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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무쇠소녀단3', 이번엔 '쇼트트랙'...설인아X금새록X한지현X연우 출격 [종합]
"이번엔 빙판 질주다" '무쇠소녀단'이 시즌3에서 쇼트트랙에 도전한다. 철인 3종, 복싱에 이어 또 한 번 시청자들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21일 아이즈 취재 결과,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무쇠소녀단3'에서 도전할 종목으로 쇼트트랙이 결정됐다. '무쇠소녀단'은 여배우들의 피, 땀, 눈물의 도전기를 그린 예능이다. 2024년 9월 방송된 시즌1에서는 철인 3종 경기, 2025년 7월 방송된 시즌2에서는 복싱 챔피언 도전기를 담았다. 이번 '무쇠소녀단' 시즌3에서는 설인아, 금새록, 한지현, 연우가 멤버로 확정됐다. 기존 멤버였던 유이, 박주현은 아쉽게 이번 시즌 합류가 불발됐다. '무쇠소녀단3'에 출격하는 네 명의 여배우가 도전할 종목 쇼트트랙은 한국의 간판 스포츠 종목이기도 하다. 올림픽,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금메달을 획득할 정도로 국민적 관심과 기대가 높은 종목이다. 이런 가운데, 멤버들의 쇼트트랙 도전기가 궁금증을 자아내는 한편, 기대감도 더한다. 빙판 위를 질주할 멤버들이 각자 한계를 넘어 이뤄낼 성과, 그 과정에서 시청자들에게 전달될 감동과 건강한 에너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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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무쇠소녀단3', 이번엔 쇼트트랙으로 피·땀·눈물
'무쇠소녀단3' 쇼트트랙 도전기로 시청자들과 재회한다. 21일 아이즈 취재 결과,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예능 '무쇠소녀단3'의 도전 종목이 결정됐다. 바로 쇼트트랙이다. 시즌3으로 돌아오는 '무쇠소녀단'이 새 도전 종목으로 쇼트트랙을 결정, 본격적으로 촬영 준비에 돌입한다. 쇼트트랙은 한국 대중에게 인기 높은 스포츠 종목 중 하나다. 올림픽, 국제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이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세계 정상급 수준으로 한국의 간판 스포츠 종목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런 가운데, '무쇠소녀단3'에서 피, 땀, 눈물의 쇼트트랙 도전에 나서게 되면서 올 하반기 안방극장에서 또 한 번 쇼트트랙 열풍에 불을 지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무쇠소녀단'은 2024년 9월 시즌1, 2025년 7월 시즌2가 방송된 바 있다. 시즌1에서는 철인 3종 경기, 시즌2에서는 복싱 챔피언에 도전했다. 두 시즌 동안 멤버들(시즌1 진서연, 유이, 설인아, 박주현, 단장 김동현. 시즌2 유이, 설인아, 박주현, 금새록, 단장 김동현)의 피, 땀, 눈물이 담긴 도전기가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건강한 에너지,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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