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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터뷰 화제人] 왕태현 동원수산 대표 “대한민국 수산업을 선도하며 글로벌 식품기업으로 도약”
진행 : 머니투데이방송 이명재 기자 출연 : 동원수산 왕태현 대표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파워인터뷰 화제인' 이명재입니다. 국내 수산업에서 손꼽는 기업이 있죠. 바로 1970년 트롤어업으로 시작해 지금은 글로벌 식품 기업으로 성장한 동원수산인데요. 오늘 '파워인터뷰 화제인'에서는 원양어업의 개척부터 참치 산업의 세계화까지 대한민국의 수산업 선도기업, 동원수산의 왕태현 대표를 모시고 지금까지 성과와 사업 현황 그리고 앞으로의 전략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 바쁘신 가운데 출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동원수산이 어떤 회사인지 소개해주시죠. ▶ 동원수산 대표이사 왕태현입니다. 동원수산은 1970년도 트롤어업을 시작해 지금은 원양어업, 수산물 가공, 냉동 물류 식품사업까지 운영하는 종합수산 식품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참치를 중심으로 글로벌 공급망과 조업부터 가공, 유통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헷갈리실 텐데 동원수산과 동원그룹이 별개 그룹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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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김밥 불티나게 팔리는데...식품주 산타랠리 패싱, 왜?
K푸드 수출액이 연간 최고치를 넘어서고 있지만 국내 식품기업의 주가는 좀처럼 힘을 내지 못하고 있다. K푸드 자체가 삼양식품을 제외하면 특정 기업에 집중되지 않은데다 광범위한 까닭이다. 주가에 곧바로 반영되는 가격인상은 하반기 들어 급감하면서 12월 산타랠리에서 소외될 가능성이 커졌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코스닥 90개 식품 관련주의 평균 주가는 0. 27% 하락했다. 오른 종목(33개)보다 하락한 종목(46개)이 더 많았다. 이런 상황은 최근 K푸드의 인기가 늘어나고 대통령이 나서 전략수출산업으로 지원하겠다는 발언에도 마찬가지였다. 전날 이재명 대통령은 "K푸드가 내수를 넘어 전략수출산업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가 돕겠다"며 "관계부처는 해외 마케팅·물류 지원, 관광연계상품,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 등 종합지원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같은날 이명구 관세청장은 CJ제일제당 본사에서 K푸드 수출기업 간담회를 갖고 11월까지 K푸드 수출액이 전년보다 7% 성장한 103억75000만달러로 역대 최대규모를 넘어설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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