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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쓱] 기가막힌 까메오도 있었다 '오빠 차 샀다!' 퍼포먼스 김건우와 정준재
드림올스타 김건우와 정준재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올스타전에서 올스타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스크류바 김진욱의 깜짝출연도 눈길을 끈다. 2026. 0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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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크류바 김진욱 깜짝출연 '오빠 차 샀다!' 퍼포먼스 김건우와 정준재
드림올스타 김건우와 정준재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올스타전에서 올스타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스크류바 김진욱의 깜짝출연도 눈길을 끈다. 2026. 0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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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빠 차 샀다!' 퍼포먼스 김건우와 정준재
드림올스타 김건우와 정준재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올스타전에서 올스타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스크류바 김진욱의 깜짝출연도 눈길을 끈다. 2026. 0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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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게임 됐으면 어쩔 뻔' 두산, 압도적 승리로 전반기 마감... SSG 다시 2연패 [잠실 현장리뷰]
두산 베어스가 완벽한 엔딩으로 전반기를 마쳤다. 선발 투수의 깔끔한 투구와 타선의 화끈한 타격, 불펜의 릴레이 무실점 투구로 100점짜리 승리를 챙겼다. 두산은 9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7-0 완승을 거뒀다. 2연승의 두산은 44승 41패 2무를 기록, 4위 KIA 타이거즈와 승차를 2경기로 유지한 채 전반기를 5위로 마감했다. 반면 SSG는 9연패를 끊어낸 뒤 다시 2연패에 빠지며 31승 52패 3무로 9위에 머물렀다. 두산은 이날 김민석(좌익수)-정수빈(중견수)-박준순(2루수)-양의지(지명타자)-안재석(3루수)-박찬호(유격수)-김인태(지명타자)-류승민(우익수)-강승호(1루수)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잭로그가 선발 등판했다. SSG는 정준재(2루수)-김성욱(좌익수)-최정(지명타자)-고명준(3루수)-오태곤(1루수)-채현우(우익수)-최지훈(중견수)-조형우(포수)-박성한(유격수)으로 맞섰다. 토마스 해치가 선발로 나섰다. SSG는 경기 초반부터 잭로그를 괴롭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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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충격적인 전반기' SSG, '타격왕 외인'마저 어깨 부상... "에레디아 2주 더 걸릴 것 같다" [잠실 현장]
최악의 전반기를 보낸 SSG 랜더스에 또 다른 악재가 닥쳤다. 올스타 휴식기와 맞물려 공백을 최소화하게 된 것은 불행 중 다행이지만 완벽한 복귀까지는 이 기간으로는 충분치 않을 것으로 보여 고민이 커진다. SSG는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를 앞두고 "에레디아가 좌측 어깨 회전근개 손상소견(grade 1-2)으로 엔트리 제외돼 올스타 휴식기 기간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레디아는 지난 7일 두산전을 마친 뒤 왼쪽 어깨 통증을 호소했다. 8일 경기에 결장하고 병원 검진을 받았는데, 그 결과 비보를 전해들었다. 구단은 "확실한 상태 점검을 위해 2주 후 재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며, 향후 정확한 복귀 스케줄은 재검진 결과에 따라 확정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에레디아는 2023년부터 4시즌 연속 SSG 유니폼을 입고 뛰고 있는 효자 외국인 타자다. 2024년엔 타격왕에도 올랐을 만큼 빼어난 타격을 자랑하며 통산 타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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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 열리는 야구 축제' 2026 KBO 올스타전, 행사 최종 라인업 및 시상 확정
7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행사 참석 선수와 시상 내역이 최종 확정됐다. KBO(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올스타전은 미스터 올스타(MVP) 상금이 전년 대비 1천만 원 증액된 2천만 원으로 확대됐고, 홈런더비 특별상 신설 등 풍성한 부상이 마련돼 별들의 전쟁을 더욱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축제 첫날인 10일 오후 4시부터 잠실종합운동장 2주차장 내 팬 페스트존에서 퓨처스 올스타 선수들이 팬들을 직접 만난다. 한화 강건우, 두산 김주오, NC 신재인, KT 박지훈이 북부와 남부로 나뉘어 각 15분간 배팅존과 피칭존에서 투구·타격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한다. 오후 6시에 열리는 'KBO 퓨처스 올스타전' 우승팀에게는 상금 1천만 원, MVP에게는 상금 200만 원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베스트 퍼포먼스상(메디힐 후원), 감투상, 우수 투수상, 우수 타자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 원과 트로피가 주어진다. 퓨처스 올스타전 종료 후에는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가 개인전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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