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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티스, 19일 기업 설명회 개최 "차세대 보안 시스템 청사진 공개"

    카티스, 19일 기업 설명회 개최 "차세대 보안 시스템 청사진 공개"

    카티스는 오는 19일 여의도 거래소 한국IR협의회에서 기업 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기관 및 전문투자자, 국내 증권사 애너리스트를 대상으로 산업 인프라 보안 사업 및 차세대 통합 보안 시스템 사업 추진 현황 등 올해 주요 경영 성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다. 카티스는 지난달 차세대 통합 보안 시스템 'AxiQuant(엑시퀀트) 1. 5'를 출시하고 하이엔드 경계보안·침입감지 시장 확대에 나섰다. 엑시퀀트 1. 5는 기존 출입통제 보안시스템의 한계를 넘어 외곽 경계방어 기능까지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카티스는 내년 상반기 엑시퀀트 1. 5에 사족보행 로봇과 드론까지 탑재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미 기존 엑시퀀트를 기반으로 통합 방위법에 따라 '가' 급으로 분류된 국가주요시설 및 최고보안시설은 물론 데이터센터 등 산업 인프라에 공급하고 있는 만큼 신규 시스템을 통해 적용 분야와 고객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이해관계자와의 열린 소통을 지속하며 시장과 신뢰를 공고히 할 것"이라며 "AI 기반 산업 인프라가 빠르게 확대되는 만큼 보안 요구 수준도 한단계 높아지고 있어 카티스의 엑시퀀트 1.

    2025.12.12 14:18
  • 카티스, 안양 신규 R&D센터 준공 … "기술개발 역량·생산능력 강화"

    카티스, 안양 신규 R&D센터 준공 … "기술개발 역량·생산능력 강화"

    카티스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신규 연구개발(R&D)센터 엑시스테이션(Axistation)를 준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총 118억원이 투입된 신규 R&D센터는 지하 3층~지상 8층 규모로 연구개발·생산·품질관리·운영 조직을 하나로 통합한다. 앞으로 카티스의 차세대 산업 인프라 보안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핵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R&D센터를 중심으로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을 강화해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기존 산업 인프라 보안플랫폼의 양자보안 고도화와 양자키분배(QKD) 통신장비 생산기술 도입을 통해 차세대 제품 개발에 속도를 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카티스 관계자는 "신규 R&D센터는 기술 개발, 생산 역량 등 전반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라며 "올해 새로운 보안플랫폼 엑시퀀트(AxiQuant)의 출시에 따라 새로운 생산 및 R&D환경이 필요했던 상황인 만큼, 앞으로 단계적인 기술 고도화를 갖추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산업 인프라 전반에서 고도화된 보안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카티스는 차세대 보안 기술 중심의 연구 개발과 국내외 영업 확대에 집중해 기업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12.10 17:35
  • 카티스, 3분기 수주잔고 317억원 … "작년 한 해 매출 수준"

    카티스, 3분기 수주잔고 317억원 … "작년 한 해 매출 수준"

    카티스는 3분기 기준 수주잔고가 전년 매출 총액 수준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3분기 수주잔고와 수주수량은 각 317억원, 42건이다. 이는 전 분기 대비 각 19.2%, 27.3% 증가한 수치다. 보안산업 특성상 계약 체결부터 매출 인식까지 시차가 발생하는 만큼 현재 수주잔고는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매출에 반영될 전망이다. 카티스의 보안 플랫폼 구축 사업은 업무 진행 흐름에 따라 매출과 이익이 하반기에 집중된다. 연초 계약이 체결되면 상반기는 고객사의 요구사항 분석 및 시스템 설계 작업을 진행하며, 하반기부터 부품 수급, 제작, 입고, 소프트웨어 설치 및 구동 등 본격적인 구축작업을 진행한다. 카티스는 공항·발전소·데이터센터 등 국가 중요시설을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어 △정책 변화에 따른 고객사의 사업계획 변경 △국제인증 절차 영향 △1년 이상 소요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의 구조적 특성 등으로 프로젝트 일정이 조정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는 보안 산업 전반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2025.11.18 08:53
  • 카티스, 창사 이래 첫 '200% 무상증자' 결정…주주가치 제고 및 유동성 강화

    카티스, 창사 이래 첫 '200% 무상증자' 결정…주주가치 제고 및 유동성 강화

    카티스가 상장 이래 첫 무상증자를 결정하며 본격적인 주주 친화 행보에 나섰다. 카티스는 보통주 1주당 신주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무상증자는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결정되었으며, 더불어 유통 주식 수 증가에 따른 시장 유동성 확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무상증자 완료 후 카티스의 총 발행 주식수는 기존 1910만 2219주에서 5344만 7539주로 증가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11월 28일, 상장 예정일은 12월 17일이다. 최근 카티스는 양자암호 기반 차세대 경계방어 보안 시스템 '엑시퀀트'(AxiQuant) 1.5'를 출시했다. 기존 출입통제 보안시스템부터 외곽 경계방어 기능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어드밴텍(Advantech)의 디지털I/O모듈 장치(ADAM) 등 글로벌 표준장비를 채택함으로써 시스템 안정성과 확장성을 모두 강화했다. 올해 안에 통합 방위법에 따라 '가' 급으로 분류된 국가주요시설 및 최고보안시설을 중심으로 공급

    2025.11.12 18:29
  • 카티스, 'AI 지문 인증 시스템' 국내 특허 등록 "기술 경쟁력 강화"

    카티스, 'AI 지문 인증 시스템' 국내 특허 등록 "기술 경쟁력 강화"

    카티스는 비전 트랜스포머(Vision Transformer, ViT) 기반 AI 지문 인증 시스템 관련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신경망학습을 활용해 지문 템플릿을 생성하고, 이를 정확하게 비교·매칭하는 시스템에 관한 내용이다. 지문 인식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기술이다. 특히 딥러닝 분야 최신 기술인 '비전 트랜스포머(ViT)'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지문 입력 시 발생할 수 있는 압력, 각도, 위치 변화 등 동적 변형으로 인한 왜곡을 자동으로 보정하고 지문 이미지에서 추출한 고차원 특징을 벡터 형태로 변환해 벡터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한다. 근사 최근접 이웃(ANN) 탐색 알고리즘을 사용해 대규모 지문 벡터 데이터에서도 1:N 매칭 과정을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카티스는 자체 개발한 생체인식 디바이스에 이번 특허 기술을 적용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생체인식 디바이스는 최근 출시한 PQC(양자내성암호) 기반

    2025.07.16 10:33
  • 카티스, 동남아 최대 규모 '인도디펜스2025' 참가 "글로벌 방산 시장 공략"

    카티스, 동남아 최대 규모 '인도디펜스2025' 참가 "글로벌 방산 시장 공략"

    카티스가 경계선 방호 보안 시스템(PIDS) 플랫폼을 기반으로 글로벌 방산 시장 진출에 나선다. 카티스는 오는 11~1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하는 '인도디펜스2025 (IndoDefence Expo & Forum 2025)'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카티스는 국제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PIDS 플랫폼을 선보이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할 예정이다. PIDS 플랫폼은 △실시간 모니터링 및 제어 가능한 소프트웨어 'AxiCos' △가속도, 기울기 탐지, 모션감지가 가능한 지능형 고정밀센서 'IHS'로 구성돼있다. 자체 개발한 '엣지(Edge) AI'를 센서에 탑재해 오경보를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IHS 센서는 엣지 AI(인공지능) 구현을 위해 머신러닝 기반 진동 주파수 분석 기술을 적용해 우수한 감지 성능을 입증 받았다. 국가시설에서 진행된 비교 시험에서 카티스의 IHS는 일반 외산 PIDS 제품 대비 42배 높은 정확도를 기록했다. 또한 국가 연구과제를 통해 자체

    2025.06.1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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