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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AI 부품·방산·항공·메모리까지… 김민수 대표의 '시선집중' 필승 전략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가 출연해 AI 부품 고도화와 K-방산 수출 확대, 종전 합의에 따른 항공업 반등, 메모리 모듈 신사업 성장성 등을 중심으로 한 시장 주도주 및 대응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시 - 수급] 외국인· 기관의 시선: 삼성전기 "AI용 실리콘 커패시터 양산 본격화… 삼성전기, AI 부품 수혜 지속" AI 시대 핵심 수동부품 기업: 최근 외국인과 기관의 관심이 집중되는 종목으로 삼성전기가 꼽혔다. AI 서버 및 고성능 반도체 확산으로 전력 효율과 신호 안정성을 높이는 실리콘 커패시터 수요가 확대되면서 삼성전기의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 MLCC 업황 개선 기대감: 글로벌 MLCC 1위 업체인 무라타의 주가 재반등과 추가 가격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국내외 생산능력 증설도 임박한 상황이다. ETF 리밸런싱 과정에서 단기 변동성은 존재할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AI 부품 대표 수혜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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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드림텍,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 60% 기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전자부품 및 스마트 의료기기 제조기업 드림텍이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을 높이며 주주친화 경영과 책임경영 체계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드림텍은 '2026년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서 한국거래소가 제시하는 15개 핵심지표 가운데 9개 항목을 충족해 60. 0%의 준수율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53. 3%(8개 항목) 대비 6. 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는 한국거래소가 상장사의 건전한 지배구조 확립을 위해 제시한 15개 항목이다. 주주 권익 보호와 이사회 독립성, 감사기구 전문성 등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요소를 평가한다. 단순히 관련 제도의 존재 여부가 아니라 실제 운영 여부까지 평가하는 만큼 준수율은 기업의 책임경영 체계가 얼마나 실질적으로 작동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드림텍은 올해 '주주총회 4주 전 소집공고 실시' 항목을 새롭게 충족했다. 회사는 정기주주총회 소집공고를 법정 기한보다 앞서 실시함으로써 주주들이 안건을 충분히 검토하고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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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 in 현대로템 out...밸류업 지수 정기변경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HD현대중공업·SK스퀘어·에이피알 등 20개 종목이 편입된다. 현대로템, 효성중공업, 풍산 등 19개 종목은 편출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1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어 코리아 밸류업 지수의 구성종목에 대한 정기변경을 심의, 오는 12일부터 변경 내용을 반영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편입 종목은 △HD현대중공업 △SK스퀘어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마린솔루션 △삼성E&A △산일전기 △현대무벡스 △엠앤씨솔루션 △세진중공업 △SNT에너지 △비츠로셀 △전진건설로봇 △에스엘 △지역난방공사 △테스 △디어유 △에이피알 △케어젠 △에스티팜 △NH투자증권 등 20개다. 편출 종목은 △현대로템 △효성중공업 △LS ELECTRIC △경동나비엔 △포스코DX △주성엔지니어링 △파크시스템스 △솔루스첨단소재 △이녹스첨단소재 △드림텍 △풍산 △롯데칠성 △더블유게임즈 △한샘 △메가스터디교육 △명신산업 △종근당 △원텍 △덴티움 등 19개다. 정기변경 후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대비 코리아 밸류업 구성종목의 시가총액 비중은 약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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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정관 개정 마친 드림텍, 자사주 250억 소각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전자부품 및 스마트 의료기기 제조기업 드림텍이 보유 중인 자기주식 308만7370주를 소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발행주식의 약 4. 5%에 해당한다. 약 250억원 규모로 드림텍의 역대 자사주 소각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드림텍은 이번 자사주 소각을 통해 유통주식 수를 줄이고 기존 주주의 주당가치(EPS)와 지분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결정은 드림텍이 올해 3월 정관 개정을 통해 '자사주 소각 원칙'을 명문화한 이후 약 두 달 만에 이뤄졌다. 당시 드림텍은 취득한 자기주식을 원칙적으로 1년 이내 소각하도록 정관에 규정했다. 다만 신기술 도입·재무구조 개선·전략적 제휴 및 인수합병(M&A) 등 경영상 필요가 있는 경우에 한해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보유 또는 처분할 수 있도록 예외 조항을 마련했다. 드림텍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소각은 기업가치와 주주가치의 동반 성장을 위한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사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시장과 주주 신뢰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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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매매 승부사] 데이터센터 공급·SSD 진입·의료 솔루션 인수까지 '드림텍'
진행 : 이수연 앵커 화상 : 정종택 어드바이저 / 주식명가 MTNW Q. 이 시각 오후장 상황은? - 투자자 예탁금 100조원 시대, 유동성 장세 지속 전망 - 시장 흐름보단 종목에 집중… 호실적 종목 공략 유효 Q. 오늘 공략할 섹터는? - 양봉 테마: 반도체 소부장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나란히 최대 실적 달성 - ASML, 매출액· 영업익 사상 최대치 기록 - 소부장주, 단기 시세 분출 후 낙폭 축소 * 25/11/5 리노공업 79. 9% (최고가 기준) 3차 목표가 달성 * 25/11/20 삼양엔씨켐 83. 3% (최고가 기준) 4차 목표가 달성 * 1/2 디아이티 41. 2%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 오늘의 필승매매 추천주 <드림텍> - 인도 데이터센터 메모리 모듈 공급, 빅테크 실사 대기 중 - 올 하반기 수익성 좋은 SSD 시장 신규 진입 예상 - 소프트웨어 기반 부정맥·심장질환 진단 솔루션 업체 인수 - 매수가 현재가 / 목표가 9,500원 / 손절가 7,000원 ※ 이 방송은 매일 13시 00분 ~ 15시 41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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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드림텍 베트남법인, 현지 밀착형 사회공헌 전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스마트폰 모듈 및 스마트 의료기기 개발 기업 드림텍의 베트남법인이 현지 밀착형 사회공헌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동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드림텍 베트남법인은 올해 4분기(10~12월) 동안 총 1억2500만동(VND) 규모의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했다. 2020년부터 누적 지원액은 약 10억2820만동에 이른다. 올 4분기에는 미래 인재 양성(장학), 재난 피해 회복(긴급 지원), 돌봄 사각지대 지원(생활·의료) 등 지역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회복과 자립을 돕는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박닌공업단과대학과 타이응웬 경제기술 전문단과대학에 각각 3500만 동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베트남 미래 세대 육성에 투자했다. 금전적 지원 외에도 생활물품 지원까지 병행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재난 피해 긴급 지원과 돌봄 사각지대 지원도 이뤄졌다. 태풍과 홍수로 피해를 입은 직원들을 위해 노조와 협력해 2000만 동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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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드림텍, 성평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 획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스마트폰 모듈 및 스마트 의료기기 개발 기업 드림텍이 성평등가족부(구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출산·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이나 기관에 부여되는 국가 공인 인증이다. 서류 심사, 현장 실사, 직원 인터뷰, 가족친화인증위원회 심의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인증 유효기간은 3년이다. 이번 심사에서 드림텍은 100점 만점에 94. 4점을 받아 올해 전체 평균인 80. 7점을 크게 상회했다. △최고경영층 리더십 △가족친화제도 운영 △가족친화경영 만족도 등 전 영역에서 고른 평가를 받았다. 근로자 일·생활 양립을 위한 제도를 실효성 있게 운영한 점 점이 인정돼 가점 10점이 반영됐다. 드림텍은 올해 초 ESG위원회를 출범한 이후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정비하며 가족친화적 조직문화를 강화해 왔다. 임직원이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시간 단위 연차 제도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가족돌봄휴가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근로자 본인과 배우자·자녀 대상 상해보험, 자녀 학자금 지원 등 복리후생 제도를 통해 임직원 생활 안정과 가족 돌봄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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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텍, 인도 공장 가동 본격화…4Q 영업익 약 500% 오를 듯-키움
드림텍이 인도 사업 본격화에 따라 본격적으로 영업이익을 개선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오현진 키움증권 연구원은 5일 리포트에서 "드림텍 목표주가를 기존 7000원에서 8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며 "올해 실적은 전년 대비 외형 및 수익성 모두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드림텍은 애플을 고객사로 둔 스마트폰 PBA(각종 부품 모듈화 공정) 기업이다. 지난 8월 애플이 아이폰17을 전량 인도 생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인도 사업을 영위 중인 드림텍이 수혜를 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 바 있다. 오 연구원은 "상반기 선전이 북미향 관세 시행을 앞두고 고객사의 선제적 재고 축적으로 인한 일시적 효과라는 우려가 있었으나, 3분기에도 전년 수준의 수요가 유지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4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3007억원, 영업이익은 496% 증가한 99억원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오 연구원은 "4분기 인도 현지 공장에서 메모리 반도체 모듈이 본격 양산됨에 따라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며 "2026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8% 증가한 1조4880억원, 영업이익은 52% 증가한 598억원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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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드림텍, 인도에 '도시 숲' 조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드림텍은 3일 인도 그레이터 노이다 지역에 '도시 숲'을 조성하며 지역사회와 지속가능한 생태환경을 위한 ESG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드림텍은 지난해 7월 인도 그레이터 노이다 지역에 제1공장을 준공하고 반도체·AI 등 미래 사업을 위한 글로벌 생산거점으로 운영하고 있다. 신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인 만큼 지역사회를 '함께 성장해야 할 파트너'로 인식하고 상생을 ESG 경영의 핵심 원칙으로 삼고 있다. 그레이터 노이다는 신도시 개발과 산업단지 조성이 빠르게 이어지면서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된 지역이다. 드림텍은 해당 지역이 안고 있는 생태계 복원 과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해결하기 위해 이번 도시 숲 조성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드림텍의 도시 숲 조성 프로젝트는 인도 정부 인증 비영리단체 SHARE와 협력한다. 그레이터 노이다 내 유휴 부지에 8만그루의 묘목을 심는 산림조성 사업이다. 약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토지 정비, 묘목 식재, 생육 모니터링, 생장 보고 등 사후 관리 체계를 구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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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드림텍, 데스크톱·노트북용 메모리 모듈 승인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스마트폰 모듈 및 스마트 의료기기 개발 기업 드림텍이 인도 그레이터 노이다 지역에 위치한 인도공장을 중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모듈 토털 솔루션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0월 서버용 RDiMM 제품 출하에 이어 11월에는 데스크탑용 UDiMM과 노트북용 SODiMM에 대한 고객사 품질 승인까지 완료했다. 하며 메모리 모듈 포트폴리오를 서버·PC·노트북 영역으로 확장했다. 드림텍은 승인 완료와 동시에 11월부터 UDiMM과 SODiMM의 초도 물량 양산에 착수했다. 생산라인의 안정화 이후 내년 1분기부터 양산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고객사 공급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경호 드림텍 영업본부장은 "이번 데스크탑·노트북용 메모리 모듈 승인으로 서버부터 개인용 기기까지 메모리 모듈 공급 범위를 전방위로 넓힐 수 있게 됐다"며 "반도체 모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종합 모듈 제조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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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서스틴베스트·한국ESG기준원, 드림텍 ESG 등급 상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스마트폰 모듈·스마트 의료기기 개발 기업 드림텍이 국내 주요 ESG 평가기관의 2025년 평가에서 전년 대비 높은 등급을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드림텍은 ESG 전문 평가기관인 서스틴베스트(Sustinvest)와 한국ESG기준원(KCGS)이 실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모두 전년 대비 한 단계 높은 등급을 획득했다. 서스틴베스트는 B등급에서 BB등급으로, 한국ESG기준원은 C등급에서 B등급으로 등급을 높였다. 서스틴베스트는 총 7단계 등급(AA/A/BB/B/C/D/E)으로 국내 상장·비상장 기업의 ESG 경영 수준을 평가하고 있다. 한국ESG기준원 또한 총 7단계 등급(S/A+/A/B+/B/C/D) 체계로 평가를 실시한다. BB, B+등급은 'ESG 리스크 관리가 우수한 기업'에 부여된다. 드림텍은 올해 초 ESG위원회를 새롭게 꾸리며 본격적으로 ESG 체계를 정비했다. '환경과 사회에 대한 책임 경영 확대, 이사회 중심의 경영을 통한 지속가능경영 실천'을 ESG 전략 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전 영역에 걸쳐 전사 차원의 중장기 과제를 이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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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드림텍, 'ECG 스테이션' 앞세워 일본 부정맥 시장 안착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스마트 의료기기 개발 기업 드림텍이 일본 부정맥 진단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드림텍은 자회사 카디악 인사이트(Cardiac Insight, Inc.)가 일본 부정맥 진단 시장 1위 기업 JSR코퍼레이션(이하 JSR)에 공급 중인 부정맥 진단 플랫폼 'ECG 스테이션(ECG Station)'의 분석 건수가 3만건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공급 계약을 체결한 뒤 올해 6월 서비스 시범운용에 이어 9월 본격적인 상용화에 돌입한지 약 3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현재 JSR이 수행하는 일본 내 부정맥 진단 검사 가운데 약 30%가 ECG 스테이션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드림텍은 이를 기반으로 올해 4분기에 약 100만달러(약 14억원)의 매출을 거둘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CG 스테이션은 '클라우드 기반 심전도(ECG) 분석 소프트웨어'와 '전문 ECG 테크니션의 심층 분석 서비스'를 결합한 플랫폼형 진단 솔루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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