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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아픈 거 아니냐"…박유천, 너무 마른 모습에 팬들 우려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일본 활동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지나치게 야윈 모습에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박유천은 지난 4월 3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모두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일하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금발 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이었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지만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매에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디 아픈 건 아니길 바란다", "많이 수척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유천은 그룹 동방신기, JYJ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배우로도 영역을 넓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보고싶다' 등에 출연했다. 그러나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사실로 드러날 경우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했으나 투약 사실이 확인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현재는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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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환, 딸 있었나…형 박유천 "사랑해" 댓글에 '눈길'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동생인 배우 박유환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환은 9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7년이었다. 그리고 아빠 잘 때 배꼽 파는 리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유환은 여자아이에게 목말을 태워주고 배 위에 눕히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유환의 결혼, 득녀 소식이 알려지지 않았던 가운데 스스로를 '아빠'라고 지칭하면서 아이와 부녀관계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그의 형인 박유천은 게시물에 "사랑해 리아"라는 댓글을 달면서 관심을 증폭시켰다. 박유환은 2011년 MBC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데뷔해 '천일의 약속' '그녀는 예뻤다' 등에 출연했다. 그는 2020년 12월 태국 방콕의 한 음식점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2021년 경찰 수사를 받았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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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은퇴 번복' 박유천, 마이크 잡고 열창...근황 보니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근황이 공개됐다. 박유천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마지막이다. 잘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박유천이 일본의 한 노래방에서 지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금발 머리에 유카타를 입은 차림이다. 팔에 새겨진 여러 문신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일본 노래를 불렀으며 노래를 마친 후에는 미소를 지어보였다. 지인들은 박수를 보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즐겼다. 한편, 박유천은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으나 2019년 마약 투약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당시 기자회견에서 결백을 주장하며 "혐의가 사실로 드러나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밝혔지만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비판을 받았다. 박유천은 은퇴 선언을 번복한 후 복귀한 일본 등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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