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회' 8월 문화주간 운영
국가보훈부가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를 맞아 8월 한 달간 학술·전시·공연 등 다양한 국민 참여형 기념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보훈부는 2일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문화주간을 운영해 김구 선생의 삶과 사상, 유네스코 기념해의 의미를 국민과 함께 되새기고, 문화와 평화의 가치를 국민이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문화주간에 앞서 김구 선생의 독립운동 여정을 체험하는 모바일 게임 콘텐츠를 운영하고, 경교장·독립기념관 특별전시와 국악 기획공연, 전국 4개 도시 홍보캠페인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참여형 게임 콘텐츠로는 보훈부 캐릭터 '보보'가 김구 선생의 모습으로 등장하는 '보보런'을 개발·운영한다. 게임 속 백범 관련 퀴즈와 독립운동 사적지 방문 등 온·오프라인 임무를 수행하면서 김구 선생의 삶과 독립운동 정신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도록 구성했다. 부산·대전·대구·광주에서는 드론쇼·프로야구 연계 행사, 문화공연, 도시철도 홍보, 홍보영상 송출 등 지역별 특색을 살린 캠페인을 진행한다.
-
"청년 모빌리티 역량 레벨업"…현대차그룹 'HINT' 합동 입교식
현대자동차그룹은 27일 인재개발원 경주 캠퍼스에서 'HINT(HMG Incubation of New Talent)' 1기 합동 입교식을 열었다. HINT는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한 직무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가 국내 기업과 함께 추진하는 청년 직업훈련 사업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미래 모빌리티 산업현장 체험, 기술 경험 기회 제공으로 청년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진로 설계를 돕는 것이 목적이다. 세부 교육 과정은 △미래 모빌리티 개발 분야의 핵심 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임베디드 AI(하드웨어·소프트웨어 분야)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 및 스마트화 관련 분야를 학습하는 '제조 지능화'의 2개 트랙으로 운영한다. 이 밖에 현대차그룹 핵심 생산공장 견학, 실차 기반 교육, 현직자 특강 등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전국 7개 지역에서 모인 교육생 500명은 입교식에 이어 진행되는 2박 3일간의 합숙 교육에서 HINT 프로그램의 취지와 교육 방향을 이해하고, 자신의 성장 목표를 구체화한다.
-
미래 모빌리티 전문가 키운다…현대차 'K-뉴딜 아카데미' 본격 시작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현장 직무 교육을 제공하고 취업도 연계하는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이 본격화한다. 고용노동부는 27일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 경주캠퍼스에서 현대차그룹 K-뉴딜 아카데미 과정인 'HINT(HMG 인큐베이션 오브 뉴 탤런트)' 합동 입교식을 연다고 밝혔다. K-뉴딜 아카데미는 대기업 등이 주도해 취업 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해당 기업에 특화한 다양한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청년층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현대차그룹의 HINT는 래 모빌리티 산업현장과 기술 경험을 통해 미래 인재로의 성장을 지원한다. 조직 안에서 일하는 방식 등에 대한 직무 기초 교육과 함께 임베디드 AI와 제조 지능화 등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직무 특화 과정, 동기부여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HINT는 2차에 나눠 총 1000명을 대상으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운영된다. 합동 입교식에서 교육생들은 2박3일 동안 교육을 받으며 상호 이해와 소통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
잠재성장률 3.0% 목표…3대 메가프로젝트가 끌고 지방이 민다
재정경제부가 14일 발표한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의 핵심은 '3·4·5 비전'으로 요약된다. 올해를 경제대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잠재성장률 3% △수출 4강 △국민소득 5만달러 달성을 이룬다는 계획이다. 핵심은 1% 중후반대까지 내려온 잠재성장률 반등을 이뤄내는 것이다. 정부는 3대 메가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글로벌 초격차를 유지하는 동시에 지방주도 성장으로 잠재성장률 3%를 달성한단 목표다. 재경부가 이날 국무회의에서 발표한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에 따르면 정부는 현재 2%를 하회하는 잠재성장률을 3% 수준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구체적인 시기를 특정하진 않았지만 이재명정부 임기가 끝나는 2030년까지 잠재성장률 3% 달성을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잠재성장률 반등의 키는 '글로벌 초격차 성장동력 육성'과 '지방주도 성장'이다. 정부는 반도체, 피지컬 AI(인공지능), 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동시에 차세대 전력반도체 전주기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입력하신 검색어 대전 대 광주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대전 대 광주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