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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다음달 2일부터 'SCU 커리어·성장 특강' 실시
서울사이버대학교가 다음달 2일부터 총 8회차에 걸쳐 'SCU 커리어·성장 특강'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 개발자를 포함해 AI, 반려동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교수진이 참여하는 실무 특강으로 기획됐다. 참가 희망자는 사전 신청해야 하며, 1~3회차 특강은 오는 27일 오후 2시까지 접수한다. 먼저 1회차 '삼성전자 개발자 리더가 전하는 입사 전략부터 핵심 인재로의 성장 로드맵'은 서울사이버대 A동 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2회차 '교육·학습에서 인공지능의 활용'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으로, 3회차 '생성형 AI 활용'은 제주시 예술공간 이아에서 진행된다. 이후 4~8회차는 모두 온라인 특강이다. 이은주 총장은 "재학생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커리어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며 "미래를 설계하는 서울사이버대 재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2020~2025년 대학알리미 기준 사이버대 가운데 가장 많은 신입생이 입학했으며, 2023~2025년 기준으로는 최다 졸업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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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 돕는다" 서울사이버대, 강북주거복지센터와 업무협약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지난 9일 교내 B동 105호에서 강북주거복지센터와 취업 준비 청년 교육 및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정상원 서울사이버대 입학부총장, 구국모 대외협력부총장, 이정원 교육혁신사업단장, 김윤나 부단장과 박영심 강북주거복지센터장, 김보라 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취업 준비 청년 대상 교육과정 개발 △공동연구 및 자문 제공 △AI 직무역량 강화 등이다. 박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미래 설계와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 부총장은 "지역 청년의 복지를 책임지는 강북주거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기쁘다"며 "우리 대학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과 노하우를 활용해 교육소외계층을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은 물론 다양한 미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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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 청년 돕는다" 서울사이버대, 태화샘솟는집과 업무협약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지난 9일 교내 B동 105호에서 태화샘솟는집과 청년 취업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정상원 서울사이버대 입학부총장, 구국모 대외협력부총장, 이정원 교육혁신사업단장, 김윤나 부단장과 전재현 태화샘솟는집 관장, 강효영 팀장, 김하은 대리 등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취업 준비 청년 교육 지원 △교육과정 공동연구 및 자문 제공 △AI 직무역량 강화 등이다. 전 관장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교육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은 청년의 미래 설계와 성장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부총장은 "서울사이버대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과 노하우를 활용해 교육소외계층을 지원하겠다. 최선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교육혁신사업을 통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또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미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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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성악과 석좌교수들, KBS 'K-가곡 슈퍼스타 코리아' 심사
서울사이버대학교는 박정원·박미혜 성악과 석좌교수가 KBS의 성악 경연 프로그램 'K-가곡 슈퍼스타 코리아'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K-가곡 슈퍼스타 코리아'는 한국 가곡의 매력을 재발견하고 가곡 스타를 발굴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우리나라 성악계 최고 수준의 참가자들이 모여 추억의 가곡부터 현대적으로 해석한 가곡까지 폭넓은 무대를 선보였다. 총상금은 1억1000만원 규모다. 정호윤 서울사이버대 예술대학장은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벌 가곡 슈퍼스타를 발굴하는 무대에 본교 석좌교수진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영광"이라며 "한국 성악계 정점에 있는 교수진으로부터 직접 교육받을 수 있는 서울사이버대 성악과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울사이버대는 2018년 국내 최초로 온라인 성악과를 개설했다.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해 시간적 여유가 없는 이들에게도 맞춤형 수업을 제공한다. △기초성악 입문 △음악이론 △딕션 △오페라 앙상블 △무대연기 등 실전 중심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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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실전 중심 '프로페셔널 AI 활용 세미나' 개최
서울사이버대학교가 다음달 4일 오후 2시 교내 A동 502호에서 '로컬 환경부터 자동화까지' 온·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융합대학 AI크리에이터학과와 일반대학원 AI융합기술학과, 교육혁신사업단·AI직무능력강화프로그램이 주최·주관한다. 로컬 AI 환경 구축과 워크플로우 설계, 업무 자동화를 다루는 실전 중심의 행사다. 주요 내용은 △보안 및 비용 최적화를 위한 로컬 LLM 활용 당위성 검토 △Ollama 및 LM 스튜디오를 이용한 로컬 서버 구축 △DeepSeek 등 최신 모델의 양자화 및 성능 최적화 기법 △로컬 RAG(검색증강생성) 기반 지식 관리 전략 △학술·행정 업무 맞춤형 실전 워크플로우 시연 등으로 구성됐다. 강연은 김환 AI크리에이터학과장이 맡았다. 김 교수는 생성형 AI를 통한 콘텐츠 제작 연구는 물론 △GenAI: 생성인공지능의 이해와 활용 △ChatGPT 교육·미디어·업무 혁신 교과서 △AI와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한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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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안 팔았더니 대박"...1600억 주식 보유한 공직자, 누구?
이세웅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 평안북도지사가 1587억원에 달하는 재산을 신고해 이번 재산공개 공직 대상자 중 전체 1위에 올랐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아파트·오피스텔 40채를 보유한 '다주택왕'으로 이름을 올렸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재산공개 대상자 1903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 내역을 공직윤리시스템과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 지사는 총 1587억2400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는데 이중 주식 자산이 1063억54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특히 삼성전자 주식 85만1000주를 보유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종가(18만9000원) 기준을 적용한 평가가치는 1600억원 이상이다. 부동산은 토지 자산 373억5600만원과 본인 소유의 건물인 서울 장충동 단독주택 91억원 등 총 464억원을 보유했고, 이 밖에 배우자 예금 52억원, 2015년식 벤츠 마이바흐 차량을 3600만원, 2025년식 G90롱휠베이스 차량을 1억4000만원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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