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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담 PM 1개→4개로…과기정통부, AI G3 서두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글로벌 AI 3강 도약을 빠르게 달성하기 위해 ICT(정보방송통신) R&D(연구개발) 민간전문가 체계(PM, 프로그램 매니저)를 확대 개편했다. 구체적으로 1개였던 AI PM은 4개로 확대하고 이외 AX(AI 전환) PM 등 현장 전문성을 갖춘 신규 PM 6명을 위촉했다. 15일 과기정통부는 ICT R&D PM 중 1개였던 AI분야 PM을 △AI(원천) △AI반도체 △AX융합 △피지컬AI 등 4개 분야로 확대·개편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역 산업의 대규모 AI 전환(AX)을 이루고 AX 혁신거점 조성을 위해 지역AX와 제조AX 분야 PM을 신설했다. 이에 따라 종전 9개 분야에서 뽑았던 PM을 이번 체계 개편을 통해 총 11개로 늘렸다. 1월 PM 신규 채용공고에 총 49명이 접수했고, 2월 지원서 서류 심사(5배수 이내 선발)와 2~3월 기술 역량평가 등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6명이 신규 PM에 선발됐다. ICT R&D PM은 기술 분야별 △사업의 상시 책임 관리를 위한 중장기 연구개발 전략 및 기술로드맵 수립 △중대형 연구개발 사업기획 및 창의·도전 과제 발굴 △신규 후보과제 및 신규과제 관련 예산의 검토·조정 △기술동향 조사·분석 및 정책 자문 △연구개발 과제의 과제 기획, 진도 점검 및 성과 관리 등 R&D의 전주기를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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