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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4만원 쇼핑지원금...신세계면세점, 동반 출국자 추가 할인
신세계면세점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세계면세점은 오는 8월 27일까지 명동점에서 동일한 출국일과 항공편을 이용하는 내국인 고객 2인 이상이 함께 방문하면 동반 인원에 따라 쇼핑지원금을 제공한다. 현재 진행 중인 여름 성수기 캠페인과 별개로 진행하는 이벤트다. 참여 고객은 명동점 12층 고객센터에서 동일한 출국 정보를 확인한 뒤 쇼핑지원금을 즉시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2인 방문 시 1인당 최대 9만5000원, 3인 방문 시 1인당 최대 10만5000원, 4인 이상 방문 시 1인당 최대 12만원의 명동점 전용 쇼핑지원금 2종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팝업스토어와 뷰티, 패션, 푸드 등 다양한 쇼핑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명동점의 강점을 고객 혜택과 연계했다. 특히 K-POP 특화매장 'K-WAVE존', 식품 큐레이션 공간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 등 특화 공간과 브랜드를 함께 둘러보며 출국 전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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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공항 프리미엄 픽업 서비스 오픈
신세계면세점은 VIP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픽업 서비스인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를 공식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는 면세업계 첫 VIP 전용 픽업·샌딩 서비스다. 해외 출·귀국을 앞둔 고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차량을 예약하면 전문 드라이버가 자택과 공항을 오갈 수 있도록 이동을 지원한다.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이용 고객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항공편 정보 API를 연동해 출·도착 시간과 운항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항공편 지연이나 일정 변경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서비스는 VIP 멤버십 로열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신세계면세점은 향후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호텔과 공항을 연결하는 서비스로 확대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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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 '톰', 롯데면세점 입점…글로벌 고객 접점 확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앳홈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대표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 시그니처'를 비롯한 주요 제품을 롯데면세점 온라인몰에 공식 입점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입점으로 톰은 신세계면세점, 신라면세점에 이어 롯데면세점까지 진출하며 국내 주요 면세 채널 전반으로 유통망을 확대하게 됐다. 특히 해외 여행객과 글로벌 소비자 접점이 높은 면세 채널에서 성장세를 이어가며 K-뷰티 디바이스 분야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신세계면세점 입점 이후 8개월 만에 면세 채널의 월 매출이 입점 첫 달 대비 약 930% 증가한 데 이어, 지난 4월 입점한 신라면세점에서는 온라인몰 입점 직후부터 현재까지 스킨케어와 디지털·리빙 카테고리 주간 판매액 1위를 기록하며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해외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톰은 면세 채널을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테스트베드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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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준비 한번에 끝…신세계면세점, '여행 원스톱 쇼핑존' 선보여
신세계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터미널 11번 게이트 인근 패션·라이프스타일 매장을 전면 리뉴얼하고 탑승 전 필요한 여행 아이템과 패션·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대규모 쇼핑존으로 새롭게 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패션·라이프스타일 매장 오픈 이후 2년6개월 만에 진행한 전면 리뉴얼이다. 공항 이용객의 구매 패턴과 변화하는 소비 흐름을 반영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상품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40여개 단독 브랜드를 포함해 총 110여개 브랜드를 한데 모았다. 매장은 아이웨어, 여행용품, 패션의류, 액세서리, 디지털, 기프트 등 6개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신규 브랜드도 대폭 확대했다. 여행용품 전문브랜드 브랜든을 비롯해 티켓투더문, 미야앤솔, 우포스, 핏플랍, 킨, 마스마룰즈, 솔로투어리스트 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와 함께 발렌티노, 아웃도어프로덕트, 마쥬, 올세인츠 등 패션 선글라스 라인업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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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백 싹쓸이' 단체관광 옛말…"개별관광 모셔라" K뷰티·푸드 전면에
면세업계가 여름 휴가철과 방한 외국인 증가추세에 발맞춰 K뷰티와 K푸드를 앞세운 마케팅을 강화한다. 개별관광객 중심으로 소비패턴이 바뀌면서 신진 브랜드를 발굴하고 지역특색을 담은 상품과 관광객을 겨냥한 프로모션을 마련하는 모습이다. 1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6월 셋째주까지 방한한 외국인 관광객은 1000만명을 넘어섰다. 7월 중순에 1000만명을 돌파한 지난해 기록을 한 달 정도 단축한 것이다 면세업계는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K뷰티와 K푸드 수요가 커진 점을 고려해 접점확대에 나섰다. 롯데면세점은 신진 브랜드 입점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화장품·향수 분야의 경우 에스네이처, 글루타넥스, 스킨수티컬즈 등 신규 브랜드를 입점시켰다. 식품류도 입점 브랜드를 확대했다. 국내 면세업계 단독으로 선보인 BTS(방탄소년단) 협업 음식 브랜드 아리(ARIH)를 비롯해 딜라이트프로젝트, 크런틴 등 간편·건강식 브랜드를 입점시켰고 음료류와 롯데호텔김치 등 전통식품 브랜드까지 범위를 넓혔다. 지난달에는 정관장과 업무협약을 맺어 면세점 단독제품을 기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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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관광객 몰리자 K뷰티·K푸드 전면에…여름 손님 잡는 면세점
면세업계가 여름 휴가철과 방한 외국인 증가 추세에 발맞춰 K뷰티와 K푸드를 앞세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개별관광객 중심으로 소비 패턴이 바뀌면서 신진 브랜드를 발굴하고 지역 특색을 담은 상품과 관광객을 겨냥한 프로모션을 마련하는 모습이다. 1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6월 셋째주까지 올해 방한한 외국인 관광객은 1000만명을 넘어섰다. 7월 중순에 1000만명을 돌파한 지난해 기록을 한 달정도 단축시킨 것이다. 올해 방한 관광객은 지난해보다 17% 증가한 2200만명까지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다. 면세업계는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K뷰티와 K푸드 수요가 높아진 점을 고려해 접점 확대에 나섰다. 롯데면세점은 신진 브랜드 입점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화장품·향수 분야의 경우 에스네이처, 글루타넥스, 스킨수티컬즈 등 신규 브랜드들을 입점시켰다. 식품류도 입점 브랜드를 확대했다. 국내 면세업계 단독으로 선보인 BTS 협업 음식 브랜드 아리(ARIH)를 비롯해 딜라이트 프로젝트, 크런틴 등 간편식·건강식 브랜드를 입점시켰고 음료류와 롯데호텔김치 등 전통 식품 브랜드까지 범위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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