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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야구장에 피카츄 가득 찬다!' 롯데 자이언츠, 4월 28일부터 5월 14일까지 포켓몬 이벤트 진행
포켓몬이 가득 찬 사직야구장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롯데 자이언츠 구단은 "4월 28일부터 5월 14일까지 사직야구장에서 포켓몬과 연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 기간 사직야구장 곳곳에 포켓몬 테마 공간을 마련한다. 4월 28일부터 광장에는 피카츄, 잠만보 가로등 배너를 설치한다. 이어 5월 8일부터 14일까지는 높이 6미터 대형 피카츄 에어벌룬을 운영하며, 포켓몬 조형물과 함께하는 포토존도 선보인다. 5월 8일에는 포켓몬과 함께하는 두 번째 '포켓몬데이'를 연다. 경기 전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착용한 피카츄가 광장과 그라운드를 찾아 '피카츄 퍼레이드'를 펼친다. 광장에는 미니게임 존을 운영하며, 참여 팬에게 콜라보 엠블럼 스티커를 선물한다. 입장 시간에는 3층 게이트에서 피카츄, 잠만보, 루카리오 그리팅 행사를 진행한다. 입장 관중 대상 잠만보 종이 썬캡 1만 5000장을 선착순 배포한다. 경기 중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이어간다. 포켓몬 퀴즈와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며, 3회초 종료 후에는 피카츄, 루카리오와 어린이 팬이 함께하는 '응원 타임'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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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참 안 맞네" 김태형도 안타깝던 日 고교 출신 33세 노망주, '패패패패패승' 롯데 구해내다
롯데 자이언츠 노망주 현도훈(33)이 2년 만의 1군 무대에서 안정적인 활약으로 팀 연패를 끊어냈다. 현도훈은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서 7회초 등판해 1이닝 퍼펙트로 롯데의 6-1 승리를 지켰다. 반격을 시도하던 롯데의 흐름이 완벽히 끊겼다. 현도훈은 정수빈에게 포크와 커터를 떨어트리며 헛스윙을 유도했다. 베테랑 정수빈 역시 쉽게 속지 않았지만, 5구째 직구를 건드려 1루 땅볼 아웃됐다. 후속타자 박지훈 역시 몸쪽 낮게 들어오는 3구째 직구를 건드려 유격수 땅볼 아웃됐다. 가장 까다로운 타자 박찬호 역시 다양하게 들어오는 공을 지켜만 볼 수밖에 없었다. 몸쪽, 바깥쪽 슬라이더와 커터에 스트라이크를 내주더니 5구째 커터를 건드려 유격수 땅볼 아웃으로 물러났다. 이로써 현도훈은 지난 14일 1군 콜업 후 3경기 연속 무실점에 성공했다. 5⅔이닝 무사사구 3탈삼진으로 세부 기록도 좋다. 덕분에 롯데 선발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의 6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8탈삼진 1실점 호투도 빛이 바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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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준용, 깔끔하게 피니시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최준용이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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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지강 '1이닝 깔끔히'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최지강이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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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정민 '피날레는 90도'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박정민이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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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정민 '기필코 틀어막으리'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박정민이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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