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종목상담소 주식민원처리반 1부] '리브스메드 vs 와이씨' ... 다음주 승자는?
▶▶▶ 발굴! 유망주 ▶ 와룡선생 어드바이저 리브스메드(491000) -세계 최초 상하좌우 90° 다관절 적용 로봇 기술 보유 -대표적 원천기술 '아티센셜' 보유 -올해 말 세대 복강경 수술 로봇 Stark 출시 모멘텀 -美 최대 유통망 활용, 병원 점유율 확대… 흑자전환 기대 -초고가 의료장비 '다빈치' 강력한 대항마 기대 ▶ 민정욱 어드바이저 와이씨(232140) -국내 유일 고속 메모리 웨이퍼테스터 전문기업 -AI, HBM 등 메모리 반도체 테스트 장비 시장 성장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고객사 확보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
[르포]"엄마, 나도 노벨상 탈래요" 오픈런·매진사례 속출…대세 된 과학축제
"예약창 열리자마자 접속했는데 눈 깜짝할 새 매진됐어요. " "현장 대기하면 취소 표 받을 수 있나요? 아이 데리고 멀리서 왔는데…. " 지난 17일 오후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곳곳에 빠르게 '매진' 안내가 붙었다. 관람객들은 못내 아쉬운 표정으로 체험 공간 앞을 서성이며 "내일은 꼭 일찍 오겠다"고 다짐했다. 체험 공간에는 대형 백화점 유명 팝업 스토어를 방불케 하는 줄이 형성됐다. 엄마, 아빠 손을 잡고 수줍게 강아지 로봇과 사진을 찍는 아이들의 손에는 저마다 종이접기 작품과 키링이 들려있었다. 국내 최대 과학문화축제 '2026 대한민국 과학축제'가 올해 처음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이번 축제는 전국 4개 권역(부산·대전·일산·전주)에서 지역별 축제와 연계해 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지는데, 곳곳에 인파가 몰려 '과학 대세론'을 입증했다. 기자가 지난 17일 찾은 '대한민국 과학축제 인(in) 대전'에도 예매에 실패해 현장 대기를 해서라도 입장하려는 가족 관람객이 몰렸다.
-
"삼전·하이닉스 억대 성과급, 지역화폐로 줘라"...부동산 투자할까 봐? '시끌'
반도체 업계 호황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임직원의 내년 성과급이 수억원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성과급을 지역화폐로 지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8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이 같은 주장을 담은 게시물이 연이어 올라왔다. 한 게시자는 "대기업이 혼자 이룬 일이 아닌 국민이 같이 이룬 성과"라며 "성과급 받는 것 좋지만 내수 경제에 많게, 부동산에 흘러가지 않게 (지역화폐로 지급하자)"고 주장했다. 또 다른 게시자는 "성과급을 주는 것에는 다들 크게 반대하지 않는다"면서도 "이 성과급이 부동산으로 흘러 모든 수도권 부동산 시세가 5억원 정도 올라가는데 불안감이 있다. 이를 지역 상품권으로 주면 지역 내수도 살리고 직원들 플렉스(성공이나 부를 과시함)도 하고(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연봉의 100% 이상에 대해 지역화폐나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하면 경제 활성화에 도움 될 것 같다"거나 "1억원 이상의 성과급은 지역화폐로 지급하고 1년 내 못 쓰면 국고 환수하라" 등 의견도 이어졌다.
-
'친정팀' SK 고의 패배 의혹, 최준용 직접 답했다 "내가 감독이어도 KCC 피하고 싶다" [부산 현장]
슈퍼팀 화력 폭발에 방점을 찍은 최준용(32·부산 KCC)의 자신감이다. 최준용은 팀을 4강 플레이오프(PO) 무대에 올려놓은 직후 당찬 각오와 소신 발언을 이어나갔다. KCC는 17일 오후 7시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3차전 홈 경기에서 원주DB를 98-89로 제압했다. PO 진출 후 수준급 실력을 증명하고 있는 최준용이다. 올 시즌 부상으로 정규리그 22경기 출전에 그친 최준용은 PO 3경기 평균 22득점 7리바운드 4. 7 어시스트, 특히 2차전(26득점)과 3차전에서는 29득점(야투 13/20) 3점슛 3개 6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몰아치며 남다른 클래스를 뽐냈다. 안방에서 시리즈 3연승을 완성하며 4강 진출을 확정한 직후 만난 최준용은 "무조건 이기고 싶었는데 다행히 결과가 나왔다. 사실 힘들지 않은 척했지만 너무 힘들었다"며 "빨리 6강 PO를 끝내 체력을 조금이나마 아낄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 무릎이 붓긴 했어도 플레이오프라는 무대가 신기하게 나를 또 뛰게 만들더라.
-
'29득점 맹폭' 최준용 아니다, 이상민 감독 '픽' MVP "허훈 희생정신, 모두가 느꼈을 것" [부산 현장]
기록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희생이 슈퍼팀을 하나로 묶었다. 이상민 부산KCC 감독이 4강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후, 수비에서 연신 몸을 던진 허훈을 시리즈 최우수 선수(MVP)로 치켜세웠다. KCC는 17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PO) 3차전에서 원주 DB를 98-89로 꺾고 시리즈 전적 3승 무패로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상민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이 이기려는 의지가 정말 컸다. 단기전에 임하는 자세는 정규리그와 확실히 달랐다"라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이상민 감독이 꼽은 시리즈 일등공신은 허훈이다. 허훈은 이번 시리즈 1, 2차전에서 각각 7득점과 9득점에 그쳤지만(3차전 17득점), 이상민 감독은 허훈의 단순 기록 너머 맹활약을 훨씬 높게 평가했다. 허훈에 대해 이상민 감독은 "경기 전 얘기했듯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의 허훈은 완전히 다르다"며 "공격에서 힘을 조금 빼더라도 수비에서 보여준 희생이 팀 전체의 에너지 레벨을 올려줬다.
-
"6강도 못 갈 거라 했는데..." 정규 3위→PO 탈락, 김주성 DB 감독 "200% 이상 해준 선수들 고마워" [부산 현장]
패배의 아픔 속에서도 선수들을 향한 진심 어린 고마움이 묻어났다. 김주성 원주DB 감독은 비록 4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시즌 전 하위권이라는 예상을 뒤엎고 정규리그 3위의 기적을 쓴 선수단에게 연신 감사했다. DB는 17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PO) 3차전에서 부산KCC에 89-98로 패하며 시리즈 전적 3패로 시즌을 마감했다. 김주성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장에서 "끝까지 열심히 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DB는 6강에도 못 가는 팀이라는 평가도 있었지만, 정규시즌 3위까지 해냈다. 이번 플레이오프 3경기도 너무 잘 싸웠다. 선수들이 150%, 200% 그 이상을 해줬다.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김주성 감독은 "1, 2승을 더 해서 팬들에게 봄 농구를 더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정말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팬들을 향한 사과의 뜻도 잊지 않았다. 적장 이상민 감독과 KCC에 대한 예우도 갖췄다. 김주성 감독은 "KCC도 3경기 내내 정말 치열하게 잘 싸워준 것 같다.
입력하신 검색어 광전자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광전자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