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배용준, 22년만에 싱가포르 포착…아내 박수진·박신혜 가족과 동반 여행
배우 배용준·박수진 부부와 박신혜·최태준 부부가 싱가포르 공항에서 포착됐다. 8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매체 연합조보에 따르면 배용준·박수진 부부와 박신혜·최태준 부부는 지난 7일 밤 싱가포르 창이공항 제4터미널에 모습을 드러냈다. 두 가족은 자녀들과 함께 입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매체는 현장에 있던 독자의 말을 인용해 이날 오후 7시30분쯤 박신혜가 먼저 목격됐다고 전했다. 제보자는 박신혜가 검은색 버킷햇을 쓰고 짐과 유모차를 밀며 출국장을 나서는 모습을 봤고 목소리를 듣고 그를 알아봤다고 설명했다. 박신혜의 남편 최태준은 마스크를 쓴 채 여러 개의 짐을 실은 카트를 밀고 있었으며, 두 사람의 아들도 함께 있었다고 매체는 전했다. 이어 제보자는 박신혜 일행과 함께 있던 배용준·박수진 부부와 이들 자녀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배용준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해 눈만 보였지만, 안경을 쓴 모습이 드라마 '겨울연가' 당시 '안경 왕자' 이미지와 같았다"고 연합조보에 말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용준이 편안한 차림으로 배낭을 멘 채 짐을 밀고, 아이의 손을 잡으려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
'한국인 최초 기록 아쉽다' 김시우, 접전 끝에 CJ컵 준우승... '하루 11언더파' 클라크 대역전극
아쉬운 준우승이다. 김시우(31)가 단독 선두 자리를 지키지 못하며 한국 선수 최초 더CJ컵 우승에 실패했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 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에서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최종 합계 27언더파 257타를 작성한 김시우는 윈덤 클라크(미국)에게 역전 우승을 내주며 3타 차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3라운드까지 공동 2위에 2타 앞선 단독 선두로 나섰던 김시우는 지난 2023년 1월 소니 오픈 이후 3년 4개월 만의 통산 5승 사냥을 노렸지만, 클라크의 맹추격을 막아내지 못했다. 더불어 지난 2017년 창설된 더CJ컵 한국인 최초 우승 대기록도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됐다. 비록 역전패를 당했으나 소득도 있었다. 김시우는 지난 2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준우승에 이어 시즌 두 번째 2위 성적을 냈고 지난 2016년 윈덤 챔피언십 우승 당시 세웠던 21언더파 259타를 2타 줄이며 PGA 투어 진출 이후 개인 72홀 최소타 기록을 새로 썼다.
-
블리츠웨이 자회사, 日 반다이 투자유치 "K팝·배우 통합 IP 밸류체인 시동"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자회사 뮤직 레이블 KLAP엔터테인먼트(이하 KLAP)를 통해 일본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그룹 반다이남코 그룹 산하 반다이(이하 반다이)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약 52억원 규모로 진행됐으며 블리츠웨이는 투자 이후에도 KLAP의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경영 체제를 이어간다. 반다이남코 그룹은 다양한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엔터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일본 대표 엔터테인먼트 그룹이다. 최근에는 영상, 음악 콘텐츠를 중심으로 국내외 라이브 이벤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음악 사업의 글로벌 전개 역시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 3월 연결 기준 연간 매출액 1조3482억엔(약 12조7600억원), 영업이익 1895억엔(약 1조8000억원)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4월부터 향후 3년간 약 1500억 엔 규모의 전략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투자로 블리츠웨이는 지난해 KLAP 인수 이후 추진해온 음악 사업 확장에 보다 뚜렷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
'PGA 투어' 나서는 배용준, '더CJ컵 바이런 넬슨' 출전... "톱30 진입 목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통산 2승을 달성한 배용준(26·CJ)이 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 출전한다. 배용준은 오는 22일(한국시간)부터 25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 TPC 크레이그 랜치(파71· 7385야드)에서 열리는 '더 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배용준의 세 번째 '더CJ컵' 출전이다. 배용준은 2019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제주도에서 열린 본 대회에 첫 출전했고 프로 데뷔 후 2022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했다. 배용준은 "항상 꿈꿔왔던 PGA 투어에 다시 출전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 이전에 두 번 출전했던 적이 있는데 올해 출전이 더 기대되고 설렌다"며 "올해 초 샷과 퍼트 감각이 별로 좋지 못했으나 최근 들어 많이 좋아지고 있다. 스코어보단 플레이에만 집중하고 코스 공략에 많이 신경 쓴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배용준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국가대표로 활약한 뒤 2020년 11월 KPGA 투어프로에 입회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배용준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배용준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