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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빼고 다 벌어" 공포, 침착맨도 못 피했다…꼭지서 물린 개미 곡소리
━침착맨도 물렸다…"이러다 벼락거지" 오천피에 참전한 개미들 비명━-뒤늦게 주가 매수한 개인투자자, 변동성 확대에 손실 불가피 유튜버 침착맨(본명 이병건·필명 이말년)은 삼성전자 주가가 7만원대일 때 주식을 매도했다가 최근 21만원대일 때 다시 매수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침착맨이 삼성전자를 매수한 후 주가는 하락해 10일 기준 18만7900원으로 떨어졌기 때문이다. 고점에 주식을 샀다가 현재 손해를 보고 있는 개인투자자는 침착맨 뿐만이 아니다. 코스피 5000피 이후 포모(FOMO) 현상이 심해지면서 개인투자자 순매수가 급증했으나, 최근 이란 전쟁으로 코스피는 극심한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은 올해 들어 지난 1월27일(종가 5084. 85) 코스피가 종가 기준 5000을 돌파하기 전까지 코스피 시장에서 주식을 4조5110억원 순매도했으나, 이후 순매수세로 돌아섰다. 지난 1월27일부터 이란 전쟁이 터지기 전인 지난달 27일까지 개인투자자들은 8조1437억원을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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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잃어도 고" 일단 뛰어든다? 베팅하듯 투자...도박판 같은 증시
이란 전쟁 이후 국내 증시 변동성이 높아지자 개인 투자자들이 레버리지와 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를 대거 사들이고 있다. 매일 5% 이상 급등락하는 현상이 반복되자 마치 베팅하듯이 레버리지와 인버스에 번갈아 투자하고 있다. 10일 코스콤ETF체크에 따르면 전날 기준 최근 1주일간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ETF는 KODEX 레버리지로, 순매수액 7959억원을 기록했다. 레버리지 ETF는 기초지수의 일일등락률 2배를 추종하는 상품이다. 개인 투자자 순매수 2위와 3위 ETF도 레버리지 상품이다. 2위는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순매수액 6269억원), 3위는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2553억원)다. 박윤철 iM증권 연구원은 "증시가 급등락을 반복하다 보니 우량주를 보유하기보다는 레버리지나 인버스 ETF를 사면서 시장 흐름에 베팅해 이익을 얻으려는 경향이 나타난다"며 "특히 국내 젊은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레버리지 ETF 상품 자체가 인기가 많았고 이들은 위험손실을 감수하는 성향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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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억 걸었는데" 곱버스 탄 개미들 '덜덜'...코스피 5천시대 초읽기
연초 코스피가 11거래일 연속 무섭게 상승하면서 '코스피 5000시대'를 맞이할 거란 기대감이 높아진다. 마이크론·삼성전자·TSMC 등 반도체 호실적 릴레이가 코스피의 강한 상승세를 이끌 거란 분석이다. 다만 급격한 상승에 따른 기술적 조정 가능성은 변수로 지적된다. ━'코스피 5000시대' 눈앞…"디스카운트 아닌 프리미엄으로 진입"━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1월9~16일) 코스피는 전주 말(4586. 32) 대비 254. 42포인트 오른 4840. 74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올해 장이 열린 지난 2일부터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연일 최고가 경신이란 기록을 쓰고 있다. 시장에서 염원하던 코스피 5000까지 160포인트 남짓 남았다. 지수가 3%만 상승하면 다다를 수 있는 거리다. 반도체 호실적이 코스피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대만 반도체 위탁생산업체(파운드리) TSMC가 지난 15일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과 매출 가이던스(목표치)를 발표하면서 반도체 투자심리를 자극할 거란 전망이 뒤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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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이젠 떨어지겠지"…하락 베팅에 2300억 몰려
코스피가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코스피 하락에 베팅하는 개인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코스피 하락 시 수익을 얻는 KODEX ETF(상장지수펀드) 2종에 몰린 개인 투자자의 자금은 올해 들어 2309억원이다. 그러나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올해 코스피가 5000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하락에 베팅한 ETF는 코스피가 오를 경우 투자 손실이 불가피하다. 8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올해 들어 전날까지 'KODEX 200선물인버스2X' ETF의 개인 투자자 순매수액은 1699억원이다. 흔히 '곱버스'로 불리는 이 ETF는 코스피200 지수의 -2배를 추종해, 코스피가 1% 떨어지면 2%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해당 ETF는 올해 개인 투자자가 두 번째로 많이 산 ETF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의 -1배를 추종하는 KODEX 인버스 ETF 개인 투자자 순매수액은 610억원이다. 이 ETF는 올해 개인 투자자 순매수 상위 10위를 기록했다. 올해 들어 5영업일 연속으로 코스피가 상승하고,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코스피가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개인 투자자들이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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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테마] '지수 방어주' VS '화장품'
오늘 급등했던 종목은 왜? 오늘의 HOT! 종목은? ▶ 진행 - 김솔지 앵커 ▶ 출연 - 오민 MTN W 어드바이저, 김동우 MTN W 어드바이저 Q. 오민's 오늘의 테마 <지수 방어주> - 글로벌 유동성 공급 호재 선반영… 악재 수면 위로 - 연준 금리 인하 속도 둔화 엔캐리 청산 우려 고조 - 12월 FOMC 이후 외국인 매도세 지속 - 지수 방어주 TOP PICK: KODEX 인버스, 이마트, GS리테일 Q. 김동우's 오늘의 테마 <화장품> - 화장품주, 호실적에도 장기간 소외 종목 다수 - 소비주로 반등 가능성 유효 - 선매수로 수익 최대화 전략 - 화장품 TOP PICK: 잉글우드랩, 바이오비쥬 ※ 생방송 <내 수익을 부탁해>는 월~금 오후 3시 48분에 방송되며,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홈페이지 및 케이블방송에서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머니투데이 방송홈페이지와 Youtube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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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전성기" vs "'폭락장 가즈아"…코스피 3900 눈앞, 갈라진 개미들
코스피가 3900 포인트를 앞두고 역사적 고점을 갈아치우고 있는 가운데 개인투자자의 ETF(상장지수펀드) 투자 심리가 양갈래로 나뉘었다. 상승세에 힘을 보태는 레버리지나 코스피200 추종형 ETF로 매수세가 몰리기는 했지만 하락 전환에 배팅하는 인버스 상품에도 자금이 유입됐다. 전문가들은 증시 향방을 예측해 섣불리 투자하기 보다 연말까지 지켜보는 쪽을 권했다. 22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21일 개인투자자 ETF 순매수 1위는 982억원이 유입된 KODEX 레버리지, 2위는 854억원이 유입된 KODEX 200이다. KODEX 레버리지는 KODEX 일간수익률 2배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상품이고, KODEX 200은 코스피 200을 추종하는 상품이다. 4위는 232억원이 유입된 TIGER 200으로 KODEX 200과 동일하게 코스피 200 일간 수익률을 추구한다. 코스피 상승에 배팅한 투자자만큼이나 코스피 하락에 배팅한 ETF 투자자도 많다. 같은 기간 개인투자자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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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국내 최초 ETF 총 순자산 100조 돌파
삼성자산운용이 국내 ETF(상장지수펀드) 업계 최초로 순자산 100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15일 KODEX ETF 순자산 합계가 총 100조5071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첫 ETF인 KODEX 200 출시 이후 23년 만이다. 삼성자산운용은 현재 222개 ETF를 운용 중이다. KODEX ETF 순자산은 지난해 말 66조2508억원에서 지난 9월11일 90조원을 돌파했고 약 1개월 만에 10조원을 추가했다. 삼성자산운용은 2002년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200 상장으로 국내 ETF 역사를 열었다. 2006년에는 순자산 1조원을 넘었고, 2006년에는 국내 최초 테마형 ETF인 KODEX 반도체를 선보였다. 2007년에는 국내 최초 해외투자 ETF인 KODEX 차이나H를, 2009년엔 국내 최초 채권형 ETF인 KODEX 국고채3년을 상장했다. 2009년과 2010년에는 아시아 최초로 인버스·레버리지 ETF인 KODEX 인버스·K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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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하면 바보" 국내 ETF서 돈 뺐다…실망한 개미들, 미국으로 우르르
개인투자자들이 국내 증시 지수를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를 대거 매도하고 미국 주식 ETF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제개편안에 실망한 개인투자자들이 해외 주식으로 눈을 다시 돌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5일 코스콤(옛 한국증권전산)에 따르면 전날 개인투자자가 순매도한 ETF는 순매도 금액 순으로 1위부터 4위까지가 국내 대표 지수 ETF였다. 1위는 KODEX 레버리지로 771억원어치 순매도했다. 이 상품은 코스피200지수를 두배 추종하는 상품이다. 순매도 2위부터 4위도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555억원) △KODEX 200(278억원) △KODEX 코스닥150(84억원)으로 모두 국내 증시 지수를 추종한다. 개인투자자 순매수 상위 종목에는 미국 대표 지수 ETF가 대거 올라왔다. △2위 TIGER 미국S&P500(순매수액 231억원) △4위 KODEX 미국S&P500(154억원) △5위 TIGER 미국나스닥100(120억원) 등이다. 개인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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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더 간다" 핑크빛 전망…곱버스에 1조원 물린 불개미 '사색'
최근 3개월 동안 개인 투자자들이 코스피 하락 시 수익이 나는 인버스와 곱버스 ETF(상장지수펀드)를 1조원 이상 사들였다. 그러나 곱버스 투자자들의 예상과 달리 코스피는 상승하며 이들의 손실이 커지고 있다. 최근 증권사들이 하반기 코스피 예상 밴드 상단을 상향하고 있어, 인버스 ETF의 수익률 하락이 계속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29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 최근 3개월간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ETF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다. 순매수액은 9564억원을 기록했다. 흔히 '곱버스'로 불리는 이 ETF는 코스피200 지수의 -2배를 추종해, 코스피가 1% 떨어지면 2%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의 -1배를 추종하는 KODEX 인버스 개인 투자자 순매수액이 1739억원인 것을 감안하면, 코스피 지수 하락 시 수익을 얻는 ETF에 1조1303억원이 몰렸다. 최근 1개월 기준 KODEX 200선물인버스2X 개인 순매수액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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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3000피 가겠어?"…인버스·곱버스에 6691억 몰렸다
코스피 하락 시 수익이 나는 인버스와 곱버스 ETF(상장지수펀드)에 6000억원이 넘는 자금이 몰렸다. 코스피가 2970선까지 치솟은 만큼 다시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한 개인투자자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19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전날 기준 최근 1개월간 KODEX 200선물인버스2X ETF에 5090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흔히 '곱버스'로 불리는 이 ETF는 코스피200 지수의 -2배를 추종해, 코스피가 1% 떨어지면 2%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코스피 지수의 -1배를 추종하는 KODEX 인버스 ETF에는 1601억원이 유입됐다. 코스피 지수 하락을 점치는 ETF 상품에 6691억원의 자금이 몰린 것이다. 해당 ETF들은 대부분 개인 투자자가 사들였다. 같은 기간 KODEX 200선물인버스2X와 KODEX 인버스의 개인 투자자 순매수액은 각각 4648억원과 978억원이다. 개인 투자자들이 지수 하락에 베팅하는 ETF를 순매수한 것은 그동안 코스피가 급등했기 때문이다.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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