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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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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나가던 글로벌 원자력·전력 ETF, 마이너스 수익률 행진

    잘 나가던 글로벌 원자력·전력 ETF, 마이너스 수익률 행진

    올해 투자 테마로 급부상한 글로벌 원자력과 AI(인공지능) 전력 관련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이 최근 한 달 새 마이너스를 기록 중이다. AI 버블론 등으로 미국 시장에 상장된 주요 원자력 주(株)들이 하락했기 때문이다. 17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PLUS 글로벌원자력밸류체인' ETF의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17.42%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SOL 미국원자력SMR'(수익률 -16.81%),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12.21%), 'TIGER 글로벌AI전력인프라액티브'(-9.17%), 'RISE 글로벌원자력'(-7.65%) 등 다른 원자력·AI전력 관련 ETF의 수익률도 마이너스다. AI 버블론 논쟁이 원자력과 AI 전력 ETF들의 수익률을 끌어내렸다. 그동안 원자력과 AI 전력 ETF는 AI 데이터센터가 늘어나고 전력 수요가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했다. 그러나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AI 버블론이 불거지면서 AI

    2025.11.17 16:25
  • 폭락장엔 역시 인버스…이번주 7% 수익률 올린 '이 ETF'는?

    폭락장엔 역시 인버스…이번주 7% 수익률 올린 '이 ETF'는?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일곱째주(9월22일~11월7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남준(46.99%) △노환준(41.64%) △정훈(38.90%) △비서실장(38.16%) △범고래(36.53%)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지난주 2위였던 남준과 1위였던 노환준은 순위를 바꿨고, 비서실장이 전체 9위에서 4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다만 이번주 국내외 증시가 조정장에 들어서면서 상위권 수익률도 50~65%대에서 36~46%대로 20%포인트 가까이 떨어졌다. 대회 첫주부터 상위권은 레버리지·인버스 투자가 허용된 '자율형'이 독식했으나, 이번주 처음으로 '국내주식형' 참가자가 TOP5에 이름올렸다. 국내주식형 1위이자 전체 4위인 비서실장은 KODEX 코스닥150롱코스피200숏선물로 수익을 냈다. 현재 비서실장의 계좌에는 KODEX 게임산업 한 종목만이 남아있다. 비서실장의 지난 3일부터 7일까지인 대회 일곱째주 수익률은 2.45%다. 대회 일곱째주인 지난 3

    2025.11.09 09:29
  • 주도섹터+레버리지 단타 필승 조합…재야 고수들이 담은 ETF는?

    주도섹터+레버리지 단타 필승 조합…재야 고수들이 담은 ETF는?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여섯째주(9월22일~10월31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노환준(65.63%) △남준(59.73%) △정훈(55.01%) △범고래(52.50%) △항해(50.96%)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노환준은 지난주부터 1위를 지키고 있고, 남준과 범고래는 대회 첫주부터 지금까지 상위권을 벗어난 적이 없다. 지난주 TOP5에 들었던 간절함이 7위로 내려왔고, 항해가 5위권으로 올라왔다. 대회 다섯째주에 이어 여섯째주에도 주도섹터로 구성된 테마형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가 인기를 얻었다. 대회 다섯째주에는 TOP5 모두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를 담았다면, 여섯째주에는 상위권 5명 모두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를 담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1위인 노환준은 해당 상품으로 23.73%의 실현손익률을 거뒀다. SOL 조선TOP3플러스레버리지는 TOP5 중 4명의 선택을

    2025.11.02 10:53
  • AI가 연 전력 투자 시대…한국·미국 어디 투자하지?[ETFvsETF]

    AI가 연 전력 투자 시대…한국·미국 어디 투자하지?[ETFvsETF]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서 전력 산업이 유망 투자처로 떠올랐다. 국내 상장된 AI전력 ETF(상장지수펀드)들의 순자산은 올해 1조4122억원 증가했다. KB자산운용은 최근 'RISE AI전력인프라'를 출시하며 AI전력 ETF 경쟁에 뛰어들었다. 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현재 상장된 AI전력 ETF는 5개다. 해당 ETF 들은 변압기, 전선, 원자력 업체 등 AI 전력을 확충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에 투자한다. 5개 ETF는 크게 국내 주식 투자형과 해외주식 투자형으로 나뉜다.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를 비롯해 'TIGER 글로벌AI전력인프라액티브', 'SOL 미국AI전력인프라'는 해외 주식에 투자한다. 나머지 'KODEX AI전력핵심설비'와 'RISE AI전력인프라'는 국내 주식을 담고 있다. 6개월, YTD(올해 첫 거래일 기준), 1년 수익률은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ETF의 수익률이 더 높지만, 최근 1개월과 3개월 수익률은 해

    2025.10.01 16:53
  •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 등 2종, 순자산 1조원 돌파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 등 2종, 순자산 1조원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과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지난 12일 기준 각각 1조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주식형 커버드콜과 AI(인공지능) 테마형 ETF 중 순자산 1조원을 달성한 것은 해당 ETF들이 최초다.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삼아, 주 단위 콜옵션 매도를 통해 연간 약 15% 수준의 옵션 프리미엄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여기에 코스피200 종목 투자를 통해 받을 수 있는 약 2% 수준 배당수익률을 더해 연 17% 수준의 분배금을 지급한다. 이를 12개월로 나눠 월평균 약 1.42%의 분배금을 지급하고 있다.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의 올해 들어 개인 누적 순매수액은 지난 12일 기준 7000억원을 넘어섰다. 삼성자산운용은 △연 15% 옵션 프리미엄 수익과 연 2%의 배당인 안정적인 월분배 △국내 옵션 프리미엄 수익 100% 비과세(단, 배당 수익만

    2025.09.15 16:27
  • 7월 ETF 수익률 상위권 2차전지·AI가 싹쓸이

    7월 ETF 수익률 상위권 2차전지·AI가 싹쓸이

    지난달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 상위권은 2차전지와 AI(인공지능)가 꽉 채웠다. 2차전지 부문은 중국의 공급과잉 해소 정책 수혜를 받아 급등했고, AI 부문은 미국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확인받으며 빅테크 기업과 AI 전력·인프라가 강세였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ETF는 35.52%를 기록한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였다. 2위와 3위는 미래애셋자산운용의 TIGER 차이나바이오테크SOLACTIVE(28.55%),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28.50%)였다. 4위는 한화자산운용의 PLUS 글로벌희토류&전략자원생산기업(23.28%), 5위는 키움투자자산운용의 KIWOOM 글로벌AI반도체(21.16%)였다. 7월 ETF 수익률 상위 15개 상품 중 2차전지 관련 상품은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1위)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3위) △PLUS 글로벌희토류&전략자원생산기업(4위, 23.28%) △SOL

    2025.08.04 15:55
  • 올해 개인투자자 KODEX ETF 가장 많이 샀다…순매수액 5조 돌파

    올해 개인투자자 KODEX ETF 가장 많이 샀다…순매수액 5조 돌파

    올해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매수한 ETF(상장지수펀드)는 KODEX ETF인 것으로 확인됐다. 4일 삼성자산운용은 KODEX ETF의 개인 순매수가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누적 5조228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내 자산운용사 브랜드 ETF 중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 자금이 몰렸다. 개인 순매수 금액이 5조원을 돌파한 것은 업계 최초다. 지난달 누적 기준 시장 점유율은 37%다.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6~7월에 국내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KODEX에 몰렸다고 분석했다. KODEX의 개인 순매수액은 지난 6월 6111억원에서 지난 7월 1조2402억원으로 2배가량 증가했다. 같은 기간 KODEX의 시장 점유율은 43.7%에서 53.4%로 늘었다. 지난달 개인 순매수의 절반 이상을 KODEX가 차지한 것이다. 지난달 개인 순매수 상위 ETF를 살펴보면, 상위 10개 중 6개가 KODEX ETF다. KODEX 200선물인버스2X가 개인 순매수 2462억원을 끌어모

    2025.08.04 10:59
  • 삼성자산운용, AI전력 ETF 2종 합산 순자산 1조원 돌파

    삼성자산운용, AI전력 ETF 2종 합산 순자산 1조원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KODEX AI전력 인프라 ETF(상장지수펀드) 2종(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KODEX AI전력핵심설비)의 순자산 총합이 1조원을 넘었다고 1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의 순자산은 6466억원, KODEX AI전력핵심설비의 순자산은 4349억원이다. 상장 1년여만의 성과다.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는 미국의 전력 생산, 송배전망, 데이터센터 등 전력인프라 산업 핵심 밸류체인 대표 기업 10개에 집중 투자하는 ETF다. △GE버노바 △콘스텔레이션에너지 △비스트라에너지 △이튼 △아리스타네트웍스 △트레인테크놀로지 등에 투자한다. 해당 상품의 최근 1년 수익률은 94.4%, YTD(연초 이후) 수익률은 35.9%다. 지난해 7월9일 상장한 후 개인 누적 순매수는 1600억원 규모다. KODEX AI전력핵심설비는 국내 전력설비 대표기업 10개에 투자하는 ETF다. 국내 전력기기 빅3 기업으로 불리는 △효

    2025.08.01 10:51
  • AI 산업 수혜…KODEX AI전력인프라 2종, 순자산 8000억 돌파

    AI 산업 수혜…KODEX AI전력인프라 2종, 순자산 8000억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AI(인공지능) 산업의 급속한 성장 덕분에 미국과 한국의 전력 인프라 기업에 투자하는 KODEX ETF(상장지수펀드) 2종의 순자산이 상장 1년 만에 8000억원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미국 AI전력 기업에 투자하는 ETF인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의 순자산은 이날 기준 5016억원을 기록했다. 한국 전력설비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인 KODEX AI전력핵심설비 순자산은 3200억원으로 집계됐다. 두 이 상품은 국내 자산운용업계 최초로 미국과 한국의 AI전력인프라에 투자하는 ETF로, 지난해 7월9일 동시 상장된 이후 인기몰이했다.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는 미국의 전력 생산, 송배전망, 데이터센터 등 전력인프라 산업의 핵심 밸류체인 대표 기업 10개를 엄선해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투자 포트폴리오에는 GE버노바, 콘스텔레이션에너지, 비스트라에너지, 이튼, 아리스타네트웍스, 트레인테크놀로지 등을 담고 있다. 이 ETF가 담고 있는 대표 전력 기업들의 주가

    2025.07.10 16:55
  • "결국 정답은 미국?"…2조 몰린 美 펀드 수익률도 15%

    "결국 정답은 미국?"…2조 몰린 美 펀드 수익률도 15%

    미국 증시가 최근 살아나면서 국내 북미펀드 3개월 평균 수익률이 15%를 기록했다. AI(인공지능) 산업 성장에 따라 빅테크 주가가 상승하고,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확산된 영향이 컸다. 이 기간 북미펀드에 자금도 2조원 넘게 몰렸다. 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날 기준 북미펀드(ETF 포함) 212개의 3개원 평균 수익률은 15.56%를 기록했다. 일주일과 1개월 수익률은 각각 2.49%와 6.16%다. YTD(올해 첫 거래일부터 현재까지) 수익률은 -1.26%로 여전히 마이너스지만, 최근 개선되고 있다. 자금 유입도 이어지고 있다. 기간별 자금유입액은 △3개월 2조248억원 △YTD 9조9996원 △1년 20조4412억원이다. 김선화 삼성자산운용 ETF운용2팀장은 "트럼프 미국 정부가 지난 4월 초 상호관세 세율을 발표한 이후 미국 증시가 급락과 급등을 반복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됐으나, 이후 미국 기업들의 호실적, 내년 금리 인하 기대감, 지정학적 충격 이후 시장

    2025.07.0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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