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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선공개 타이틀곡 '룩스 캔 킬' MV 티저 공개
아이돌그룹 아이브(IVE)가 신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로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준비를 마쳤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아이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룩스 캔 킬'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히어로 영화 촬영 현장을 연상시키는 연출과 화려한 시각효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검을 들고 대치하는 모습부터 와이어를 활용한 공중 액션, 지면에 힘 있게 착지하는 장면까지 멤버별 개성과 능력을 담은 다양한 모습이 빠르게 교차했다. 특히 안유진이 번개를 부리는 장면이 극적인 분위기를 더하며, 한 편의 히어로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어두운 거리에서 여섯 멤버가 함께 손을 뻗는 장면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히어로들이 하나로 모인 듯한 인상을 남겼다. 총을 쏘는 듯한 손동작에 맞춰 손끝에서 불꽃이 터져 나오며 여섯 히어로의 힘을 생생하게 보여줬고, 오는 19일 공개될 신곡 '룩스 캔 킬'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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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은 올랐지만 반도체주는 8일째 하락…수요 견조한데 자본이 문제
미국 나스닥지수가 15일(현지시간) 큰 폭으로 하락하다 급반등에 성공해 상승 마감했다. 하지만 전반적인 반도체주는 7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갔다. 이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장 중 한 때 1. 4% 넘게 떨어졌지만 분위기가 반전되며 결국 낙폭을 모두 만회하고 0. 1% 강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나스닥지수의 장 중 저점 대비 반등폭은 지난 4월7일 이후 가장 컸다. 이날 추락하던 AI(인공지능) 수혜주를 구한 것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한 마디였다. 그는 채무 우려에 주가와 채권 가격이 급락한 코어위브에 대해 "재무적 체력이 매일 개선되고 있다"며 "엔비디아가 코어위브를 재정적으로 도와줄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코어위브의 지분 약 10%를 보유한 투자자이자 반도체 공급업체인 동시에 코어위브가 판매하지 못한 컴퓨팅 용량을 구매해 주기로 약정한 수요 보증인이다. ━반도체주 시간외거래서도 약세━하지만 이날 반도체주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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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집에 '2억 소파'…100억원대 집에서 찍은 사진 대방출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고급 디자인 가구로 꾸며진 집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SNS에 집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편안한 라운지웨어 차림으로 패션 브랜드 '디올'의 레이디 백 언박싱을 하는가 하면 소파와 스피커 앞에서 사진을 촬영했다. 장원영 뒤에 놓인 흰색 오디오는 이탈리아 거장 디자이너 아킬레·피에르 자코모 카스티글리오니 형제가 설계한 브리온베가의 '라디오포노그라포' 제품으로, 유럽 현지 공식 판매가만 1만5000유로(한화 약 2300만원)에 달한다. 장원영이 몸을 기대어 포즈를 취한 빨간색 대형 소파는 프랑스 디자이너 피에르 폴랭의 '듄 소파'다. 모듈 한 칸당 가격이 약 1000만원에 달하며, 구성에 따라 전체 가격이 2억원에 이르는 고가의 명품 가구다. 이 외에도 장원영은 독일 디자인 가구 '까레'의 풍선껌을 부는 여성의 모습을 한 독특한 팝아트 화병, 입술 모양 오브제 등을 곳곳에 배치해 남다른 감각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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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두 달 새 '짝퉁' 28만점 국내 반입 막았다… 일 평균 4700점 적발
관세청은 최근 두달 간 전국 34개 세관에서 '지식재산권 침해물품 집중단속기간'을 운영해 이른바 '짝퉁' 위조상품 28만733점을 통관단계에서 적발·차단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연간 적발 물량(117만여점)의 24%에 이르고 하루 평균 약 4700점이 국경단계에서 걸러졌다. 완구·문구류가 9만3862점(33. 4%)으로 적발품 3개 중 1개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신변잡화 6만9531점(24. 8%), 의류 3만4789점(12. 4%), 가방류 2만7298점(9. 7%), 화장품류 5596점(2. 0%) 순이었다. 이번에 적발한 위조상품의 대부분(27만1162점, 96. 6%)은 해외 브랜드였다. 다만 K브랜드 침해물품이 급증세를 보여 주목된다. 실제 K브랜드 위조품은 9571점이 적발돼 불과 몇 달 전인 5~6월 특별단속 때(4744점)보다 2배 이상(102%) 늘었다. '설화수', '달바', 'AHC' 등 국내 화장품과 'BTS', '아이브' 등 K팝 아이돌 굿즈가 주요 적발품목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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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레이-이서, '히어로 아카데미'서 매력대결?....19일 신보 '룩스 캔 킬' 발매
컴백을 앞둔 아이브(IVE)가 색다른 콘셉트 포토로 새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신보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의 ‘히어로 코믹스’ 버전 레이와 이서의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앞서 베일을 벗은 아이브의 '히어로 아카데미' 속 훈련 장면을 연상케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캐릭터를 더욱 자세히 그려내는 동시에, 유닛 컷을 통해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먼저, 이서는 긴 머리카락을 활용한 로프 액팅으로 독특한 초능력을 표현했고, 요요와 인형 등으로 키치하면서도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강조해 차별화된 히어로 캐릭터를 완성했다. 반면, 레이는 맨손 액팅과 붕대를 통해 강력한 힘을 표현했고, 바에 다리를 걸쳐 윙크를 하거나 양동이를 들어 보이는 등 엉뚱하고 자유분방한 포즈로 레이만의 독특한 개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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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나오자 화면이 멈췄다 "카메라맨도 반한 거 아냐?"... F1 등장에 해외 화제, '클로즈업→손키스' 현지 매체도 주목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포뮬러1(F1) 싱가포르 그랑프리 현장에 등장해 해외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원영은 지난 11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스트리트 서킷에서 열린 2026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현장을 찾았다. 특히 레이스가 끝난 뒤 F1 국제 중계 화면에도 장원영이 깜짝 등장했다. 카메라는 관중석에 있던 장원영을 클로즈업했고, 이를 발견한 장원영은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향해 인사를 건넸다. 이어 손키스까지 보내며 짧지만 강렬한 장면을 만들어냈다. 글로벌 아이브 팬들이 모이는 레딧 커뮤니티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팬들은 "장원영이 진짜 싱가포르 그랑프리에 왔다", "레이스가 끝난 뒤 F1 국제 중계 화면 마지막 부분에 장원영이 잠깐 잡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본어권 SNS에서도 장원영의 등장이 화제가 됐다. 야후재팬 실시간 검색에 노출된 한 이용자는 국제 중계 카메라가 장원영을 비춘 것을 두고 "국제영상 카메라맨이 반한 거 아니냐"고 반응했다. 해외 매체들도 장원영의 싱가포르 방문을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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