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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150 코스피200 전기전자
26.04.30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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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829,000
52주 최고 877,000
52주 최저 116,200
시가총액(억) 621,446
거래량(주) 905,098
거래대금(백만) 763,623
  • 1% 넘게 빠진 코스피, 6600 깨졌다…외인 매물 던진 이유가

    1% 넘게 빠진 코스피, 6600 깨졌다…외인 매물 던진 이유가

    코스피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매파적 기준금리 발표와 고유가로 인한 인플레이션 부담으로 6600선을 지키지 못한 채 장을 마쳤다. 3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2. 03포인트(1. 38%) 내린 6598. 87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외국인이 1조4602억원 순매도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1861억원, 2835억원 순매수했다. 코스피 업종 대다수가 하락했다. 건설이 4%대 하락했다. 증권, IT(정보통신) 서비스는 3% 이상 떨어졌다. 운송·창고, 화학, 금속은 2%대 내렸다. 전기·전자는 1% 이상 하락했다. 금융은 약보합에 거래를 마쳤다. 오락·문화는 2% 이상 올랐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현대차가 4% 이상 떨어졌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전자, 삼성SDI가 2% 이상 내렸다. HD현대중공업,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약보합에 머물렀다. 삼성전기는 강보합이었다. SK스퀘어는 1%대 이상 올랐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27. 91포인트(2.

    2026.04.30 15:55
  • 삼성전기, 첫 분기 매출 3조 돌파…AI·전장 수요 확대로 수익성 '쑥'

    삼성전기, 첫 분기 매출 3조 돌파…AI·전장 수요 확대로 수익성 '쑥'

    삼성전기가 AI(인공지능) 서버와 전장용 제품 수요 확대에 힘입어 첫 분기 매출 3조원을 넘어섰다. 고부가 MLCC(적층세라믹커패시터)와 FCBGA(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를 중심으로 수익성도 크게 뛰었다. 삼성전기는 올해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3조2091억원, 영업이익 2806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7%, 4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일회성 비용(퇴직급여 714억원) 반영에도 크게 늘었다. 삼성전기는 산업·전장용 고부가 제품 수요를 기반으로 AI 서버·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용 MLCC, AI 가속기·서버용 FCBGA 공급을 확대하며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컴포넌트 부문 매출은 지난해 대비 16% 증가한 1조4085억원을 기록했다. AI 서버·파워·네트워크 등 관련 수요가 빠르게 늘고 전장화 확산으로 자동차용 MLCC 공급이 확대된 영향이다. 2분기에도 AI 서버와 데이터센터용 하이엔드 제품 수요 강세, ADAS 적용 확대 등에 힘입어 산업용과 전장용 시장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2026.04.30 12:17
  • '美빅테크 훈풍' 코스피 장중 6750선 돌파...삼성전자도 신고가

    '美빅테크 훈풍' 코스피 장중 6750선 돌파...삼성전자도 신고가

    코스피가 장 초반 6750. 27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개장 전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로 AI(인공지능) 투자 사이클이 지속될 거란 전망이 나오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가 올랐다. 30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3. 81포인트(0. 36%) 오른 6714. 71을 나타내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기준금리 동결과 에너지 공급 혼란 장기화 우려, 빅테크(거대 기술기업) 호실적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29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2. 85포인트(0. 04%) 하락한 7135. 95에,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80. 12포인트(0. 57%) 내린 4만8861. 81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9. 44포인트(0. 04%) 상승한 2만4673. 24에 마감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실적 발표한 '매그니피센트7(M7)' 중 메타를 제외한 3개 하이퍼스케일러사들(알파벳·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이 시간외거래에서 주가가 강세를 보인다는 점, 이들 4개 사 올해 설비투자(CAPEX) 합산금액이 약 6600억달러대로 상향됐다는 점 등은 AI(인공지능) 수요 확장 및 투자 사이클이 지속될 수 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이라며 "이는 추후 국내 반도체주의 이익 컨센서스 상향에 추가적인 명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30 09:32
  • K반도체 ETF만 31개..."한 달간 45% 올라" 수익률 1위는?[ETFvsETF]

    K반도체 ETF만 31개..."한 달간 45% 올라" 수익률 1위는?[ETFvsETF]

    국내 증시에 상장된 국내 반도체 투자 ETF(상장지수펀드) 수는 31개에 달한다. 대부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이 높다. 그러나 어떤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주를 담느냐에 따라 수익률이 갈렸다. 전문가들은 ETF 수가 많은 만큼 순자산, 보수 등도 함께 고려해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9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반도체에 투자하는 ETF는 31개(레버리지·인버스 제외)다. 최근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이 가장 높은 ETF는 44. 89%를 기록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다. 국내 반도체에 투자하는 주식형 ETF 중 1개월 수익률이 가장 낮은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수익률 17. 9%)와 비교하면 26. 99%포인트 차이난다.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운용사인 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대한 비중을 유의미하게 가져가면서, 최근 반도체 산업의 트렌드인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기판 관련 종목을 적절하게 반영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2026.04.30 06:00
  • "오늘은 빠지겠지?" 하락 출발하더니 반전…코스피 최고치 또 찍었다

    "오늘은 빠지겠지?" 하락 출발하더니 반전…코스피 최고치 또 찍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OMC)의 4월 기준금리 발표와 주요 빅테크 기업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코스피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앞으로도 코스피가 상승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2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9. 88포인트(0. 75%) 오른 6690. 90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6700선을 넘기도 했다. 코스피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오픈AI가 신규 사용자 수와 매출액 내부 목표치에 달성하지 못했다고 보도하면서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로 하락 출발했다. 이에 AI 투자 영향을 크게 받는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하락 출발했다. 그러나 이날 오후 파이낸셜타임스(FT)가 현 상황을 전례 없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이라고 평가하면서 삼성전자 주가는 상승 전환했고, 이에 코스피도 반등했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상무는 "FT는 AI 기술의 폭발적인 성장이 과거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지배했던 '호황 뒤 폭락'이라는 고질적인 문제를 사실상 종결시켰다고 보도했다"며 "(FT는) 이것이 전례 없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예고한다고 주장했다"고 했다.

    2026.04.29 17:05
  • 코스피, 사상 최고치 마감…오픈AI발 우려에도 6690선 기록

    코스피, 사상 최고치 마감…오픈AI발 우려에도 6690선 기록

    코스피가 6690선으로 거래를 마감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AI(인공지능)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퍼지며 하락 출발했지만 이내 반등에 성공했다. 2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9. 88포인트(0. 75%) 오른 6690. 90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6700선을 넘기도 했다. 코스피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오픈AI가 신규 사용자 수와 매출액 내부 목표치에 달성하지 못했다고 보도하면서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로 하락 출발했다. 이에 AI 투자 영향을 크게 받는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하락 출발했다. 그러나 이날 오후 파이낸셜타임스(FT)가 현 상황을 전례 없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이라고 평가면서 삼성전자 주가는 상승 전환했고, 이에 코스피도 반등했다. 서상연 미래에셋증권 상무는 "FT는 AI 기술의 폭발적인 성장이 과거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지배했던 '호황 뒤 폭락'이라는 고질적인 문제를 사실상 종결시켰다고 보도했다"며 "(FT는) 이것이 전례 없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예고한다고 주장했다"고 분석했다.

    2026.04.29 16:13
  • 코스피, 외인 매도세에 약보합 출발…오픈AI발 우려에 숨고르기 장세

    코스피, 외인 매도세에 약보합 출발…오픈AI발 우려에 숨고르기 장세

    연일 최고치를 경신했던 코스피가 외국인 매도세에 하락 출발했다. 오픈 AI(인공지능)발 AI 투자 감소 우려가 시장에서 확산하자 반도체주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오전 9시18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3. 34포인트(0. 35%) 내린 6617. 68를 나타내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AI 붐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 퍼지며 기술주가 급락하면서 하락 마감했다. 2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일보다 35. 11포인트(0. 49%) 내린 7138. 8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23. 30포인트(0. 90%) 내린 2만4663. 80에 각각 마감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이날 하락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 랠리를 멈췄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일 오픈 AI가 주간 사용자수·매출 등 내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발표하면서 시장에 AI 투자 지속성에 재차 의구심이 생성되고 있다"며 "국내 증시도 오픈 AI발 악재로 인한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대 급락, 이달 미국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및 주요 빅테크 기업 7개인 M7(매그니피센트7) 실적 경계심리 등이 월간 코스피 30%대 폭등에 따른 차익실현 명분을 제공하면서 약세 압력을 받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2026.04.29 09:32
  • 4.5% 더 오르면 7000피…코스피 강세 마감

    4.5% 더 오르면 7000피…코스피 강세 마감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강세로 마감했다. 이날 장중에는 6700선을 넘어서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8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5. 99포인트(0. 39%) 오른 6641. 02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31. 77포인트(0. 48%) 오른 6646. 80으로 출발해 하루종일 강세를 나타냈다. 장중에는 6712. 73까지 올라 역대 최고치를 바꿨다. 코스피 지수는 최고점 기준 4. 5%만 더 오르면 7000선에 도달하게 된다. 간밤 뉴욕증시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과 나스닥 지수는 장중 최고치를 경신한 뒤 전 거래일 대비 0. 12%, 0. 2% 각각 상승하는 등 좋은 흐름을 보였다. 기업의 호실적에 대한 관심이 투자심리로 이어졌고, 이런 상황이 국내 증시로 이어진 모습이다. 코스피 수급 현황을 살펴보면 개인은 5735억원, 기관은 173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5035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 했다. 장초반 개인 순매수는 1조2000억원을 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 폭이 축소됐다.

    2026.04.28 15:54
  • 코스피 상승 출발…개인 나홀로 양대시장 순매수

    코스피 상승 출발…개인 나홀로 양대시장 순매수

    코스피가 개인들의 순매수에 힘입어 강세로 출발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개인 순매수는 줄고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도는 감소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40. 69포인트(0. 62%) 상승한 6656. 11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31. 77포인트(0. 48%) 오른 6646. 80으로 출발해 강보합을 이어가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과 나스닥 지수는 장중 최고치를 경신한 뒤 각각 전 거래일 대비 0. 12%, 0. 2% 각각 상승하는 등 좋은 흐름을 보였다. 기업의 호실적에 대한 관심이 투자심리로 이어졌고, 이런 상황이 국내 증시로 이어진 모습니다. 코스피 수급을 살펴보면 개인은 7318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4838억원, 1668억원어치 주식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장초반 개인 순매수는 1조2000억원을 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 폭이 축소됐다. 코스피 산업별로는 혼조세다. 건설이 6%대로 크게 올랐다.

    2026.04.28 09:50
  • AI서버 올라탄 기판·부품주 새 역사 쓴다

    AI서버 올라탄 기판·부품주 새 역사 쓴다

    국내 전자기판·부품주가 미국-이란 전쟁 이전 대비 상승률을 두 자릿수로 키우며 사상 최고가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반도체 활황의 낙수효과가 전면화될 것이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단 분석도 나온다. 27일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증시에서 삼성전기는 79만4000원, LG이노텍은 53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전 직전 거래일(2월27일) 대비 상승률이 각각 77. 0%, 68. 0%로 코스피(5. 9%)·SK하이닉스(21. 8%)를 대폭 상회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이수페타시스는 21. 9%, 대덕전자는 73. 8%, 코리아써키트는 66. 7% 올랐다. 코스닥 증시에서 심텍은 59. 3%, 티엘비는 36. 1%로 상승률을 높였다. 대덕전자·티엘비는 현재 주가급등에 따른 투자경고 종목으로 이름을 올린 상태다. 주가 강세는 AI(인공지능) 설비투자가 주도했다. 고성능 서버 수요가 촉발한 GPU(그래픽처리장치)·CPU(중앙처리장치)·메모리 품귀현상이 기판·부품까지 전이된 국면이다. 세부업종 가운데 고성능 칩을 PCB(인쇄회로기판)에 연결하는 FC-BGA(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 정밀 전류조절에 사용하는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관련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6.04.28 04:12
  • 반도체 뛰자 기판주 훨훨…역사적 상승국면

    반도체 뛰자 기판주 훨훨…역사적 상승국면

    국내 전자기판·부품주가 미국-이란 전쟁 이전 대비 상승률을 두 자릿수로 키우며 사상 최고가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반도체 활황의 낙수효과가 전면화될 것이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단 분석도 나온다. 27일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증시에서 삼성전기는 79만4000원, LG이노텍은 53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전 직전 거래일(2월27일) 대비 상승률이 각각 77. 0%, 68. 0%로 코스피(5. 9%)·SK하이닉스(21. 8%)를 대폭 상회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이수페타시스는 21. 9%, 대덕전자는 73. 8%, 코리아써키트는 66. 7% 올랐다. 코스닥 증시에서 심텍은 59. 3%, 티엘비는 36. 1%로 상승률을 높였다. 대덕전자·티엘비는 현재 주가급등에 따른 투자경고 종목으로 이름을 올린 상태다. 주가 강세는 AI(인공지능) 설비투자가 주도했다. 고성능 서버 수요가 촉발한 GPU(그래픽처리장치)·CPU(중앙처리장치)·메모리 품귀현상이 기판·부품까지 전이된 국면이다. 세부업종 가운데 고성능 칩을 PCB(인쇄회로기판)에 연결하는 FC-BGA(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 정밀 전류조절에 사용하는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관련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6.04.27 17:23
  • "130만닉스 터치" 코스피 장중 6600 넘어...증시 시총 첫 6000조 돌파

    "130만닉스 터치" 코스피 장중 6600 넘어...증시 시총 첫 6000조 돌파

    SK하이닉스 주가가 130만원을 넘긴 가운데, 1분기 실적 종목을 중심으로 종목 장세가 펼쳐지면서 코스피가 역대 최초로 6650을 넘겼다. 코스닥도 1230을 바라보면서 두 증시의 시가총액 합이 처음으로 6000조원을 넘기도 했다. 27일 오후 1시5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5. 41포인트(2. 55%) 오른 6641. 04를 나타낸다. 코스피는 장 중 한 때 6657. 22까지 오르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합산 시가총액은 최초로 6000조원을 넘겼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55분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은 5444조4484억원, 코스닥은 680조8708억원으로 합산 6125조3192억원이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9892억원, 기관이 1조5688억원을 순매수 중이고, 개인이 2조5050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가 6%대, 전기·전자가 3%대, 제조, 일반서비스, 증권이 2%대, 금융, 섬유·의류가 1%대 강세다. 유통, 운송장비·부품, 운송·창고, 보험, IT서비스, 비금속, 금속, 오락·문화가 강보합, 의료·정밀기기, 음식료·담배, 건설, 부동산, 화학, 전기·가스가 약보합이다.

    2026.04.2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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