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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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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4 14:19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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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범한 A4 용지는 안 팔려"…제지업계, 사업 다각화 '속도'

    "평범한 A4 용지는 안 팔려"…제지업계, 사업 다각화 '속도'

    인쇄용지 수요 감소에 펄프값 상승과 재고에 따른 비용 부담까지 겹치면서 제지업계가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계는 성장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해외 판로를 넓히는 한편 친환경 소재·패키징·소비재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모습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한솔제지는 친환경 포장재와 나노 셀룰로스 기반 신소재 개발, 환경사업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적극적이다.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면서 환율 효과까지 더해져 지난해 영업이익(441억원)은 전년보다 2. 6배 증가했다. 이같은 사업 다각화 흐름은 업계 전반으로 확산 중이다. 한국제지는 전체 매출의 76%를 차지하는 인쇄용지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친환경 패키징과 특수지 중심으로 사업 재편을 추진 중이다. 강준석 대표이사로 수장을 교체한 것도 수익성 중심 사업 발굴을 통한 체질 개선을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무림페이퍼도 해외 시장 개척을 주요 과제로 두고 친환경 제품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프리미엄 원지 '블랑크(Blanq)'를 앞세운 고급화 전략으로 수익성 확보에 나섰다.

    2026.04.15 14:43
  • '워플레이션' 경계하는 이재명정부...기업들 "팔아도 남는게 없다"

    '워플레이션' 경계하는 이재명정부...기업들 "팔아도 남는게 없다"

    "깨끗한나라에 감사합니다. 우리는 이제 조금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월25일 엑스(X·옛 트위터)에 깨끗한나라가 5월부터 '100원 생리대'를 판매한다는 내용의 언론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앞서 생리대가 너무 비싸다는 이 대통령의 지적에 깨끗한나라가 100원짜리 생리대를 내기로 한 걸 공개적으로 칭찬한 것이다. 그러나 3일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촉발된 중동전쟁은 깨끗한나라에게 예상치 못한 악재로 다가왔다. 전쟁 여파로 나프타(납사) 수급 차질과 원자재 비용 인상 등으로 제품 생산비가 크게 올라서다. 원유 정제 과정에서 생산되는 나프타는 비닐과 플라스틱 등 생필품 전반에 필요한 핵심 원료인데 생리대에도 이게 들어간다. 깨끗한나라는 국민과 한 약속이기 때문에 다음달 100원짜리 생리대를 내놓을 예정이지만, 비용부담이 더 커질 것을 걱정한다. 이처럼 많은 기업들이 국제유가 급등과 원/달러 환율상승 탓에 고민이 많다. 정부의 가격인하 압박이 가해지는 상황에서, 전쟁으로 인한 원가상승 등 '워플레이션'(War+Inflation)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다.

    2026.04.03 04:30
  • 전쟁으로 비닐 공급 차질 생기나…탈플라스틱·제지주 급등

    전쟁으로 비닐 공급 차질 생기나…탈플라스틱·제지주 급등

    국내 증시에서 탈플라스틱과 제지 관련주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플라스틱, 비닐 등의 공급에 차질이 생길 것이란 우려가 나타나면서 해당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것이란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30일 오전 9시19분 현재 한국팩키지는 상한가다. 전 거래일 대비 785원(29. 9%) 오른 3410원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팩키지는 친환경포장용기 회사다. 시장에서 탈플라스틱주로 분류되는 진영(12. 38%), 에코플라스틱(14. 93%), 삼양패키징(10. 15%), 세림B&G(7. 52%), 씨티케이(3. 26%)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제지 관련주인 한창제지도 전 거래일 대비 114원(18. 21%) 오른 740원에 거래 중이다. 또 다른 제지주인 신풍(6. 93%), 무림P&P(6. 06%), 한국제지(2. 75%), 깨끗한나라(2. 6%), 국일제지(2. 51%)도 오르고 있다.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중동산 나프타(납사) 공급 차질이 발생하면서 플라스틱, 비닐 생산이 감소할 것이라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2026.03.30 09:28
  • 전력·LNG 비중 35% 제지업계..."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촉각"

    전력·LNG 비중 35% 제지업계..."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촉각"

    미국·이란 전쟁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오르고 카타르가 한국 등에 LNG(액화천연가스) 장기 공급을 중단키로 하면서 국내 제지업계에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제지산업은 대표적인 '에너지 다소비 업종'으로 이번 중동사태 여파로 제조 원가와 물류비 전반에 강한 압박을 받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종이를 말리는 과정(건조)에서 대규모 '스팀'(steam, 가열된 수증기) 공정을 거친다. 이때 많은 양의 전력과 가스가 필요하다. 이번 중동사태로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에너지인 전력과 LNG가 약 35%에 이르는데, 그만큼 비용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다. 제지 산업의 전체 제조원가 중 에너지 비용은 약 15%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4년 기준 제지업계의 에너지 소비 유형별 가장 많은 에너지원은 폐기물 소각(37. 2%)이다. 이어 전력(26. 4%)과 LNG(8. 3%)가 뒤를 잇는다. 아직 2025년도 에너지 소비량은 집계가 이뤄지지 않았지만 업계에선 지난해에도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하고 있다. 정부에선 카타르산 LNG 수급이 중단되더라도 올해 말까지 사용 가능한 물량을 확보했다고 밝혔지만 중동사태가 장기화 돼 실제 LNG 공급 차질이 나타날 경우 전력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다.

    2026.03.25 15:35
  • 정부 공공생리대 사업 추진에 모나리자 20%대 강세

    정부 공공생리대 사업 추진에 모나리자 20%대 강세

    정부가 모든 여성에게 생리대를 무상으로 공급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모나리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10일 오전 11시41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모나리자는 전 거래일 대비 405원(20. 66%) 오른 2365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나리자는 화장지·기저귀·생리대·마스크 등 위생용품 등을 생산한다. 정부는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소득과 연령에 무관하게 생리대가 필요한 여성에게 생리대를 공급하는 '공공생리대 드림 시범사업 계획(가칭)'을 보고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월 국무회의에서 생리대 가격 문제를 지적하고 무상 공급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같은 위생용품 기업인 깨끗한나라도 전 거래일 대비 199원(10. 75%) 오른 2050원을 나타낸다. 깨끗한나라는 지난달 말 저가형 생리대 출시 계획을 발표하면서 이 대통령의 감사를 받은 바 있다.

    2026.03.10 11:47
  • 생리대 '1매 100원'···이 대통령 '비싸다' 지적에 가격 경쟁 활활

    생리대 '1매 100원'···이 대통령 '비싸다' 지적에 가격 경쟁 활활

    아성다이소가 깨끗한나라와 함께 '10매 1000원 생리대'를 출시한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생리대 가격이 비싸다고 지적한 가운데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발맞춘다는 취지다. 이번 제품은 깨끗한나라에서 국내 생산해 5월 판매 예정이다. 아성다이소는 현재 깨끗한나라의 생리대를 중형 10개입 2000원(1개당 200원), 4개입 1000원(1개당 250원), 대형 10개입 2000원(1개당 200원), 4개입 1000원(1개당 250원)에 판매하고 있다. 1개당 100원 생리대가 출시되면 기존 가격과 비교해 최대 60% 낮아진다. 아성다이소는 경영철학인 '균일가'와 '1000원 정신'을 기반으로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생리대는 대용량 구매 시 개당 가격이 낮아지는 구조이지만 아성다이소는 고객이 필요한 만큼 구매할 수 있도록 10매 소포장 1000원으로 가격을 설계했다. 대량 구매 여력이 없거나 급하게 필요한 상황에서도 구매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가 이어지며 생필품 가격 상승에 대한 고객 부담을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며 "다이소는 앞으로도 균일가 정책을 지키며 1000원 정신을 담은 국민가게 다이소로서 물가 안정과 생활 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10:26
  • 깨끗한나라도 중저가 생리대 내놓는다…"상반기 출시 검토 중"

    깨끗한나라도 중저가 생리대 내놓는다…"상반기 출시 검토 중"

    깨끗한나라가 올해 상반기 중 중저가 생리대 제품 출시를 검토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앞서 유한킴벌리, LG유니참 등이 모두 중저가 생리대 제품 출시 계획을 밝힌 가운데 깨끗한나라까지 주요 생리대 기업 3사 모두 정부발 생리대 가격 인하 기조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깨끗한나라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진행 중"이라며 "일상에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가격대를 유지하며 생리대 본연의 기본 기능과 품질 기준을 충실히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깨끗한나라는 제품 개발과 동시에 고객 접근성을 더 높일 유통 방안 마련도 검토 중이다. 깨끗한나라는 '순수한면', '디어스킨' 등 브랜드를 중심으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고려한 생리대 제품을 출시해왔다. 또 여성 취약계층을 위해 굿네이버스, 지파운데이션 등 복지기관과 협력해 생리대 등을 기부하는 등 여성 청소년과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호를 위한 지원활동을 이어왔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소비자 수요와 사용환경을 고려해 합리적 가격대의 선택지를 검토 중"이라며 "국내 토종 기업으로서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품질 기준을 충실히 반영한 제품 개발과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6 17:33
  • '반값 생리대' 쏟아진다…이 대통령 가격 압박에 업계 '화들짝'

    '반값 생리대' 쏟아진다…이 대통령 가격 압박에 업계 '화들짝'

    정부가 국내 생리대 가격 거품을 지적하며 무상 공급 카드까지 꺼내들자 국내 대형 3사 생리대 생산기업들이 일제히 중저가 생리대 제품 출시 계획을 밝혔다. 유한킴벌리와 LG유니참을 필두로 시작된 가격 인하 움직임이 시장 전반의 가격 하향·안정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킴벌리는 이날 기존 중저가 생리대의 온·오프라인 판매망을 늘리고 신규 중저가 제품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유한킴벌리는 '좋은느낌 순수'와 '좋은느낌 코텍스 오버나이트'를 통해 3종의 중저가 라인업을 운영 중이다. 여기에 '좋은느낌' 브랜드의 수퍼롱 오버나이트 형태의 신제품을 추가해 선택폭을 4종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LG유니참도 기본형 생리대를 재단장한 중저가 신제품 출시 절차에 착수했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 변경 신고 등을 진행 중이며오는 3월 중순쯤 모든 절차가 마무리될 전망이다. 깨끗한나라도 올해 상반기 중 기능과 품질을 갖춘 중저가 생리대 제품 출시를 검토한다. 신제품의 가격은 각 사 주력 제품의 절반 수준에서 책정될 가능성이 높다.

    2026.01.26 15:57
  • 생리대 무상 공급? 이 종목에 몰렸다…이틀째 주가 '쑥'

    생리대 무상 공급? 이 종목에 몰렸다…이틀째 주가 '쑥'

    모나리자가 21일 장 초반 급등세다. 취약계층에 생리대를 무상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하라는 이재명 대통령 발언 여파로 연이틀 매수세가 쏠리고 있다. 이날 오전 9시51분 한국거래소(KRX)에서 모나리자는 전 거래일 대비 135원(6. 11%) 오른 2345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점은 2650원으로 한때 19. 91%까지 상승폭을 넓혔다. 다른 생리대 공급업체인 깨끗한나라는 41원(2. 12%) 오른 1977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2210원(14. 15% 상승)까지 올랐다. 이 대통령의 발언은 지난 20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생리용품 지원신청 간편화' 업무보고를 한 직후 나왔다.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 생리대는 해외보다 40% 정도 비싼 게 사실인 것 같다"며 "고급화를 이유로 비싼 것만 있는데, 소비자에게 선택권을 줘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취약계층 생리대 구매에) 정부 지원을 하면 (기업들이) 바가지를 씌우는 데 도움만 주는 꼴"이라며 "위탁생산을 해서 (취약계층에) 무상 공급하는 방안도 검토해 보라"고 했다.

    2026.01.21 10:05
  • 최현수 제지연합회장 "AI·친환경신소재로 제지산업 경쟁력 높여야"

    최현수 제지연합회장 "AI·친환경신소재로 제지산업 경쟁력 높여야"

    최현수 한국제지연합회장이 "올해 AI(인공지능), 친환경 신소재 등을 활용해 종이의 가치를 넓히고 제지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린 제지업계 신년인사회에서 2026 신년사를 통해 제지업계가 나아가야 할 핵심 과제로 △공정 효율 극대화 △친환경 신소재로 종이 가치 확장 △순환경제의 인프라로 도약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 등 4가지를 제안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원료 확보부터 제조, 유통, 폐기물 재활용에 이르는 모든 공정의 효율을 극대화해야 한다"며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세계 시장에서 살아남는 가장 확실한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탈(脫) 플라스틱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목재와 종이 자원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신소재 개발은 새로운 시장과 수요를 창출할 중요한 기회"라고 했다. 최 회장은 또 "제지산업을 순환경제의 핵심 인프라로 한 단계 도약시켜야 한다"고 주문했다.

    2026.01.08 13:30
  • 포차코와 만났다…깨끗한나라, '딥 무드 선물세트' 한정 출시

    포차코와 만났다…깨끗한나라, '딥 무드 선물세트' 한정 출시

    깨끗한나라가 포차코 캐릭터를 담은 '딥 무드 선물세트'를 1000개 한정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선물세트는 상자와 파우치 키링, 티슈 패키지에 '체리 포차코' 테마를 적용했다. △체리 포차코 선물상자 △체리 포차코 파우치 키링 △딥 무드 에센셜케어 로션 3겹 미니티슈(140매 3입) △딥 무드 인더키친 2겹 뽑아 쓰는 키친타올(110매)로 구성됐다. 이중 미니티슈와 키친타올은 '포차코 유니버스' 신규 제품군으로 정식 판매에 앞서 선물세트를 통해 먼저 선보인다. 포차코는 산리오캐릭터즈의 강아지 캐릭터로 국내 문구, 패션, 리빙 제품군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앞서 '딥 무드 에센셜케어 로션 3겹' 포차코 한정판을 선보인 바 있다. 제품의 핵심 콘셉트인 '부드러움'이 포차코 특유의 이미지와 맞닿아 협업을 이어왔다. 이번 제품은 깨끗한나라 자사몰 '깨끗한나라몰', 깨끗한나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포차코는 국내외 팬층을 보유한 캐릭터로 깨끗한나라의 '딥 무드'가 지향하는 부드럽고 감성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높은 시너지를 보여왔다"며 "연말연시 선물 시즌을 맞아 특별한 패키지를 찾는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돼 다양한 협업을 통해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2.17 16:14
  • 깨끗한나라, 'KIMA 한국산업주요기업평가' 육아 부문 선정

    깨끗한나라, 'KIMA 한국산업주요기업평가' 육아 부문 선정

    깨끗한나라가 '2025 KIMA 한국산업주요기업평가'에서 3년 연속 생활 분야 육아용품 부문 주요기업으로 선정됐다. 깨끗한나라는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5 KIMA 한국산업주요기업평가' 기념식에서 이같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KCA한국소비자평가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소비자 평가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핵심 산업군의 성장을 선도하는 주요기업이 선정된다. 평가는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됐으며 일상생활과 밀접한 산업군을 중심으로 세부 분야를 구분해 평가가 이뤄졌다. 깨끗한나라는 △제품·서비스 품질 만족도 △브랜드 인지도 △고객 소통 만족도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소비자 관점에서 육아용품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해 온 노력이 평가 항목 전반에서 반영되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육아 환경 변화에 발맞춘 제품 개발과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운영 방식으로 브랜드 신뢰도를 높인 점도 이번 평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했다.

    2025.12.1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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