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리센느 원이 '일진설'에 중학교 담임 직접 등판 "비난 멈춰"…폭로글 '빛삭'
그룹 리센느 리더 원이(본명 정원이)가 돌연 일진설에 휘말린 가운데 중학교 담임 선생님이 직접 등판해 해명했다. 2일 자신이 리센느 원이의 중학교 2, 3학년 담임 선생님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졸업앨범, 원이의 사인이 담긴 앨범과 원이가 학생 당시 보냈던 편지 등을 공개했다. 이 누리꾼은 "중학생 시절 원이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중2,3 담임이다. 근거 없는 글로 인한 막무가내식 비난을 멈춰 주시길 부탁드린다. 이 계정은 중학생 시절 원이 언행에 관한 논란의 사실관계가 충분히 밝혀졌다고 생각되면 바로 삭제하겠다"고 밝혔다. 또 원이에 대해 "수행평가는 100점 만점이 맞지만, 여러 번 단원 평가 형식으로 쪽지 시험을 치는 수행평가인데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은 적도 많이 있다"며 "10점은 딱 한 번! 우리 애기 전교 학생회 임원도 하던 인재"라며 자랑스러워했다. 이 누리꾼은 중학생 시절 원이를 가르쳤던 선생님들의 응원 메시지와 DM 등도 공개했다. 특히 이 누리꾼은 원이가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에도 함께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
'결혼의 완성' 남궁민, 김대명에 또 아내 납치 위기…시청률 상승 7.5% [종합]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장광과 병원을 둘러싼 비리의 실체에 다가선 가운데 피 묻은 망치를 든 김대명이 이설을 위협하며 충격 엔딩을 완성했다. 지난 1일 방송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9회에서는 강태주(남궁민)가 김경애(이상희)의 임상 연구 탈락 배경을 추적하던 중 선정자 명단과 병원 고액 후원자 명단이 일치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하정수(전광진)의 죽음과 차명희(조윤서)를 향한 의혹이 커지는 사이, 노만희(김대명)는 피 묻은 망치를 들고 고세윤(이설) 앞에 나타나 또다시 위기를 몰고 왔다. 9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7. 5%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보다 시청률이 또 오르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다시 썼다. 후반부 흥행에 탄력이 붙는 모습이다. 이날 노만희는 의문의 인물로부터 "다시 원래 계획대로 진행해"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메시지에는 강태주의 차량 트렁크에서 사라진 30억 원이 든 가방 사진도 첨부돼 있어 두 사람의 관계와 배후를 향한 의문을 키웠다. 강태주는 염화칼륨 주사로 심정지해 사망한 하정수 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
"김칫값만 2.2억"...'유기농' JYP 구내식당, 박진영의 죄책감 때문에?
박진영이 JYP 연습생과 직원들을 위해 사내 식당 유기농 식단을 고집하는 가운데 지난해 김칫값만 2억 2천만 원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9회에서는 박진영과 김규원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박진영은 회사에서 회의를 마친 뒤 팀원들과 함께 사내 식당에서 식사했다. '유기농 식단'으로 유명한 JYP 사내 식당에는 국내산, 유기농 재료로 채워진 메뉴들이 차려져 눈길을 끌었다. 박진영은 식재료에 대한 기준을 직접 설명했다. 박진영은 "육류, 닭 등은 뛰어 논 유기농이어야 한다"며 "튀김은 정말 중요하다. 유기농 냉압착유로 튀겨서 소화도 잘된다"고 자랑했다. 박진영은 사내 식당에 공을 들이는 이유도 밝혔다. 박진영은 "연습생들이 회사에 와 있는 동안만큼은 내 새끼들이라고 생각하고 먹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옛날에 청담 사옥에 있을 때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편의점에서 인스턴트 식품을 사 먹는 모습에 죄책감이 컸다"고 털어놨다. 박진영은 "부모님들이 나한테 연습생들을 맡겨주신 건데 최소한 JYP에서는 내 아이들처럼 좋은 걸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었다"고 설명했다.
-
원이 2차가해 논란에…KBS '돈선태 성공시대' 1회 만에 폐지 "사과"
KBS 웹예능 '돈선태 성공시대'가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에 대한 '2차 가해' 논란 끝에 1회 만에 폐지된다. KBS는 31일 공식입장을 내고 "해당 영상은 시청자 여러분의 의견을 반영해 공개 상태를 조정했으며, 이후 수차례 논의 끝에 김선태 님의 하차 의사를 받아들여 디지털, 방송 편성 모두 취소하게 됐다"고 했다. KBS는 "선공개 영상으로 인해 불편함과 우려를 느끼신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해당 콘텐츠와 관련해 심리적 부담과 상처를 입으신 출연자께 깊은 유감과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돈선태'는 기존 인터뷰에서 쉽게 다루지 않았던 질문을 통해 출연자의 숨겨진 이야기와 진솔한 생각을 전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인터뷰 역시 출연자가 오랜 시간 가장 억울하게 생각해왔던 논란에 대해 직접 심경과 소신을 밝힐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출연자의 입장을 충분히 전달하고자 했던 제작 의도와는 별개로, 이번 콘텐츠의 일부 표현과 연출 방식이 출연자와 시청자 여러분께 불편함과 상처를 드릴 수 있었다는 점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
"되레 날 걱정하더라"…리센느 반응 전한 김선태, KBS 웹예능 자진하차
KBS 신규 웹예능 '돈선태'가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과거 '무섭노' 논란을 재차 언급하면서 2차 가해 논란에 휩싸이자 '돈선태' 단독 MC를 맡은 김선태가 자진 하차했다. 김선태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중파 방송 단독 MC를 해보니깐 쉽지 않은 것 같다"며 "제가 능력이 부족하고 소속사가 따로 없어 혼자 있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매끄럽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김선태는 "제작진과의 소통 문제에서도 사실 어려움이 있었다"며 "제 탓이다. 진짜 핑계를 안 대고 제 능력이 부족한 것 같다"고 했다. 이어 "단독 MC로서 방송을 이끌어가는 거에 대해서 제가 부족함을 많이 느꼈고 ('돈선태'에서) 자진 하차하는 걸로 결정을 내렸다"며 "하차하는 게 쉽지는 않다. 계약도 있고, 방송국이라는 게 무겁지 않나. 저를 믿고 정규편성을 해주셨지만 제가 그럴 능력이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제 리센느 소속사 대표님과도 통화를 했다, 대표님께 직접 사과를 드리고 멤버분들에게도 사과를 드렸다"라며 "제가 전화를 드리기 전에 멤버 분들이 먼저 저를 걱정해 주셨다고 하더라"라고 상황을 전했다.
-
"한국 감독 후보 무려 98명, 홍명보는 없었다" 前 전력강화위원장 '깜짝 선임 주도' 고백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의 선임 과정을 둘러싼 특혜 및 절차적 불공정 논란이 국회 청문회에서 다시금 거센 공방으로 이어졌다. 당시 사령탑 선임의 키를 쥐고 있었던 정해성 전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은 홍 전 감독을 1순위 후보로 낙점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0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서 질의에 나서 홍명보 전 감독을 향해 "특권의 감독 홍명보, 이제 그 반칙과 특권으로 점철된 인생이 마침표를 찍어야 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며 "지도자 자격증 요건 기간도 충족하지 않은 채 국가대표 코치로 직행했고,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3위 이후에도 올림픽 감독 등을 이어받았다"라며 특혜 의혹을 지적했다. 이어 조 의원은 "이임생 전 기술총괄이사가 빵집 면담으로 연봉 20억 원이 넘는 감독을 임명한 과정 자체가 불공정의 극치였다"며 "불공정하게 선임됐기 때문에 대표팀에서 제대로 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없었고, 최고의 전력을 보유하고도 최악의 성적을 거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원이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원이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