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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새 주인 맞은 휴마시스, 자회사 자금 수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휴마시스가 적자 자회사인 빌리언스 자금 수혈에 나섰다. 미래아이앤지 그룹 계열사 매각으로 스텔라프라이빗에쿼티(이하 스텔라PE)가 새 주인으로 들어서면서 그룹 차원의 재무구조 개선작업에 돌입한 모양새다. ◇스텔라PE, 지배구조 최상위 등극 '계열사 실탄 지원' 휴마시스 지배구조는 지난달 변곡점을 맞았다. 미래아이앤지 그룹 패키지 매각이 결정되면서 스텔라PE가 최상위 대주주로 들어서면서다. 스텔라PE는 엑스와 남산물산이 보유한 미래아이앤지 지분 643만6010주를 1200억원에 양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 100억원과 1차 중도금 400억원을 지급하며 586만6010주를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미래아이앤지 패키지 딜에는 휴마시스를 비롯해 인콘, 케이바이오컴퍼니, 빌리언스가 포함됐다. 이 중 휴마시스가 M&A의 핵심으로 꼽혔다. 회사 내 2000억원이 넘는 현금이 쌓여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경영진 재편에서 휴마시스의 중요도를 엿볼 수 있다. 휴마시스는 지난달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박우람 전 이지스투자파트너스 상무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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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휴마시스 "셀트리온과 1심 소송 일부 승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휴마시스는 8일 셀트리온을 상대로 제기한 물품대금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은 셀트리온이 휴마시스에게 약 127억원을, 휴마시스가 셀트리온에게 약 38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은 휴마시스가 셀트리온으로부터 받아야 할 금액으로 △2차 개별 계약상 미납 진단키트 약 186만개에 대한 물품대금 약 28억원 △2차 개별 계약상 미납 진단키트 창고료 약 6500만원 △7차 개별 계약상 잔여 물량에 대한 전보배상금 약 98억 원을 포함해 총 약 127억원 지급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셀트리온의 계약 해지 통보가 부적법하다고 판단했다. 7차 개별 계약상 물품대금의 선급금은 취소된 일부 물량분을 제외하고는 반환 이유가 없다고 명시했다. 반대로 셀트리온이 휴마시스에 청구한 손해배상 소송에서는 △1차, 2차, 6차 개별계약 건에 대한 지체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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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마시스, 셀트리온과 진단키트 소송 일부 승소…'127억원 받는다'
휴마시스가 셀트리온과 벌인 코로나19 진단키트 관련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3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은 셀트리온에게 127억1072만원을 휴마시스에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셀트리온의 계약 해지 과정이 부당함을 인정한 것으로 해석된다. 휴마시스와 셀트리온은 코로나19 진단키트 공동사업 관련 두 건의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휴마시스는 셀트리온에게 물품 대금 및 손해배상 청구의 건을, 셀트리온은 휴마시스에게 납기 지연 손해배상 및 선급금 반환 청구를 제기했다. 휴마시스에 따르면 최초 계약금액 1336억원 중 447억원이 계약에 따라 이행됐고, 나머지 919억원이 해지됐다. 당시 휴마시스는 계약해지가 셀트리온의 일방적인 통보에 따른 것이라고 주장했고, 셀트리온은 납기 지연에 따른 정당한 계약해지라고 반박했다. 이에 휴마시스는 셀트리온이 일방적으로 단가를 낮추라고 요구했다고 맞섰다. 한편 재판부는 셀트리온이 주장한 휴마시스의 납기지연에 대해서는 일부 인정했다. 재판부는 휴마시스의 납기지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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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휴마시스에 127억 지급' 法 판결에 "항소로 적극 소명"
법원이 코로나19 진단키트 납기 지연으로 셀트리온 피해를 야기한 휴마시스에 39억원 규모의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다만 셀트리온 역시 계약 해제의 책임을 물어 휴마시스에 약 127억원을 지급하게 했다. 이에 따라 셀트리온은 88억원 규모의 실질적 채무를 안게 됐다. 셀트리온은 항소를 통해 적극 소명 및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3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은 "휴마시스는 납기 지연에 따른 지연손해금 38억8776만원을 셀트리온에 지급하고, 셀트리온은 계약 해제 책임에 따라 휴마시스에 127억1072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해당 소송은 양사가 코로나19 진단키트 공동사업을 추진하던 중 휴마시스가 공급계약 미지급 대금 및 손해배상을 셀트리온에 청구하며 시작됐다. 휴마시스가 셀트리온을 상대로 제기한 물품 대금 및 손해배상 청구 건과 셀트리온이 휴마시스를 상대로 제기한 납기 지연 손해배상 및 선급금 반환 청구 건 등 두 건의 소송이 진행 중이다. 셀트리온은 이번 재판부의 판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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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파·코로나 퍼진다" 주가 뛰는데…"악몽이 또" 진단업계 당혹, 왜?
니파바이러스감염증과 코로나19(COVID-19) 확산 우려에 국내 주요 진단업계 주가가 재차 들썩였다. 다만 국내가 아닌 해외 확산세, 무관한 사업 포트폴리오 등에 직접적 연결고리는 찾기 어려운 상황이다. 엔데믹 그림자를 씻기 위해 매출 구조 변경에 힘을 싣고 있는 각 사 역시 연관성 적은 단기 이슈와 이어지는 것을 경계하는 분위기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상한가 이후 이날도 소폭(1.26%) 상승세를 이어간 수젠텍을 비롯해 진원생명과학, 랩지노믹스, 휴마시스 등 주요 진단업체 주가는 최근 이틀간 두자릿수 주가 상승률을 보였다. 수젠텍 외 기업들은 이날 하락 마감했지만 전날 나란히 10% 이상 급등했다. 해당 기업들의 두드러진 주가 상승 동력은 해외에서 부각된 니파바이러스감염증과 코로나19 확산 우려 속 수혜 기대감으로 풀이된다.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은 니파바이러스(Nipah virus) 감염에 의해 사람과 동물 모두가 걸릴 수 있는 감염병이다. 일반적으로 5~14일의 잠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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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섭의 황금선] 체외진단 키트 개발 및 제조·판매 주력 '휴마시스'
"황금선 라인을 잡아라" 실전 매매 최강! MTN W를 대표하는 박진섭 어드바이저가 매일 아침 제시하는 오늘 장 핫 테마와 실전 매매 공략주! [박진섭의 황금선] 월~금 오전 8시 25분 진행 : 김민아 앵커 화상 : 박진섭 MTN W 어드바이저 ▶오늘 장 핫 테마 GO&STOP [코로나19 관련주] GO - 중화권 중심 코로나19 바이러스 재확산 - 홍콩서 한 달간 30명 사망 - 홍콩 공공병원 소아감염병 병동 책임자 "최근 어린이 환자 급증" - 니파 바이러스, 한국도 1급 법정 감염병 지정 - 니파 바이러스, 사람· 동물에게 모두 감염 ▶ 오늘의 황금선 매매 종목 [휴마시스] - 체외진단 키트 개발 및 제조· 판매 주력 -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솔루션 제공하는 데 주력 - 전세계 54개국, 89개 현지 대리점 확보 - 매수가 시초가 / 목표가 1,700원 / 손절가 1,380원 ※ 생방송 '출발!성공투자'는 매일 오전 6시 58분에 방송되며, 개장 전 160분 동안 깊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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