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라메디텍

462510 코스닥 의료·정밀기기
26.07.27 장마감

2,805

35 (-1.23%)

전일 2,840
고가 2,895
저가 2,805
시가 2,845
52주 최고 9,300
52주 최저 2,290
시가총액(억) 247
거래량(주) 18,290
거래대금(백만) 52
  • [파워인터뷰 화제人] 최종석 라메디텍 대표 “혁신적인 레이저 기술로 차세대 의료기기 시장을 선도”

    [파워인터뷰 화제人] 최종석 라메디텍 대표 “혁신적인 레이저 기술로 차세대 의료기기 시장을 선도”

    진행 : 서지은 머니투데이방송 기자 출연 : 최종석 라메디텍 대표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파워인터뷰 화제인> 서지은입니다. 정확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환자의 통증을 줄이는 레이저 기술이 정밀 진단, 치료는 물론 피부 미용에 이르기까지 의료 분야 전반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데요. 이런 흐름 속에서 세계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킨 국내 기업이 있습니다.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바늘 없는 레이저 채혈기를 처음 개발해 상용화하고 초소형 레이저 뷰티 디바이스를 선보이며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기업 라메디텍인데요. 오늘 <파워인터뷰 화제인>에서는 라메디텍의 최종석 대표를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바쁘신 가운데 출연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시청자들을 위해 라메디텍이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방금 소개받은 라메디텍의 대표이사 최종석입니다. 저희 라메디텍은 레이저 메디컬 테크놀러지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레이저 의료 및 미용기기를 개발 및 제조하고 있는 그런 회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026.07.27 14:43
  • 라메디텍, '퓨라셀미인' 미국 FCC·유럽 CE LVD 인증 동시 획득

    라메디텍, '퓨라셀미인' 미국 FCC·유럽 CE LVD 인증 동시 획득

    라메디텍이 자사의 개인용 레이저 뷰티 디바이스 '퓨라셀미인'(PURAXEL ME-in)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인증과 유럽 CE 저전압기기 지침(LVD)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미국 FCC 인증은 전자파 적합성을 검증하는 절차이며, 유럽 CE LVD 인증은 유럽연합(EU)이 규정한 전기·전자기기의 안전 요건 충족을 의미한다. 라메디텍은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퓨라셀미인을 세계 주요 시장인 미국과 유럽에서 공식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라메디텍은 퓨라셀미인의 국제적 안전성과 기술력을 공식 입증한 이번 인증을 기반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북미와 유럽은 개인용 뷰티 디바이스 시장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만큼 이번 인증이 시장 진입장벽을 해소하고 매출 확대의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메디텍은 향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글로벌 유통망 확대에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아마

    2025.08.28 09:30
  • 라메디텍, ADLM 2025서 美 대형 유통사 공급 논의…미주 유통망 확대

    라메디텍, ADLM 2025서 美 대형 유통사 공급 논의…미주 유통망 확대

    라메디텍이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진단의료기기 전시회 '진단검사의학회 2025'(ADLM 2025, 전 AACC)에 참가해 북미·남미 지역 유통 네트워크를 대폭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일 밝혔다. 라메디텍은 이번 전시회에서 대표 제품인 바늘 없는 레이저 채혈기 '핸디레이'와 레이저 채혈·혈당측정·혈당관리 앱이 동시에 연동되는 '핸디레이 글루'를 공개해 비침습 채혈 기술에 대한 글로벌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다. 핸디레이 글루는 2023년 미국전자제품박람회(CES) 혁신상을 받은 바 있다. 특히 미국에서 6번째로 큰 슈퍼마켓 체인 헤브(HEB)의 고위 임원과의 비즈니스 미팅이 성사돼 헤브 약국 채널을 통한 핸디레이 공급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이는 미국 대형 리테일 유통망 진입 가능성을 시사한다. 라메디텍은 글로벌 의료·치과 장비 유통사인 헨리셰인과의 제품 공급 논의를 위해 바디텍메드의 미국 법인 이뮤노틱스와 전략적 협업도 추진 중이다. 헨리셰인은 전 세

    2025.08.01 09:09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