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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전기, 마곡 이노센터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일진전기는 일진홀딩스, 일진다이아몬드, 알피니언메디컬시스템 등 관계사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캠페인은 서울 마곡 이노센터에서 진행됐다. 일진전기 및 관계사들은 지난해 10월 대한적십자사 서울혈액원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었다. 혈액 수급난 해소에 기여하고 생명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연 2회 정기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헌혈 캠페인은 마곡 이노센터 뿐 아니라 각 계열사의 공장이 위치한 화성, 홍성 등 지역에서도 개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일진전기와 관계사들은 매년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나눔 실천 문화를 확산시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일진전기 관계자는 "앞으로도 헌혈 캠페인을 포함해 우리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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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일진전기 vs 태성 vs 한패스,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김진만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서재홍 관심주 - 일진전기 - 1,200억 캐나다 데이터센터용 초고압 변압기 수주 - 올해부터 홍성 공장 증설 효과 본격화 - 초고압 케이블 위주의 제품 구성 개선 진행 - 목표가 100,000원 / 손절가 69,000원 김진만 관심주 - 태성 - 유리기판· PCB· 복합동박 등 매력적인 모멘텀 가득 - 올 하반기 유리기판 첫 양산 기대감 - 최근 동박 수요 급증…관련주 관심 필요 - 목표가 70,000원 / 손절가 50,0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관심주 - 한패스 - 세계 200여개국 현지 금융사와 직접 API 연결 - 망을 거치지 않는 독자적 송금 경로 구축 - 다중 통화 지원… 국경 없는 결제 인프라 제공 - 목표가 25,000원 / 손절가 15,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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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전기, 캐나다 데이터센터에 1200억 규모 초고압 변압기 공급
일진전기는 캐나다 앨버타주에 건설 예정인 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약 1200억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을 통해 일진전기는 245kV(킬로볼트) 초고압 변압기 총 21대를 오는 2027년 상반기부터 납품하게 된다. 일진전기는 이번 수주를 통해 까다로운 기술 사양을 요구하는 북미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일진전기 관계자는 "이번 수주 외에도 다수의 프로젝트 수주를 준비하고 있다"며 "올해 상반기 중 추가적인 대형 수주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말 기준 일진전기의 변압기 사업을 담당하는 중전기 부문의 수주잔고는 약 10억달러(약 1조6000억원)로 집계된다. 일진전기는 홍성 공장 증설 등을 통해 생산능력(CAPA)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고객사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일진전기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전력기기 시장의 '슈퍼 사이클'이 도래함에 따라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초고압 변압기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공격적인 수주 활동과 함께 생산 능력 확대 및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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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6700억원대 입찰 담합' 5월부터 본격 공판…주요 업체 혐의 부인
한국전력공사(한전)가 발주한 설비 장치 입찰에서 6700억원대 담합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기업들과 임직원들에 대한 공판준비 절차가 마무리됐다. 법원은 오는 5월부터 증인신문 등을 거쳐 본격 공판에 들어갈 예정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류경진)는 27일 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LS일렉트릭·일진전기 등 8개 기업과 임직원 9명의 독점 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 위반 혐의 사건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공판준비기일은 본격 재판에 앞서 쟁점과 증거를 정리하는 절차다. 이 사건은 지난달 한 차례 공판이 진행됐으며, 재판부는 이날 증거목록과 혐의 인정·부인 여부 등을 정리하기 위해 공판준비기일을 다시 열었다. 재판부는 오는 5월 6일부터 검찰의 입증 계획을 정리하고 증인신문을 진행하는 등 본격적으로 공판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날 기업들의 입장은 엇갈렸다. 효성중공업 측은 혐의를 부인했다. 효성중공업 측은 '각 입찰에서 어떤 방식으로 공모에 가담했다는 것인지 공소사실이 명확하지 않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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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기판 사이클 본격화· 에너지 대전환 주목… 실적 턴어라운드 · 수주 모멘텀 확신주 담아라"
이정호 해온솔루션 팀장 "FC-BGA 흑자 대덕전자· AI 수혜 티씨케이 주목…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질주· 일진전기 해외 진출 뚜렷" 최근 국내 증시에서 글로벌 AI 서버 투자 확대와 에너지 대전환 국면이 맞물리는 가운데, 반도체 기판 턴어라운드와 함께 '강력한 수주 모멘텀'을 보유한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정호 해온솔루션 팀장은 실적 대폭풍이 예상되는 반도체 기판 및 부품주, 원전 테마로 수급이 몰리는 대형 에너지주, 그리고 글로벌 전력망 인프라 확충의 핵심인 전력기기 대장주를 투자 대안으로 제시했다. ■ 대덕전자 & 티씨케이: "FC-BGA 본격 흑자 전환과 AI· HBM 구조적 성장 수혜" 이 팀장은 현 상황에서 턴어라운드 매력과 구조적 성장 모멘텀이 돋보이는 반도체 소부장 종목으로 대덕전자와 티씨케이를 꼽았다. 대덕전자: "비메모리 및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 기판과 MLB 기판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가운데, 신성장 동력인 FC-BGA 부문이 2026년부터 본격적인 흑자 전환 구간에 진입할 것"이라며 "2026년 예상 매출액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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