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성악과 석좌교수들, KBS 'K-가곡 슈퍼스타 코리아' 심사

서울사이버대 성악과 석좌교수들, KBS 'K-가곡 슈퍼스타 코리아' 심사

권태혁 기자
2026.04.07 09:18

한국 가곡 스타 발굴 프로젝트...총 상금 1억1000만원 규모

박정원 서울사이버대 성악과 석좌교수(왼쪽 사진)와 박미혜 석좌교수./사진제공=서울사이버대
박정원 서울사이버대 성악과 석좌교수(왼쪽 사진)와 박미혜 석좌교수./사진제공=서울사이버대

서울사이버대학교는 박정원·박미혜 성악과 석좌교수가 KBS의 성악 경연 프로그램 'K-가곡 슈퍼스타 코리아'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K-가곡 슈퍼스타 코리아'는 한국 가곡의 매력을 재발견하고 가곡 스타를 발굴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우리나라 성악계 최고 수준의 참가자들이 모여 추억의 가곡부터 현대적으로 해석한 가곡까지 폭넓은 무대를 선보였다. 총상금은 1억1000만원 규모다.

정호윤 서울사이버대 예술대학장은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벌 가곡 슈퍼스타를 발굴하는 무대에 본교 석좌교수진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영광"이라며 "한국 성악계 정점에 있는 교수진으로부터 직접 교육받을 수 있는 서울사이버대 성악과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울사이버대는 2018년 국내 최초로 온라인 성악과를 개설했다.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해 시간적 여유가 없는 이들에게도 맞춤형 수업을 제공한다. △기초성악 입문 △음악이론 △딕션 △오페라 앙상블 △무대연기 등 실전 중심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1대 1 실기레슨과 소규모 그룹레슨, 마스터클래스 등 학생 역량에 맞춘 전문실기교육을 실시한다. 방송 및 콩쿠르 심사위원 경력을 갖춘 교수진과 세계적인 성악가의 특강 등 전문적인 강의 콘텐츠를 통해 성악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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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혁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권태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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