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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로리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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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주총 문턱 못 넘은 대주주, 하이드로리튬 주식병합 불발
더벨|이 기사는 10월27일(14:14)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하이드로리튬의 주식병합이 의결정족수 미달로 무산됐다. 최대주주인 전웅 대표 측 지분율이 4%대에 머무는 가운데 안건 통과에 필요한 의결권을 확보하지 못했다. 올해 정기주주총회부터 안건 부결이 반복되면서 정상적인 회사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모양새다. 하이드로리튬은 지난 1995년 설립돼 2008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법인이다. 이차전지 소재인 수산화리튬, 탄산리튬 제조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전웅 하이드로리튬 대표다. 올해 6월 말 기준 전 대표와 리센스 등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은 총 4. 47%로 5%를 밑도는 구조다. 당초 최대주주는 전 대표가 지분 약 39%를 보유한 리튬플러스였다. 리튬플러스는 2022년 10월 기존 최대주주 남홍기 전 대표 측 보유주식과 경영권을 인수했다. 토목자재 사업을 영위하던 회사는 이때 사명을 코리아에스이에서 하이드로리튬으로 바꾸고 이차전지 소재사업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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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상승 계속된다" 리튬포어스 상한가…리튬주 동반 상승
ESS(에너지저장장치)와 전기차 수요 증가 등으로 리튬 가격이 상승하자 국내 증시에서 리튬 관련주가 뛰고있다. 28일 오전 9시14분 현재 리튬포어스는 상한가다. 전날 대비 213원(29.92%) 오른 925원에 거래 중이다. 하이드로리튬(13.93%), 중앙첨단소재(12.74%), POSCO홀딩스(10.9%), 포스코엠텍(7.41%), 새빗켐(6.01%), 후성(5.33%), 미래나노텍(5.32%), 에코프로(4.09%)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박성봉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8월부터 상승세로 전환된 리튬 가격이 올해 1월에는 1년 6개월 내 최고치인 톤당 2만3000달러(약 2289만원)까지 상승했고 이달 중순 현재도 유사한 수준의 가격"이라며 "글로벌 그리드 ESS 시장의 성장세와 광산 기업들의 보수적인 투자 기조로 올해 리튬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리튬 평균 가격으로 2만3000~2만8000달러를 제시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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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관련주' 충전 끝, 불기둥 폭발…한빛레이저 10% 급등
2차전지 관련 종목이 장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차전지 관련주를 비롯한 전기제품 종목들의 업황 개선과 정책 기대감 속에 상승 폭이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4분 기준 한빛레이저는 전일대비 870원(13.92%) 급등한 7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기 제품 업종 지수는 이 시각 현재 전일 대비 1.63% 상승했다. 삼화전기(13.00%), 필에너지(11.90%), 엔켐(7.01%), 나인테크(6.51%), 하이드로리튬(6.03%) 등도 각각 전일대비 상승했다. 금융투자 업계에서는 그동안 눌려있던 모멘텀이 분출되면서 이차전지 업종의 추세적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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