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쿠쿠홀딩스

192400 코스피 금융업
26.05.22 장마감

26,350

150 (0.57%)

전일 26,200
고가 26,700
저가 26,200
시가 26,450
52주 최고 35,900
52주 최저 25,500
시가총액(억) 9,371
거래량(주) 21,071
거래대금(백만) 557
  • 작년 1건, 올해는 18건…기업들 EB 발행 러쉬

    작년 1건, 올해는 18건…기업들 EB 발행 러쉬

    정부의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가 본격화자 기업들이 자사주를 활용한 EB(교환사채) 발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달 들어서만 18곳이 EB를 통한 자사주 처분 결정 내용을 공시하며 관련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 16일 다트(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자사주를 활용해 EB 발행을 공시한 회사는 KH바텍, 쿠쿠홀딩스, 그린케미칼, 삼호개발, 제일테크노스, 지엔씨에너지, 웨이브일렉트로, 대동, 알비더블유, 지니언스, 신화콘텍, 휴맥스홀딩스, 하림지주, 에스앤에스텍, INVENI, 엠케이전자, 대원제약, 수젠텍 등 18곳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인터로조 한 곳이 자사주를 활용한 EB 발행에 나섰던 것과 대비된다. 기업들이 최근 자사주를 활용해 EB 발행에 적극적으로 나서는건 정부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가 본격화하며 활용 여지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 때문으로 풀이된다. 기업 입장에서는 단순히 자사주를 소각할 경우 재무적 활용 가치가 사라지

    2025.09.16 06:00
  • 세제개편안 실망했지만…"저가 매수 기회" 전문가들 콕 집은 종목

    세제개편안 실망했지만…"저가 매수 기회" 전문가들 콕 집은 종목

    정부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이 포함된 세제개편안을 발표했으나, 투자자들은 오히려 금융주, 고배당ETF(상장지수펀드) 등을 순매도했다. 예상보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 기준이 까다롭고, 세율도 기대에 못 미쳐서다. 그러나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자체가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며, 배당소득 분리과세 수혜 주를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세제개편안이 발표된 다음 날인 지난 1일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배당주들이 일제히 하락했다. KRX 증권과 KRX 300 금융 지수는 하루 동안 6.47%와 4.53% 떨어졌다. 개별 종목별로 살펴보면 NH투자증권(등락률 -7.62%), 유안타증권(-7.54%), JB금융지주(-5.84%), 제주은행(-5.37%), BNK금융지주(-5.35%) 등의 주가가 하락했다. 또 다른 배당주인 KT와 LG유플러스 등도 각각 2.17%와 1.09% 빠졌다. 고배당 ETF들에서도 자금이

    2025.08.05 04:00
  • "쿠쿠홀딩스, 배당 확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iM

    "쿠쿠홀딩스, 배당 확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iM

    iM증권이 쿠쿠홀딩스에 대해 배당 확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리레이팅)이 기대된다고 평했다. 투자의견,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2일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올해 쿠쿠홀딩스 실적은 매출액 9032억원(전년 동기 대비 +8.3%), 영업이익 1129억원(+9.4%)으로 견조한 성장이 예상된다"라며 "이는 해를 거듭할수록 지속해서 국내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에 기타제품 매출 상승이 이어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외는 중국, 미국, 베트남 내에서 제품 라인업 및 판매지역 확대 등으로 매출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이라며 "무엇보다 올해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진출 국가 등을 확대하며 판매지역을 넓혀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주당배당금은 2021년 700원, 2022년 800원, 2023년 1100원, 2024년 1200원 등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다"라며 "배당금 수익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쿠쿠홀딩스 실적이 중요한데, 올해는 견조한 실적이 예

    2025.06.02 09:03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