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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텍, 400억원대 데이터센터용 시스템 수주 소식에 상한가
비나텍이 블룸에너지향 데이터센서용 슈퍼커패시터(대용량 에너지 저장장치) 시스템 공급계약 소식을 밝히면서 상한가에 올랐다. 1일 오전 9시37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비나텍은 전 거래일 대비 2만4800원(29. 92%) 오른 상한가 10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나텍은 지난달 30일 412억원 규모의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시스템 공급 계약을 공시했다. 시스템은 슈퍼커패시터 셀뿐만 아니라 각종 전력기기와 인클로저 등을 포함한 제품이다. 문경원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에서 "기존에는 비나텍이 셀만 생산하고 대만 Acbel 등이 시스템을 조립해 블룸에너지로 납품했지만, 이번 수주를 통해 시스템을 직접 납품하기 시작했다"며 "연내 시스템 수주 추가 기대가 유효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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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AI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화부터 CPO· 파운드리 부활까지… 강재헌 부장의 '시선집중' 핵심 전략
시장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강재헌 메리츠 광화문프리미어센터 부장이 출연해 비나텍, 삼성전자, NAVER, 성호전자를 중심으로 시장 주도주와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수급] 외국인· 기관의 시선: 비나텍 "슈퍼커패시터 수요 폭발…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핵심 장비 부각" 독보적인 시장 지배력: 글로벌 중형 슈퍼커패시터 시장 1위 기업으로, 고전력 공급의 필수 부품인 슈퍼커패시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전력 효율화 트렌드 수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전력 효율화에 대한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슈퍼커패시터 수요가 급증하며 강력한 외형 성장을 이뤄내고 있습니다. 실제로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61. 2% 증가한 25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실적 폭증 및 수급 개선: 올해 연간 매출액 1,710억 원( 106. 6%), 영업이익 229억 원( 488. 8%)의 압도적인 성장이 전망되는 가운데, 최근 외국인이 5거래일 연속 저가 매수세를 유입하며 수급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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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네패스아크, 삼성전자 파운드리 낙수효과 본격화… 현대차· 비나텍 등 핵심주 주목"
강재헌 메리츠 광화문프리미어센터 부장의 수급· 차트· 거래량 필승 전략 오늘 시장은 리튬 가격의 반등과 로보틱스 기술의 실전 배치 등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가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강재헌 메리츠 광화문프리미어센터 부장은 오늘장 전략을 통해 수급 개선이 뚜렷한 2차전지 섹터와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비나텍, 그리고 로보틱스 모멘텀을 보유한 현대차와 포트폴리오의 핵심인 네패스아크를 투자 대안으로 제시했다. 1. [수급] 외국인· 기관: "리튬 가격 반등에 따른 2차전지 업황 턴어라운드" 강재헌 부장은 그간 수익성 악화로 침체기를 겪었던 2차전지 섹터에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고 있음에 주목했다. 그는 가장 큰 원동력으로 리튬 가격의 반등을 꼽았다. 최근 리튬 가격이 톤당 4,000만 원을 돌파했는데, 이는 통상적인 배터리 업계의 손익분기점인 3,200만 원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라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강 부장은 2차전지 업종이 적자 구간을 지나 본격적인 이익 극대화 구간으로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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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린히어로펀드 수익률 223%...해외주식형 공모펀드 중 1위
한화자산운용은 한화그린히어로펀드의 1년 수익률이 223%를 기록, 해외주식형 공모펀드(ETF 제외) 중 1위에 올랐다고 23일 밝혔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화그린히어로펀드의 21일 기준 구간별 수익률은 △최근 1년 223. 06% △6개월 60. 24% △3개월 42. 62%, △1개월 13. 80%다. 순자산총액은 1704억원이다. 한화자산운용은 AI(인공지능)로부터 촉발된 막대한 에너지 수요에 이란 전쟁으로 인한 석유 공급망 불안이 겹치자 해당 펀드가 높은 성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태양광, 풍력 등 독자적으로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는 에너지원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펀드 수익률이 개선됐다는 것이다. 한화그린히어로펀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전환에 투자한다. 주요 투자섹터는 전기화 시대 핵심 산업으로, 친환경, 재생에너지 기업뿐만 아니라 전력망 인프라, 탈탄소화·에너지 효율화에 필수적인 AI, 우주항공으로 대표되는 기후 위기 적응 기업까지 폭넓게 담는다. 산업별 비중은 지난달 15일 기준 전력망(그리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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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빠르게 삼천당제약 '아웃'…코스닥액티브 ETF 수익률 1등은? [ETFvsETF]
중동 리스크, 삼천당제약 사태 등으로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한 코스닥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들이 재정비에 들어갔다. 액티브 ETF의 장점을 살려 빠르게 삼천당제약 비중을 줄이고, 종목을 교체하는 등 수익률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5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KoAct 코스닥액티브'와 'TIME 코스닥액티브'의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8. 81%와 -12. 78%다.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가 0. 35% 상승하고, 대표적인 코스닥 패시브 ETF인 'KODEX 코스닥150' 수익률이 -3. 36%인 것을 감안하면 부진한 성적이다. 다만, 최근 일주일 기준 수익률은 다르다. KoAct 코스닥액티브의 일주일 수익률은 7. 99%로 레버리지를 포함한 코스닥 ETF 21개 중 가장 수익률이 높다. 지난달 17일 상장한 'PLUS 코스닥150액티브' 수익률은 7. 54%로 그다음으로 높다. TIME 코스닥액티브의 수익률은 2. 36%다. 김지운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운용2본부장은 "통상적으로 액티브 ETF 포트폴리오는 시장 관심이 높은 종목들이 더 많기 때문에 시장이 조정받을 경우 지수 대비 하회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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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뭘 샀길래 1월 '81.5조' 대박…'불장' 덕 톡톡히 봤다
국민연금이 지난 1월 국내외 증시 상승에 힘입어 81조원 이상을 벌었다. 특히 올해 들어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국내 증시가 상승하면서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규모가 크게 증가했다. 9일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기준 국민연금기금 적립금은 1540조4000억원이다. 1월 한 달간 운용 수익은 81조5000억원으로, 운용수익률은 5. 56%다. 국민연금은 전체자산의 99. 9%인 1539조3000억원을 금융 부문에 나머지 0. 1%인 1조1000억원을 복지·기타 부문에 각각 운용 중이다. 금융부문 포트폴리오 비중을 살펴보면 △국내 주식 21. 4%(330조4000억원) △국내 채권 19. 5%(300조1000억원) △해외주식 37%(569조9000억원) △해외채권 6. 5%(99조7000억원) △대체투자 15. 2%(233조5000억원) △단기자금 0. 3%(4조9000억원)다. 올해 1월 국내 증시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국내 주식 규모가 지난해 말 대비 많이 증가했다. 1월 국내 주식 규모는 지난해 말 대비 66조6820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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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엔진 다시 움직인다…올해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좋다"
"성장 엔진이 다시 움직이는 시기가 왔습니다. 올해는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훨씬 좋은 한 해가 될 겁니다. " 최근 여의도 63로 한화자산운용 본사에서 머니투데이와 만난 조일웅 한화자산운용 Equity(에쿼티)운용본부 본부장(상무)은 "코스닥에 성장 산업들이 많이 포진돼 있고, 정부도 다양한 정책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난해와 올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증가로 코스피가 급등했듯이 올해 코스닥 기업들의 이익 성장으로 인해 코스닥도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 본부장이 특히 AI(인공지능) 전력 기업, 반도체 소부장, 바이오, 원격의료 등에 주목한다. 그는 "AI를 사용하려면 전력이 필요하고, 에너지를 발생시켜야 한다"며 "ESS(에너지저장장치) 기업 등 코스닥 상장사 중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성장이 투자로 이어진다면 코스닥에 있는 소부장 기업들도 성장할 것"이라며 "코스피 기업이 오르고 한박자 늦게 코스닥 기업이 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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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임박 코스닥 액티브 ETF..."코스닥150 쏠림 현상 완화 기대"
연초까지 가파르게 상승했던 코스피와 달리 상대적으로 반등 폭이 제한됐던 코스닥 시장을 겨냥한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 출시가 임박했다. 시장에서는 코스닥150 지수에 쏠린 자금 흐름이 완화하며 코스닥 내 다양한 종목으로 수급이 골고루 퍼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온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오는 10일 KoAct 코스닥액티브와 TIME 코스닥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상장한다. 한화자산운용은 이달 중으로 PLUS 코스닥150액티브 ETF를 상장할 예정이다. KoAct 코스닥액티브와 TIME 코스닥액티브 ETF의 총보수는 각각 50bp(1bp=0. 01%포인트), 80bp로 정해졌다. 이란 사태로 시장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가파르게 상승했던 코스피는 6000선에서 5000선으로 내려앉으며 조정 폭이 확대되고 있다. 반면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약했던 코스닥은 하락 압력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여기에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모멘텀이 유효하고 코스피에서 수익을 내지 못했던 FOMO(포모) 투자자들의 관심도 이어질 것이란 전망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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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발 모멘텀 계속 가져간다…전기장비株 일제히 강제
지난 3, 4일 약 20% 떨어졌던 코스피가 급격히 회복되면서 기존 모멘텀을 받고 있던 전기장비주 주가도 일제히 반등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대한전선은 전 거래일 대비 3900원(14. 97%) 오른 2만9950원에, HD현대일렉트릭은 11만8000원(13. 55%) 오른 98만9000원, 효성중공업은 30만2000원(13. 15%) 오른 259만9000원, LS ELECTRIC은 8만2000원(13. 10%) 오른 70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에서는 서진시스템이 전 거래일 대비 7800원(20. 86%) 오른 4만5200원, 비나텍이 1만9500원(18. 54%) 오른 12만4700원, 보성파워텍이 1480원(17. 94%) 오른 9730원, 서남이 480원(14. 04%) 오른 3900원, 지투파워가 1200원(13. 27%) 오른 1만240원 등을 나타낸다. 전기장비주는 최근 AI(인공지능) 사용량 폭증에 따른 빅테크향 데이터센터발 수요, 북미 전력망 교체 등으로 실적이 급격히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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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럭키7] 원자현미경 사용처 확대 '파크시스템스', 조정을 매수기회로!
진행 : 김수정 앵커 출연 : 김도형 MTN W 어드바이저 ▶▶▶ 오전 주도 소비재 vs 오후 주도 제약·바이오 ▶ 소비재 - 반도체, 방산, 에너지, 태양광, 조선 차익실현 - 소비재· 화장품· LCC 등 섹터로 자금 유입 - 백화점, 명품 소비산업 실적개선 확대 - 신세계, 25년 영업이익 4800억원 달성 - 신세계, VIP 고객들 명품 소비 증가 - 고터 재개발… 신세계, 복합단지 개선 기대감 ▶ 제약·바이오 - 단기적 매도 이후 재매수 유입 확대 - 중소형주· 개별 이슈 종목으로 자금 유입 - 단기적 트레이딩 대응 필요 - 25/12/24 토모큐브 25. 6% (최고가 기준) - 토모큐브, AI 오가노이드 분석 표준화 진행중 김도형's 오후장 공략주 ▶▶▶ 파크시스템스 - 글로벌 반도체 업체 시설투자 증가 - TSMC, CoWoS 증설 규모 확대 기대 - 원자현미경 사용처 확대… 고멀티플 적용 기대 - 목표가 300,000원 / 손절가 240,000원 * 1/20 비나텍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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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핫플레이스] 작년 10월 이후 외국인 지분 4% 증가 '넥센타이어'
진행 : 최희정 / 앵커 출연 : 김성준 어드바이저 / 주식명가 MTN W 김성준의 핫플레이스1: 스피어,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김성준의 핫플레이스2: 넥센타이어, 중장기 실적 개선 전망 김성준의 핫플레이스3: 비나텍, 블룸에너지 호실적· 수주 확장에↑ * 오후장 집중할 종목 : 넥센타이어 - 작년 10월 이후 외국인 지분 4% 증가 - 타이어 수익성 확대, 물량 개선 기대 - 매수가 현재가 / 목표가 10,000원 / 손절가 8,000원 ※ 생방송 '터닝 포인트11'은 매일 오전 10시 53분에 방송되며, 금융시장의 빅 이슈를 한눈에 정리하고, 국내 시장 분석을 통해 시청자의 투자 안목을 높여 드립니다.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케이블방송에서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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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럭키7] 태양광·풍력, 전력 인버터 확대 수혜 '삼영'
진행 : 김솔지 앵커 출연 : 김도형 MTN W 어드바이저 ▶▶▶ 오전 주도 원전 vs 오후 주도 태양광 ▶ 원전 - 국내외 원전시장 추가 개발 확대 기대 - 한전기술, 원전 설계 국내 탑티어 - 미국과 협약 확대… 한전기술, 실적개선 기대감 ▶ 태양광 - 머스크, 우주데이터센터· 발사체 기대감 반영중 - 우주 태양광 발전 통한 데이터센터 운영 비전 - HD현대에너지, 4Q25 실적 안정적 - 태양광 모듈· 인버터 판매 증대 - ESS·우주데이터센터 관련주로 분류 '上' 김도형's 오후장 공략주 ▶▶▶ 삼영 - 대용량 필름 커패시터 숏티지 확대 - 태양광· 풍력, 전력 인버터 확대 수혜 - HVDC 슈퍼사이클 확대… 안정적 실적개선 - 목표가 7,800원 / 손절가 5,500원 * 1/20 비나텍 35. 9%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 1/5 LS ELECTRIC 30. 3%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방송 종료 후에는 유튜브 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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