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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끝났다" 다시 달리는 반도체주…소부장까지 껑충
7일간 이어진 추석 연휴가 끝나고 10일 국내 증시가 열리자 반도체 주가 질주하고 있다. 연휴 기간 동안 미국 증시에서 AI(인공지능) 모멘텀으로 인해 반도체 주가 상승한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10일 오전 9시12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엠케이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080원(11.33%) 오른 1만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앤씨앤(9.66%), 마이크로투나노(7.72%), 윈팩(5.05%), 디아이티(4.8%), 제너셈(4.54%), 이오테크닉스(4.41%)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4.27%와 6.19%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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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거품? 엔비디아 실적 보자" 기다리는 개미들…HBM 관련주 약세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국내 증시에서 HBM(고대역폭메모리) 밸류체인 종목이 약세를 보인다. AI(인공지능) 비관론이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증권가는 여전히 엔비디아 실적과 HBM 업황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유지하고 있다. 27일 오전 11시10분 기준 거래소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4500원(1.72%) 하락한 25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HBM 관련 테마에 포함된 테크윙은 2%대 하락 중이고, 윈팩, 아이엠티, 와이씨켐은 1%대 하락 중이다. 한미반도체, 한화비전, 오로스테크놀로지, 고영 등은 약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이날 국내증시에서 HBM 관련주가 유독 약세를 보이는건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우려 심리가 커진 탓으로 풀이된다.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최근 국내증시가 뚜렷한 호재 없이 박스권에 머무르며 투자자들 관망세가 두드러지고 있다"며 "여기에 엔비디아 성장성에 대한 불확실성과 AI 반도체 거품 논란까지 겹치자 실적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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