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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PE, 미래아이앤지 2차 중도금 납입 완료
스텔라프라이빗에쿼티(이하 스텔라PE)가 미래아이앤지 경영권 인수를 위한 2차 중도금 납입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스텔라PE는 지난 3월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한 직후부터 전 계열사를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주주친화 정책과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조치를 실행하고 있다. 스텔라PE는 경영권 인수 직후인 지난 3월 휴마시스가 보유한 자사주 600만주(당시 발행주식 총수의 4. 6%)에 대한 전격적인 소각을 단행했다. 이어 5월에는 미래아이앤지 역시 155만 주(당시 발행주식 총수의 5. 4%)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 계열사 간 시너지 창출과 신사업 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 행보도 속도감 있게 진행 중이다. 지난 4월에는 계열사 빌리언스를 대상으로 1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아울러 지난 5월 인콘이 휴마시스 주식을 장내 매수하며 상호 결속력을 높인 데 이어, 이달(7월)에는 미래아이앤지가 인콘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며 계열회사 경영 전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다음달에는 미래아이앤지가 또 다른 계열사인 케이바이오의 주식까지 장내 매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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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스텔라PE, 미래아이앤지 2차 중도금 납입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스텔라PE는 6일 미래아이앤지 경영권 매각과 관련한 2차 중도금 납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스텔라PE는 이미 지난 3월 미래아이앤지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이후 각 계열사 이사회와 협력을 통해 그룹사 전반의 체질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가장 공을 들이고 있는 부분은 주주환원 정책이다. 스텔라PE는 지난 3월 휴마시스가 보유한 자사주 600만주에 대한 소각을 단행했다. 이어 5월에는 미래아이앤지 역시 155만 주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 계열사 간 시너지 창출과 신사업 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도 진행 중이다. 지난 4월 계열사 빌리언스를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했다. 지배구조를 강화하고 책임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계열사 지분 확보도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 인콘이 휴마시스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 이달에는 미래아이앤지가 인콘의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다음달에는 미래아이앤지가 케이바이오 지분을 취득할 예정이다. 스텔라PE 관계자는 "최대주주 변경 이후 수개월 만에 대규모 자사주 소각부터 유상증자, 장내 매수에 이르기까지 주주가치 제고와 체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인수 대금 납입과 더불어 선제적인 밸류업 조치들이 향후 계열 전체의 실질적인 턴어라운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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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언스, 스페이스X 공급망 트리스 투자…우주 신사업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빌리언스가 스페이스X(SpaceX) 공급망에 진입한 첨단 소재 기업 트리스 지분을 전격 인수하며 우주항공·첨단 제조 분야 신사업 확대에 나선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와 IB(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빌리언스는 특수합금 제조 전문기업 트리스의 지분 취득을 결정했다. 투자 규모는 약 31억원이다. 시장에서는 이번 투자를 단순 재무적 투자(FI)를 넘어선, 빌리언스의 최대주주 휴마시스를 중심으로 한 관계사들의 신사업 확대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보고 있다. ━빌리언스, '스페이스X 공급망' 트리스 투자…우주 메가트렌드 동승━ 트리스는 스테인리스 및 특수합금 파이프 제조 전문 기업이다. 특히 글로벌 우주기업 스페이스X 핵심 공급망에 진입한 점이 경쟁력으로 꼽힌다. 앞서 트리스는 에스에스메탈 및 국내 우주항공 기업 등과의 협력을 통해 스페이스X에 우주발사체용 특수합금 튜브를 간접 공급하는 구조를 구축했다 회사는 지난해 관련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공급 계약 체결에 이어 최근 오는 2039년까지 이어지는 장기 공급 계약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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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새 주인 맞은 휴마시스, 자회사 자금 수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휴마시스가 적자 자회사인 빌리언스 자금 수혈에 나섰다. 미래아이앤지 그룹 계열사 매각으로 스텔라프라이빗에쿼티(이하 스텔라PE)가 새 주인으로 들어서면서 그룹 차원의 재무구조 개선작업에 돌입한 모양새다. ◇스텔라PE, 지배구조 최상위 등극 '계열사 실탄 지원' 휴마시스 지배구조는 지난달 변곡점을 맞았다. 미래아이앤지 그룹 패키지 매각이 결정되면서 스텔라PE가 최상위 대주주로 들어서면서다. 스텔라PE는 엑스와 남산물산이 보유한 미래아이앤지 지분 643만6010주를 1200억원에 양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 100억원과 1차 중도금 400억원을 지급하며 586만6010주를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미래아이앤지 패키지 딜에는 휴마시스를 비롯해 인콘, 케이바이오컴퍼니, 빌리언스가 포함됐다. 이 중 휴마시스가 M&A의 핵심으로 꼽혔다. 회사 내 2000억원이 넘는 현금이 쌓여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경영진 재편에서 휴마시스의 중요도를 엿볼 수 있다. 휴마시스는 지난달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박우람 전 이지스투자파트너스 상무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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