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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욱, 아시안게임 MVP 소감…"상금 3000만원에 컨디션 좋아져"
펜싱 선수 오상욱(30)이 아시안게임 MVP 상금에 대해 이야기했다.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오상욱, 허미미,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김성주는 오상욱이 2026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최우수선수에 선정된 사실을 전하며 소감을 물었다. 오상욱은 "제가 그걸 어제 들었다. 상금이 있다고 하더라. '상금이요? 대체 얼마죠?' 갑자기 귀가 (열렸다)"며 "상금은 3000만원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김풍이 "부가세가 포함된 금액이냐"고 묻자 셰프들이 3. 8% 정도 세금을 뗄 것이라고 대신 답했다. 오상욱은 "(상금 덕에) 어제 컨디션이 좋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안정환이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 중 어떤 금메달이 더 좋냐"고 물었고 오상욱은 "경기마다 다른데 이번엔 무조건 단체전이었다. 저만 아시안게임 경험이 있어서 다들 긴장을 많이 했다. 저도 그랬는데 (다른 선수들에게는) 괜찮다고 했다. 속으로 '안 되면 어쩔 수 없고'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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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오상욱,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과 가족?…관계 보니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이 '나폴리 맛피아'로 잘 알려진 셰프 권성준과 가족이라고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말미에는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빛낸 국가대표 펜싱 오상욱, 유도 허미미, 육상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출연한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 영상 속 MC 김성주는 "오상욱은 아시안 게임 한국 선수단 최우수 선수로도 뽑혔다"고 소개했다. 허미미는 오상욱에 대해 "완전 연예인 같다"고 말하고 비웨사는 "너무 멋있다"고 말했다. 오상욱은 "엘리베이터를 잡을 때 스텝이 저절로 나온다"며 펜싱 선수의 직업병을 전했다. 특히 오상욱은 "출연 중인 셰프들 가운데 집안사람이 있다"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상욱이 지목한 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로 잘 알려진 권성준 셰프였다. 오상욱은 "할아버지 동생의 아내의 언니의 아들"이라고 소개했다. 복잡하고 먼 관계를 들은 윤남노 셰프와 박은영 셰프는 "남이다, 남"이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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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쿤스트, 176㎝에 60㎏→72㎏ 벌크업 "75㎏까지 찌울 생각"
코드쿤스트가 3년간 체계적인 증량으로 몸무게를 60㎏에서 71~72㎏까지 늘렸다. 과거 대표적인 소식좌로 알려졌던 코드쿤스트는 최근 소고기, 돼지고기를 매일 챙기며 75㎏까지 증량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18일 방영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93회에서는 코드쿤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해 달라진 식습관과 벌크업 비결을 밝혔다. 이날 MC 김성주는 코드쿤스트를 소개하며 "코쿤 씨는 프로듀서로도 유명하지만 예능계의 소식좌로 알려져 있다"며 "주우재 씨와 쌍벽을 이룬다"고 말했다. 이에 코드쿤스트는 최근 식사량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코드쿤스트는 "요즘에는 좀 먹는다. 정상적으로 먹은 지 1년 정도 됐다"며 "셰프님들한테 희소식일 수 있는데 고기를 꼭 먹는다"고 말했다. 과거에는 계란과 닭고기 위주로 단백질을 보충했지만 현재는 식단이 달라졌다. 코드쿤스트는 "그전에는 계란, 닭고기로 보충했다면 지금은 소고기, 돼지고기도 먹는다"며 "고기 한 팩 중에 반을 하루에 무조건 소비한다"며 달라진 식사량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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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연예계 최고 소식좌 코드쿤스트를 누가 과식하게 할까?
오늘(18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천재 프로듀서이자 프로 예능인 코드 쿤스트의 독특한 냉장고가 공개된다. 이날 연예계 대표 소식좌 코드 쿤스트가 “요즘엔 잘 먹는다”라며 남다른 먹부심을 드러낸다. 냉장고 공개에 앞서 셰프들이 주우재를 잇는 제2의 ‘빠따’ 냉장고를 우려하자, 코드 쿤스트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잘 채워져 있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하지만 이어진 식사량 자랑에 김풍은 “우리 애도 그만큼은 먹는다”, 권성준은 “고양이도 그 정도는 먹는다”라며 거침없는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자신감 가득한 코드 쿤스트의 반응과 달리, 냉장고 안에서는 의문의 물건들이 연달아 등장한다. 급기야 줄자까지 등장하자 셰프들은 신개념 냉장고 사용법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이에 코드 쿤스트는 “비어 있는 것보다는 낫다”라며 태연하게 응수해 웃음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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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민, 중학교 졸업사진 공개 "아빠랑 동년배 같아"
코미디언 이선민이 중학교 시절부터 성숙한 외모 때문에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이선민과 가수 코드 쿤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1988년생인 이선민은 김풍 작가보다 10살, 에드워드 리 셰프보다 16살 어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선민은 자신의 노안을 인정하며 "인생을 남들보다 1. 7배 빨리 사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너 같은 얼굴은 나이 들수록 유리하다. 나중에는 젊어 보일 것'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그런데 아니라는 걸 제가 판명했다. 남들보다 갑절로 늙는다. 노안 가속도의 법칙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중학교 시절 겪었던 일화도 털어놨다. 이선민은 "중학교 1학년 때 버스를 타고 1000원을 냈는데 어른 요금으로 계산하더라"며 "학생이라고 하니까 기사님이 한참 쳐다보더니 '거짓말하지 마, 젊은이. 뒤에 손님들 다 타 계시는데'라고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때 사진을 보면 그렇게 억울하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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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주진우 "이 대통령, '대구 상가 붕괴' 때 골프…'특감' 1호로 조사하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대구 상가 건물 붕괴' 사건 때 가족과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붕괴 사고에 어떻게 대응했는지 자세히 밝히라고 촉구했다. 또 이 대통령이 가족과 '특수활동비'로 골프를 쳤을 가능성을 거론하며 1호 특별감찰 사건으로 다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 천장 붕괴 사고 때 이재명 대통령은 어디에 있느냐"며 "골프를 쳤다면 대통령 자격이 없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10월10일 오전 10시16분쯤 대구 상가의 건물 천장이 붕괴됐다. 어르신들이 생명을 건 필사의 탈출을 하고 38명이 부상을 입었다"며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낮 12시쯤 원론적 입장만 냈을 뿐 대형 사고에 이 대통령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중요한 제보를 받았다. 이 대통령이 10월10일 태릉CC에서 황제 골프를 치고, 대통령 전용 클럽하우스를 열어 그곳에 있었다는 내용이었다"며 "대통령 경호 차량은 10일 오전 태릉CC로 향했고, 오후 4시49분쯤 태릉CC를 나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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