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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하는 어린이날…서울광장·광화문광장에서 책 읽으세요
서울시는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서울광장'을 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책읽는 서울광장은 서울광장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한 야외도서관으로 '광화문 책마당'·'책읽는 맑은냇가'와 함께 서울야외도서관의 3개 거점에서 운영한다. 서울야외도서관 '광화문 책마당'과 '책읽는 맑은냇가'는 '세계 책의 날과 저작권의 날'인 오는 23일 개장하고, '책읽는 서울광장'은 서울광장 정비 완료 후인 다음달 1일 개장한다. 책읽는 서울광장' 개장 첫 주에는 어린이날과 연계해 가족 친화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디지털 기기를 끄고 가족이 함께 독서에 몰입하는 '가족책멍', 엄마아빠를 위한 육아 토크 콘서트, 각종 공연·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등을 어린이날 연휴에 제공할 예정이다. 개장 주간에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책 사이에 숨겨진 티켓을 찾으면 솜사탕을 증정하는 '빼꼼 책광장 티켓'과 매일 오후 하루의 끝에 선물을 안겨주는 '깜짝 추첨 티켓' 이벤트를 통해 현장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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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전남편 진화 원망 "딸, 비만 판정…못 만나게 할 수도 없고"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함소원이 딸의 비만 판정을 알리며 전남편 진화의 육아 방식에 원망 섞인 입장을 드러냈다. 지난 18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는 통통하게 살이 오른 함소원의 딸 혜정양이 태권도복 차림으로 간식을 먹고 있다. 그 앞에서 함소원은 비만 판정 문서를 카메라에 비췄다. 함소원은 "우리 이쁜이 살이 찐다. 주말에 아빠 만나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주말에 아이와 만날 때마다 뭘 그렇게 먹이는지 애가 살이 쪄서 돌아온다"고 토로했다. 이어 "결국 비만 판정. 저와 먹는 메뉴가 같아서 살이 찔 이유가 없는데 대체 둘이 주말에 무엇을 먹는 걸까요"라고 불만을 전했다. 함소원은 "이제부터 제가 관리시켜야겠다"고 딸의 다이어트를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2017년 함소원은 18살 어린 중국인 진화와 결혼한 사실을 알려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이듬해 딸을 얻었으나 2022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동거하거나 함께 영상을 촬영하며 위장 이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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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두 은행원' 이주연 "父에 돈 맡긴다…덕분에 집도 마련"
배우 이주연이 가족 모두가 은행원인 특별한 집안을 공개하며 남다른 재테크 방식을 밝혔다. 18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4회에서는 배우 이주연이 일상을 공개하며 가족과의 현실적인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주연의 집을 찾은 아버지는 딸을 향해 "돈 좀 벌어서 아빠 용돈 좀 줘라. 지금도 아빠가 너 용돈을 준다"며 농담 섞인 잔소리를 건넸다. 이에 이주연은 "예전에는 용돈을 많이 드렸다. 요즘은 못 드리고 있다"며 "이 방송을 통해서 많이 드리고 싶다"고 해명했다. 이어 홍현희가 돈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묻자 이주연은 "부모님이랑 언니, 형부가 다 은행원"이라며 "아버지를 믿고 맡기는 편이다. 아버지 덕분에 집도 샀다. 내가 돈 관리를 했다면 못 했을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아버지는 결혼을 재촉하며 이주연을 당황하게 했다. 아버지는 이주연에게 "고등학교 친구들은 다 결혼했다"며 "너는 결혼 안 하냐. 남자 한 번 데리고 와라"고 말해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 어머니 역시 "엄마는 딸 남자친구랑 맥주 한잔하는 게 부럽다"고 덧붙이며 이주연의 연애사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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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 유산 거부→장례식 불참' 헐크 호건 딸, 뒤로는 경찰 찾아 '바디캠 영상' 요구 이유 "부친 사망 마약 때문 아니다"
WWE 전설 헐크 호건이 사망한 지 9개월 만에, 생전 그와 소원했던 딸 브루크 호건이 절절한 그리움을 나타냈다. 영국 '더선'은 16일(현지시간) "브루크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떠난 아버지에 대한 깊은 슬픔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호건은 지난해 7월 플로리다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71세. 수년간 호건과 연락을 끊었던 딸은 호건 사망 직전 극적으로 화해했다. 브루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아버지가 어린 자신을 안고 있는 흑백 일러스트와 함께 "내 사랑이 아빠를 구했다면 영원히 살았을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브루크는 오랜 불화에도 아버지와 유대감은 끊어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버지가 떠났을 때 내 영혼의 일부도 떠난 것 같았다. 비보를 듣기 전부터 느꼈다"고 털어놨다. 장례식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를 싫어한 아버지를 기리기 위해 브루크는 장례식에 불참했다. 500만 달러(약 73억원) 규모의 유산 상속 명단에서도 본인 요청으로 제외됐다. 당시 그는 "내가 요구한 일이라 놀랍지 않고, 후회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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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순간" 이민우, 결혼식 최초 공개...'초호화' 하객 총출동
그룹 신화 이민우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된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두 아이의 아빠가 된 48세 이민우가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민우는 지난달 29일 서울 모처에서 11세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방송에서 결혼식 전날 이민우는 식순과 하객 명단을 정리하며 바쁜 시간을 보낸다. 아내를 깜짝 놀라게 하기 위해 첫째 딸과 함께 신화의 대표곡 '와일드 아이즈(Wild Eyes)' 합동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도 담긴다. 결혼식 당일 이민우는 긴장한 모습으로 "내 인생에서 역사적으로 남을일이지 않냐. 많은 무대에 섰지만 이번 무대는 어느 때보다 긴장되는 것 같다"고 말한다. 결혼식 현장에는 초호화 하객들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아내, 두 아들과 함께 등장한 신화의 리더 에릭이 눈길을 끌었다. 신혜성을 제외한 신화의 모든 멤버가 이민우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송승헌과 강호동, 전현무 등 동료 연예인들도 이민우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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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전성기 수입 100억…"쇼핑으로 탕진, 돈 우스웠다"
가수 서인영이 전성기 시절의 소비 습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18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신데렐라, 신상녀로 대세 찍던 최전성기 시절 서인영 공허한 마음 쇼핑으로 채우다 100억 날린 썰?!'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공허한 마음을 쇼핑으로 채우려 했다더라"는 질문을 받고 "그랬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 보면 나는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었다"고 답했다. 서인영은 "매장 가서 옷을 입어 보지도 않고 어디서 본 건 있어서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달라'고 했었다"며 "'신데렐라' 뮤직비디오에도 신나게 카드를 긁는 모습이 나온다. 실제로 그게 내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때는 돈이 우습게 느껴졌다"며 "계속 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아빠가 장부를 보여주면서 '네가 번 돈이 세금 떼고 100억이다'라고 하더라"면서 "'그 돈 다 어디 갔냐'고 물었더니 '네가 썼잖아' 하시더라. 진짜 개념이 없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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