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말자쇼' 서경석, 박명수 신인 시절 폭로 "선배한테 호통"...시청률 3.1% [종합]
'말자쇼'가 2주 연속 시청률 3%대를 기록, 월요일 밤 예능 강자로 자리를 견고히 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는 '인생의 첫 경험' 특집으로 꾸며졌다. 시청자들과 다양한 인생의 첫 경험들을 공유했다. 이에 이날 '말자쇼'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3. 1%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4월 20일) 시청률 3. 0%보다 0. 1% 상승했다. 2주 연속 시청률 3%대를 기록한 것은 올해 처음. '말자쇼'가 월요일 밤 대표 예능으로 자리를 확고히 했음을 보여준 대목이다. 이번 '말자쇼'에서는 "처음 부모님과 효도 여행 다녀오고 화병만 남았는데 부모님이 또 여행 가자고 하신다"는 고민이 등장했다. '말자 할매' 김영희는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가족들과의 갈등을 슬기롭게 해결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김영희는 "가족은 가장 가깝지만 모든 게 처음인 관계"라며 "그렇기 때문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처음으로 본인과 어머니, 남동생과 함께 일본 후쿠오카·유후인 여행을 떠났던 기억을 전했다.
-
맹승지, 유흥업소 직원 오해 '황당'…"노래방 출근하냐더라"
개그우먼 맹승지가 유흥업소 직원으로 오해 받았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맹승지가 출연해 MC 탁재훈, 신규진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 영상에서 맹승지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촬영장으로 오다가 겪은 일이라며 "아까 택시에서 내려서 어디로 가야 하나 하는데 어떤 남자가 저를 보면서 지나가더니 '지금 출근하시는 거냐?'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 기분 나쁘지 않냐. 너무 화났다. 앞에 옷 가게에서도 섹시한 옷을 많이 팔더라. 논현동이 그런 성지라는 소문을 들었는데 그렇게 물어보니까"라며 불쾌감을 표했다. 그는 "'출근하냐'고 하던데 출근이 맞긴 하지 않나. 저는 여기 PD님이 길 안내해 주는 줄 알았다. 제가 '어디 말씀하시는 거냐'고 하니까 노래방이라고 하더라"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너무 기분 나빴다. 미친 사람인가보다 했다. 너무 화났다. '네? 저 연예인이다. 기분 나쁘다'고 했더니 '죄송합니다'라고 하고 갔다"며 어이없어 했다. 맹승지는 하얀 반소매 미니원피스를 입고 왔다며 "이 옷 얌전하지 않나.
-
부산 찾은 정청래, 전재수 지원 사격 "갈매기도 좋아하는 진짜 사나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서는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를 향해 "부산 중흥 시대를 이끌, 부산 갈매기도 좋아하는 진짜 부산 사나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15일 오전 부산 동구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민주당이 파란을 일으킬 수 있도록 지켜봐달라"며 전 후보를 치켜세웠다. 정 대표는 "부산을 올 때마다 노무현 대통령을 생각한다"며 "국토 균형 발전, 동북아 물류 중심, 광주에서 꿈이면 대구에서도 꿈이고 부산에서도 꿈인 국민통합 체제, 그리고 가덕도 신공항, 북극 항로, 못다 이룬 노무현의 꿈을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부산에도 파란 바람이 불고 있다"며 "파란을 일으킬 이곳 해양수도 부산이 이번 6·3 지방선거 승리에 진원지가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다. 부산 중흥 시대는 말이 아니라 앞으로 현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부산 인구 유출, 지역 격차 심화로 도시 침체가 계속되고 있다"며 "청년들은 떠나고 자조 섞인 말로 '노인과 바다'라는 가슴 아픈 말을 이제 종식시키고 새로운 희망을 쏘아올리는 부산이 되기 위해 민주당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진짜 사나이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진짜 사나이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