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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성수기 가고시마 골프, 조기 예약이 경비 좌우"
일본 골프여행 전문 여행사 테라투어가 겨울 성수기를 앞두고 가고시마 골프여행의 조기 예약을 당부했다. 출발 시점이 가까워질수록 항공료가 오르는 만큼 예약 시기가 전체 여행 경비를 가르는 핵심 변수라는 설명이다. 15일 테라투어에 따르면 겨울철 가고시마는 항공권과 인기 골프장 예약이 일찍부터 몰리는 지역이다. 출발 1~2개월 전에는 저가 항공권이 대부분 소진돼 요금이 크게 오르는 경우가 많다. 같은 골프장, 같은 일정이라도 언제 예약하느냐에 따라 총비용이 달라지는 셈이다. ━겨울에도 10℃ 안팎…시내 숙박 '골프투어' 인기━가고시마는 겨울철 평균 기온이 10℃ 안팎으로 비교적 온화해 한국 골퍼들의 대표적인 겨울 원정지로 꼽힌다. 사쿠라지마 화산과 긴코만을 배경으로 다양한 코스가 자리하고 있으며, 시내에 숙소를 두고 매일 다른 골프장을 도는 '시내 골프투어'가 인기 있는 여행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 라운딩 뒤에는 천연 온천이나 이부스키 지역의 모래찜질을 즐길 수 있고, 흑돼지 샤브샤브·돈카츠 등 지역 먹거리도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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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아침 쌀쌀, 낮 최고 26도…새벽까지 수도권 비
금요일(16일)은 아침에 다소 쌀쌀하겠으나 낮 기온은 26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날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고 오전 6시까지 경기북부와 강원중·북부내륙·산지에 5㎜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4도 △대전 10도 △대구 11도 △전주 11도 △광주 11도 △부산 14도 △춘천 12도 △강릉 16도 △제주 17도 △울릉도·독도 1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대전 24도 △대구 25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부산 25도 △춘천 22도 △강릉 23도 △제주 25도 △울릉도·독도 22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질이 대체로 청정해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 최저기온은 7~16도, 낮 최고기온은 22~26도로 예상된다"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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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전국에 비 내린 뒤 기온 뚝...다음 주 최저 3도까지 떨어진다
이번 주말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가을비가 내릴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는 돌풍과 천둥·번개가 동반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가 그친 뒤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다음 주 아침 최저기온이 5도 안팎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5일 오전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오는 16~1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거나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일 전망"이라며 "이후 19일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비는 오는 18일 새벽 인천·경기 북부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오전에는 중부지방,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중부지방은 18일 밤 대부분 비가 그치겠지만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19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이번 강수에 대해 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차고 건조한 공기가 기존의 따뜻한 공기와 충돌하면서 발생하는 강수인 만큼 강수량이 적지 않을 것이라는 게 기상청의 설명이다. 돌풍과 천둥·번개가 동반되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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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아침 최저 3도 '뚝'…수도권·강원북부 오후 비
수요일인 오늘(1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최저 3도까지 떨어지며 쌀쌀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가겠다. 오후 3시부터는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 강원 북부 산지에 5㎜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대전 8도 △대구 7도 △전주 8도 △광주 9도 △부산 12도 △춘천 6도 △강릉 11도 △제주 13도 △울릉도·독도 1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1도 △대전 22도 △대구 23도 △전주 22도 △광주 23도 △부산 23도 △춘천 19도 △강릉 23도 △제주 22도 △울릉도·독도 21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 모든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 최저기온은 3~13도, 낮 최고기온은 20~24도로 예상된다"며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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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맑고 쌀쌀한 가을 날씨…아침 최저 3도
수요일(1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최저 3도까지 떨어지며 쌀쌀하겠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날은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가겠다. 오후 3시부터는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 강원 북부 산지에 5㎜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대전 8도 △대구 7도 △전주 8도 △광주 9도 △부산 12도 △춘천 6도 △강릉 11도 △제주 13도 △울릉도·독도 1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1도 △대전 22도 △대구 23도 △전주 22도 △광주 23도 △부산 23도 △춘천 19도 △강릉 23도 △제주 22도 △울릉도·독도 21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 모든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 최저기온은 3~13도, 낮 최고기온은 20~24도로 예상된다"며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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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절정 10월, 등산사고도 최다…3년간 3542건 "실족 주의"
가을 단풍이 절정에 이르는 10월에 연중 가장 많은 등산사고가 발생하는 만큼 산행 중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2024년) 발생한 등산사고는 총 2만8624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10월에만 연중 가장 많은 3542건의 사고가 발생해 2364명의 인명피해가 났다. 전체 등산사고를 원인별로 보면 미끄러지거나 넘어지는 실족이 8440건(29%)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조난 7073건(25%), 지병 등에 따른 신체질환 4508건(16%) 순이었다. 지난달 28일 설악산에서 시작된 단풍은 점차 남쪽으로 퍼져 이달 하순께 전국적으로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단풍을 보기 위한 산행객이 늘어나는 만큼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행안부는 강조했다. 산행 전에는 등산 소요시간과 대피소 위치, 날씨 등을 미리 확인하고 자신의 체력에 맞는 등산로를 선택해야 한다. 산행 중 몸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하산하고 출입이 통제된 위험·금지구역에는 들어가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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