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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009150 코스피200 전기전자
26.06.24 장마감

1,964,000

26,000 (-1.31%)

전일 1,990,000
고가 2,090,000
저가 1,901,000
시가 1,980,000
52주 최고 2,417,000
52주 최저 132,500
시가총액(억) 1,466,971
거래량(주) 1,055,206
거래대금(백만) 2,105,363
  • 코스피 8471.02 마감…개인·기관 '줍줍'에 급반등

    코스피 8471.02 마감…개인·기관 '줍줍'에 급반등

    코스피가 24일 개인·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8400선을 회복했다. 전날 증시가 기록적 급락을 빚은 데 따른 저가매수 행렬이 지수를 밀어올렸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67. 18포인트(3. 26%) 오른 8471. 02로 장을 마쳤다. 장중 고저차는 496. 53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에선 개인이 2조6085억원어치, 기관이 1조9124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외국인이 4조6322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보면 제약이 세계 최대 규모 바이오 산업 전시회인 미국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 영향에 7%대 급등을 빚었다. 전기전자·제조는 4%대, 유통은 3%대, 운송창고·화학·일반서비스는 2%대, 기계장비·종이목재·금속·전기가스는 1%대 강세를 보였다. 건설·섬유의류·운송장비·보험·비금속·음식료담배는 강보합세로 거래를 마쳤다. IT서비스·증권·오락문화·금융·의료정밀·부동산·통신은 약보합세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선 같은 업종에서도 종목별로 분위기가 엇갈렸다. 삼성전자는 9%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8%대, 삼성물산은 5%대, 삼성생명은 1%대 강세를 기록했다.

    2026.06.24 15:58
  • "이 가격은 못 참지" 장 열리자 개미들 줍줍...장 초반 8500 회복

    "이 가격은 못 참지" 장 열리자 개미들 줍줍...장 초반 8500 회복

    코스피가 24일 장 초반 급등하며 8500대를 회복했다. 전날 증시가 급락을 빚은 데 따라 개인 투자자들의 저가매수 시도가 이어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3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06. 21포인트(3. 73%) 오른 8510. 05로 산출됐다. 한국거래소 기준 개인이 7142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외국인이 6438억원어치, 기관이 1031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보면 전기전자·유통이 5%대, 제조가 4%대, 전기가스가 3%대, 건설이 1%대 강세다. 기계장비·의료정밀·보험·운송창고는 강보합세다. 반면 음식료담배·부동산·섬유의류·통신은 1%대 약세, 금속·증권·화학·비금속·오락문화·IT서비스·종이목재·금융·일반서비스·제약·운송장비는 약보합세에 진입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서 삼성물산이 9%대, 삼성전자가 7%대 급등 중이다. SK하이닉스는 4%대, 삼성전기는 3%대, 삼성생명은 2%대 강세다. 현대차·HD현대중공업·SK스퀘어는 강보합세를 보인다. LG에너지솔루션은 약보합세를 보인다.

    2026.06.24 09:27
  • '10.5조' 개미 싹쓸이 소용 없었다…외인·기관 투매에 코스피 10% '뚝'

    '10.5조' 개미 싹쓸이 소용 없었다…외인·기관 투매에 코스피 10% '뚝'

    코스피가 '검은 화요일'을 맞았다. 이날 코스피는 하루 만에 10% 가까이 하락하는 등 올들어 최대 낙폭을 나타냈다. 코스피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각각 200조원 증발하면서 장중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기도 했다. 개인은 이날 코스피 주식을 올들어 최대 규모 순매수했지만 지수하락을 방어하긴 역부족이었다. 23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910. 71포인트(9. 99%) 내린 8203. 84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31. 01포인트(0. 34%) 내린 9083. 54로 출발해 장 초반 반짝 반등하기도 했으나 이후 하락해 낙폭을 키웠다. 코스피에서는 오전 11시 40분 매도 방향 사이드카가, 오후 2시 33분에는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했다. 매도 사이드카는 올들어 13번째, 서킷브레이커는 4번째로 집계됐다. 이날 하락은 핵 문제와 관련해 미국과 이란이 협상 진전을 보이고 있지만 간밤 미국 빅테크 종목들이 하락한 가운데 국내 증시도 타격 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2026.06.23 16:12
  • 코스피 사상 최고치…반도체 랠리 이번 주 마이크론 실적이 변곡점

    코스피 사상 최고치…반도체 랠리 이번 주 마이크론 실적이 변곡점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로 마감한 가운데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통주 기준)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에 올라서면서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금융당국도 반도체 쏠림 현상에 따른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과열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 오는 24일(현지시간) 예정된 마이크론의 2분기 실적이 반도체주 향방을 가를 것이라는 조언이 나온다. 2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2. 13포인트(0. 69%) 오른 9114. 55로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다. 이날 코스피는 97. 99포인트(1. 08%) 내린 8954. 43에서 출발해 장중 한때 강세로 전환해 9253. 00까지 올랐다. 코스피는 오후 들어 시총 1위를 내준 삼성전자가 하락 전환하면서 다시 약세로 돌아섰다가 장 후반 다시 강보합권으로 올라섰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2조1446억원, 기관이 3084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2조5461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이 3%대, 유통, 전기·전자가 2%대, 제조가 1%대 강세였다.

    2026.06.22 16:40
  • "300만원 거의 다 왔다" 대장주 꿰찬 하이닉스...삼전 밀어내고 시총 '1위'

    "300만원 거의 다 왔다" 대장주 꿰찬 하이닉스...삼전 밀어내고 시총 '1위'

    코스피가 시가총액 1위에 오른 SK하이닉스 강세에 힘입어 강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미-이란 평화협정 노이즈에 외국인이 매도하면서 약세로 출발했지만,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했다. 2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2. 13포인트(0. 69%) 오른 9114. 55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97. 99포인트(1. 08%) 내린 8954. 43에서 출발해 장 중 한 때 강세 전환해 9253. 00까지 올랐다. 코스피는 오후 들어 시총 1위를 내준 삼성전자가 하락 전환하면서 다시 약세로 돌아섰다가 장 후반 다시 강보합권으로 올라섰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2조1446억원, 기관이 3084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2조5461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이 3%대, 유통, 전기·전자가 2%대, 제조가 1%대 강세였다. 금융, 전기·가스, 건설은 약보합이고, 종이·목재, 통신, 비금속, 부동산은 1%대, 화학, 기계·장비, 금속, 음식료·담배, 일반서비스는 2%대, IT서비스, 오락·문화, 제약은 3%대, 섬유·의류, 증권, 운송장비·부품, 운송·창고는 4%대, 보험은 7%대 약세였다.

    2026.06.22 15:53
  • SK하이닉스에 '시총 1위' 내준 삼성전자, 하락 전환...코스피도 '약세'

    SK하이닉스에 '시총 1위' 내준 삼성전자, 하락 전환...코스피도 '약세'

    2% 넘게 강세를 보이며 장 중 9250대까지 회복했던 코스피가 약보합권으로 내려갔다. 삼성전자가 치열한 경쟁 끝에 SK하이닉스에 시가총액 1위를 내준 직후 다시 하락 전환하면서 코스피도 약세로 돌아선 모습이다. 22일 오후 2시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 85포인트(0. 10%) 내린 9043. 57을 나타낸다. 이날 코스피는 97. 99포인트(1. 08%) 내린 8954. 43에서 출발해 장 중 한 때 강세 전환해 9253. 00까지 올랐으나, 오후 들어 다시 약세로 돌아섰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1조6079억원, 기관이 4202억원을 순매수하고 있고, 외국인이 2조975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유통이 2%대, 의료·정밀기기, 전기·전자 1%대 강세고, 제조, 전기·가스, 금융이 약보합이다. 건설, 비금속, 통신은 1%대, 금속, 화학, 부동산, 종이·목재, 음식료·담배, IT서비스, 기계·장비는 2%대, 오락·문화, 운송장비·부품는 3%대, 섬유·의류, 제약, 운송·창고는 4%대, 증권은 5%대, 보험은 6%대 약세다.

    2026.06.22 14:04
  • 미-이란 협상 노이즈에 눈치보기 장세…코스피 9000 아래로

    미-이란 협상 노이즈에 눈치보기 장세…코스피 9000 아래로

    미-이란 평화 협상이 진통을 겪으면서 한국 증시가 방향성 탐색에 나섰다. 다만, 협상이 최종 타결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우세하면서 단기적 노이즈일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22일 오전 9시2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3. 46포인트(1. 03%) 내린 8958. 96을 나타낸다. 이날 97. 99포인트(1. 08%) 내린 8954. 43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 중 9021. 49까지 오르며 낙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약세에서 벗어나지는 못하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1조34억원, 기관이 535억원을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이 1조755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연구부장은 "미국과 이란 간 평화협상은 최종 타결까지 가는 과정에서 노이즈가 발생할 뿐, 유가 흐름을 보면 고점이 낮아지고 있다"며 "유가와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 즉 지정학적 리스크가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되지 않는 한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약해져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고 조언했다. 한지영 대신증권 연구원도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을 놓고 불안 심리를 자극할 만한 뉴스 플로우가 이번 주에도 출현할 수 있지만, 시장은 여전히 종전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다"며 "주식시장 내에서 메인이벤트는 한국 시각으로 오는 25일 새벽에 있을 미국 마이크론 실적이다"고 강조했다.

    2026.06.22 09:26
  • "삼성전기, 기판 업사이클로 고성장 지속…목표가 280만원으로↑"-메리츠

    "삼성전기, 기판 업사이클로 고성장 지속…목표가 280만원으로↑"-메리츠

    메리츠증권은 삼성전기의 수익성이 MLCC(적층세라믹콘덴서)·ABF(아지노모토빌드업필름) 사업 동반 상승으로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목표주가도 상향 조정했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22일 리포트에서 "MLCC·ABF 기판 양 사업부의 동반 업사이클을 기반으로 삼성전기의 EPS(주당순이익) 성장은 경쟁업체들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280만원으로 16. 7% 올려잡았다. 메리츠증권은 높은 이익 성장성을 고려해 삼성전기의 주가 랠리 역시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삼성전기의 핵심 사업인 MLCC의 경우 수요 확대로 평균매매단가(ASP)가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양 연구원은 "2027년 MLCC ASP상승을 기존 27. 6%에서 31. 9%로 재차 상향 조정한다"며 "예상과 달리 범용 MLCC 가격이 먼저 상승하기 시작했다는 점, AI용 초소형·고용량 MLCC 공급 부족으로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가능성이 높아지는 점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수요 증가 대비 공급 확대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고객사들의 물량 선점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어 삼성전기에는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2026.06.22 08:42
  • "1억이 1.4억 됐다" 이번주 44% ↑...삼전닉스 안 부러운 이 종목[김근희의 증시 랩업]

    "1억이 1.4억 됐다" 이번주 44% ↑...삼전닉스 안 부러운 이 종목[김근희의 증시 랩업]

    코스피 9000 시대가 열리자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뿐 아니라 이를 보유한 지주사도 함께 달렸다. SK스퀘어의 상승률은 SK하이닉스를 뛰어넘었다. 반도체 다음 AI(인공지능) 수혜주로 지목된 기판주들 역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월 셋째 주(6월15~19일) 코스피는 전주 (6월8~12일) 대비 928. 80포인트(11. 43%) 오른 9052. 42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5일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소식에 코스피는 빠르게 상승하기 시작했고, 지난 18일에는 사상 처음으로 9000피를 돌파했다. 지난 19일 종전 협상 일정이 지연된다는 소식에 코스피는 약보합 마감했으나, 9000선을 지켰다. 이 기간 코스피 9000피 돌파의 주역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9. 77%와 28. 56% 상승했다. 지난 19일 장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37만4500원, 289만1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전쟁이 끝나고, 유가 하락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등이 낮아진다는 기대감에 반도체주 투자심리가 살아났다.

    2026.06.20 07:00
  • "SK하닉 고점이면 어떡해" 던지는 개미...외인이 줍고 있다

    "SK하닉 고점이면 어떡해" 던지는 개미...외인이 줍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9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이번주 개인과 외국인투자자의 매매 방향이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대규모 순매수로 코스피 상승세를 이끌었던 개인은 지난 15일부터 4거래일 동안 3조원 이상을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다. 반면 외국인·기관들은 오히려 국내주식을 사들였다. 특히 SK하이닉스의 경우 개인은 3조 넘게 순매도한 사이 외국인은 1조원 넘게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개인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코스피 시장에서 3조5870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번주 코스피 랠리에서 개인은 무려 66조2120억원을 매도해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같은 기간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보다는 매수세가 강했다. 금융투자사를 중심으로 기관은 9810억원을, 외국인은 2조9110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시가총액의 약 28%를 차지하는 SK하이닉스의 경우 개인과 외국인의 거래가 정반대의 흐름을 보였다. 지난 5월6일 외인 비중이 53. 23%까지 높아졌던 SK하이닉스는 외국인의 순매도가 이어지며 6월10일에는 51.

    2026.06.19 16:20
  • "휴전 깨지는 것 아냐?" 9000피도 와르르…"급락주 담을 기회"

    "휴전 깨지는 것 아냐?" 9000피도 와르르…"급락주 담을 기회"

    미국과 이란 종전 합의 불확실성과 반도체 쏠림 현상에 대한 반작용으로 코스피가 9000선 밑으로 내려왔다. 19일 오후 2시29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134. 65포인트(1. 48%) 내린 8929. 19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 9000선을 돌파한 코스피는 이날도 상승 출발해 9385. 59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러나 오후 들어 하락 전환했다. 장 중 8875. 33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과 이란 간 협상 불확실성이 커지고, 반도체와 소수 업종 쏠림 현상에 대한 부작용이 발생하면서 시장이 밀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A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은 1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J. D. 밴스 부통령이 이날 저녁 스위스로 출국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백악관은 밴스 부통령이 이끄는 협상단이 출발 준비를 마쳤지만, 이란과의 추가 협상 진행을 위한 준비 문제를 이유로 스위스 방문 일정을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협상 연기 소식에 더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소식으로 미국과 이란 휴전 협상이 깨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며 "다만, 미국 협상 대표단 측은 가능한 한 빨리 출발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입장을 표명했다"고 말했다.

    2026.06.19 14:34
  • '삼전닉스 패밀리' 일제히 신고가…코스피 최고치 행진 이끈다

    '삼전닉스 패밀리' 일제히 신고가…코스피 최고치 행진 이끈다

    코스피가 9000선을 터치한 지 하루 만에 9300선까지 돌파했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뿐 아니라 두 회사의 지분을 보유한 지주회사들도 함께 뛰며 코스피 지수를 밀어 올리고 있다. 19일 오전 11시18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183. 45포인트(2. 01%) 오른 9247. 29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 9000피를 넘긴 코스피는 이날 상승 출발해 9385. 59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주도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각각 37만4500원과 289만1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1. 24% 오른 36만7000원, SK하이닉스는 5. 51% 오른 283만3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지분을 보유한 삼성물산, 삼성생명, SK스퀘어 등도 코스피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의 지분 20. 1%를 보유 중이다. 삼성물산과 삼성생명의 삼성전자 보유 지분은 각각 5%와 8. 51%다. 현재 SK스퀘어는 전날 대비 6.

    2026.06.1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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