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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고 들어오는 중국에 맞선 K배터리 기술력 승부수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를 희망하는 나라에선 협력을 강력하게 요청하고 있습니다. " 박태성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부회장은 3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어워즈 2026'에서 "그동안 중국 배터리 기업의 성장과 미국 트럼프 2기 정부 통상 정책 등으로 (K배터리가) 여러 도전을 받아왔지만 기회 요인도 많다"고 전제한 뒤 "한국 기업은 미국과 유럽연합(EU) 현지 생산체제를 갖고 있어 믿을 수 있는 협력 파트너"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선 탈중국과 중국에 대항할 수 있는 기술력 강화가 화두로 떠올랐다. 상을 받은 LG에너지솔루션의 관계자는 "제품을 점점 고도화시키고 발전시켜 중국 배터리를 이길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에코프로비엠 관계자도 "최근 미국·유럽에서 여러 정책 규제가 나오며 탈중국 LFP(리툼·인산·철)가 필요한 시점이 됐다"며 "이런 기조에 맞춰 기술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최근 중국 배터리 기업들은 국내 시장 진출까지 속도를 내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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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핫플레이스] 새만금 신공장 가동 시작, 3분기 실적 반영 '에코앤드림'
진행 : 최희정 / 앵커 출연 : 김성준 어드바이저 / 주식명가 MTN W 김성준의 핫플레이스1: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대표 수혜주 김성준의 핫플레이스2: 에코앤드림, 신공장 효과 기대감 김성준의 핫플레이스3: 이수페타시스, 하반기 실적 기대치 상회 * 오후장 집중할 종목 : 에코앤드림 - 새만금 신공장 가동 시작, 3분기 실적 반영 - SK온 조지아 공장 가동률 상승 수혜 - 매수가 현재가 / 목표가 30,000원 / 손절가 20,000원 ※ 생방송 '터닝 포인트11'은 매일 오전 10시 53분에 방송되며, 금융시장의 빅 이슈를 한눈에 정리하고, 국내 시장 분석을 통해 시청자의 투자 안목을 높여 드립니다.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케이블방송에서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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