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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승 대박' KIA 결국 이범호 감독 결단이 옳았다→'20억 FA 슈퍼 활약+김도영 또 홈런+지키는 야구까지 된다'
KIA 타이거즈가 쾌조의 6연승을 질주했다. 시즌 초반 하위권으로 밀리는 듯했지만, 어느새 상위권을 넘보고 있다. 무엇보다 사령탑인 이범호 감독의 결단이 빛을 발하는 모양새다. KIA는 15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7-5로 승리했다. 이로써 KIA는 8승 7패를 마크하며 SSG 랜더스와 공동 4위에 자리했다. 반면 키움은 4승 11패를 기록하며 최하위를 유지했다. 이날 KIA는 김태형이 선발로 마운드에 올랐다. 타순은 데일(유격수), 김호령(중견수), 김선빈(지명타자), 김도영(3루수), 나성범(우익수), 한준수(포수), 박민(2루수), 김규성(1루수), 박재현(좌익수) 순으로 구성했다. 이에 맞서 키움은 정세영이 선발 등판했다. 이주형(지명타자), 안치홍(1루수), 박찬혁(우익수), 브룩스(좌익수), 박주홍(중견수), 김지석(3루수), 김재현(포수), 염승원(2루수), 박한결(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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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6이닝 QS' 2시간 28분 명품 투수전! LG가 챙겼다, KIA에 2-1 승→첫 위닝 시리즈 [잠실 현장리뷰]
얼마 만에 나온 편안한 경기인지 모르겠다. LG 트윈스가 KIA 타이거즈를 1점 차로 꺾고 2시간 30분여 명품 투수전의 주인공이 됐다. LG는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KIA에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2연승으로 시즌 첫 위닝 시리즈에 성공한 LG는 2승 3패로 5할 승률에 한층 더 다가섰다. KIA는 2연속 루징 시리즈를 확정하며 1승 4패로 키움 히어로즈(1승 4패)와 함께 공동 최하위로 처졌다. 잠실야구장에는 2만 3750명의 만원 관중이 몰려 5연속, 시즌 5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만원관중 앞에서 모처럼 눈이 즐거운 투수전이 펼쳐졌다. LG 선발 라클란 웰스는 6이닝 7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1실점으로 첫 승을 챙기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올해 LG 첫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이기도 했다. 장현식-우강훈-유영찬으로 이어지는 불펜진도 실점 없이 끝까지 1점 차 리드를 지켰다. 타선에선 천성호가 2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 문성주가 3타수 2안타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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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영탁 '들어갔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성영탁이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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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영탁 '옴팡진 투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성영탁이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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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영탁 '매조지 전문'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성영탁이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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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홈런 포함 3안타 터졌다!' KIA, LG 3연패 빠트리며 '2연패 끊고 시즌 첫 승' [잠실 현장리뷰]
KIA 타이거즈가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를 제압하고 개막 3경기 만에 시즌 첫 승에 성공했다. KIA는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LG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7-2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KIA는 앞서 SSG와 개막 2연전(원정) 패배를 딛고 값진 1승을 챙겼다. 반면 LG는 KT 위즈와 개막 2연전을 모두 내준 뒤 이날 패배까지, 3연패 수렁에 빠졌다. 이날 LG는 홍창기(우익수), 신민재(2루수), 오스틴(1루수), 문보경(지명타자), 박동원(포수), 문성주(좌익수), 오지환(유격수), 구본혁(3루수), 박해민(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외국인 에이스 앤더스 톨허스트였다. 이에 맞서 KIA는 김호령(중견수), 카스트로(좌익수), 김도영(3루수), 나성범(지명타자), 김선빈(2루수), 오선우(우익수), 윤도현(1루수), 한준수(포수), 제리드 데일(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아담 올러였다. KIA는 1회부터 톨허스트의 실투를 놓치지 않고 공략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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