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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뷰티 시장 공략"…오브제, 가수 정용화 홍콩 모델로 발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K-뷰티 브랜드 '오브제(OBgE)'를 운영하는 어댑트가 가수 겸 배우 정용화를 홍콩 공식 모델로 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모델 발탁을 계기로 중화권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한다. 2017년 설립된 어댑트는 소비자 직접판매(D2C) 방식의 미디어커머스 기업이다. 오브제 외에도 K-이너뷰티 브랜드 '푸드올로지',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풀리', 헤어 솔루션 브랜드 '에이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오브제는 스틱형 파운데이션 '내추럴 커버 파운데이션 프로'와 '블랙헤드 스크럽 밤', '포어 제로 오일 컨트롤 선스틱' 등 메이크업·스킨케어 제품을 갖추고 있다. 정용화는 밴드 씨엔블루의 리더로 드라마와 음악 활동을 통해 홍콩을 비롯한 중화권에서 인지도를 쌓아온 아티스트다.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을 이어오며 현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어댑트 관계자는 "정용화는 자기관리와 자신만의 스타일을 통해 만들어온 이미지가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며 "바쁜 일상에서도 간편한 자기관리를 돕는다는 제품 철학과 연결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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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패' 다저스 또 졌다! '트레이드 이적' 사이영상 좌완 6이닝 6K 데뷔전에도 5연패 [LAD 리뷰]
최근 LA 다저스로 트레이드 이적한 사이영상 2회 수상자 타릭 스쿠발(30)이 데뷔전에서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 다저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 필드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방문 경기에서 시카고 컵스에 1-5로 패했다. 이로써 5연패에 빠진 다저스는 69승 45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9경기 앞선 지구 1위를 유지했다. 반면 컵스는 65승 49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2위에 머물렀다. 이날 가장 주목받은 선수는 얼마 전 다저 블루 유니폼을 입은 선발 스쿠발이었다. 스쿠발은 최고 시속 103마일(약 166㎞)의 강속구를 던지는 좌완으로 2024년, 2025년 아메리칸리그(AL) 사이영상을 2회 연속 수상했다. 지난달 2일 톱 유망주 3명을 대가로 다저스에 합류했고 이날이 첫 등판이었다. 스쿠발은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6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최고 시속 99. 3마일(약 159. 8㎞)의 빠른 공(24구)과 평균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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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란제리 룩…"내 몸 사랑, 자신감 생겨"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아찔한 클리비지 룩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3일(한국시간) 미국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제니의 커버 사진과 함께 인터뷰를 공개했다. 매거진 측은 "올여름은 제니의 계절"이라며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한 이후 줄곧 스포트라이트 한 가운데 있었다. 제니는 지난 10년 동안 쉼 없이 달려왔다. 하지만 팬들은 여전히 더 많은 걸 원한다. 제니 역시 자신이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아직 훨씬 많다는 걸 증명하고 싶어 한다"고 적었다. 인터뷰에서 제니는 바쁜 스케줄을 언급하며 이전보다 자기 몸과 마음을 더 세심하게 들여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제니는 "내 몸에 분명 콤플렉스를 느꼈던 부분들이 있었다. 체구가 아주 작은 편이라 활동 초반에는 스스로를 더 커 보이게 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꼈다"며 "하지만 이제는 내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어떤 스타일이 내 체형에 가장 잘 어울리는지 알아가는 중이다. 예전보다 스스로에게 더 자신감이 생겼다"고 밝혔다. 화보 속 제니는 가슴선이 드러나는 과감한 비키니, 모노키니 드레스, 란제리 뷔스티에 등을 입고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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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한 이닝 스리런 두개' 7득점→LG '대타쇼'에 6실점, SSG '어쨌든 이겼다'... 김민준 '3연속 QS' 구단 새 역사 [인천 현장리뷰]
SSG 랜더스가 '천적' LG 트윈스를 완파했다. 김재환과 조형우가 쌍포를 터뜨리며 낙승을 예상했지만 LG의 매서운 추격 속에 진땀승을 거뒀다. SSG는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10-8로 이겼다. 39승 60패 4무를 기록한 SSG는 9위 자리를 지켰다. 반면 3연패에 빠진 3위 LG는 55승 45패 1무를 기록, 4위 두산 베어스와 격차가 1. 5경기로 줄었다. 이날 SSG는 정준재(2루수)-박성한(유격수)-김재환(지명타자)-전의산(1루수)-오태곤(좌익수)-조형우(포수)-최지훈(중견수)-안상현(3루수)-임근우(우익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신인 김민준이 선발 등판했다. LG는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1루수)-문정빈(지명타자)-문성주(좌익수)-오지환(유격수)-천성호(3루수)-이주헌(포수)-구본혁(우익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고 라클란 웰스가 선발 투수로 나섰다. 1회부터 SSG 타선이 힘을 냈다. 1회말 정준재가 볼넷으로 출루했고 2사에서 2루를 훔치며 웰스를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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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쓱] 야구 이제 시작이지! '2-2 균형맞추는 솔로홈런' LG 천성호
LG 7번타자 천성호가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 경기 4회초 김민준을 상대로 동점 우월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 08.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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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염갈량도 축하 '2-2 균형맞추는 솔로홈런' LG 천성호
LG 7번타자 천성호가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 경기 4회초 김민준을 상대로 동점 우월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 08.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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