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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인테리어 "내맘대로"…LX하우시스, '취향의 발견' 캠페인
LX하우시스가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를 맞아 '취향의 발견'을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으로 내세우고 B2C(기업·소비자 간 거래)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유행을 따르기보다 색상과 소재, 질감 등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조합하는 최근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캠페인이다. LX하우시스는 벽·바닥·창호·주방가구·수납가구 등을 각각 선택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하나의 취향으로 연결된 공간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소비자가 컬러와 소재, 패턴을 자유롭게 조합해 자신만의 공간을 완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과 공간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다. 캠페인에 대한 소비자 반응도 뜨겁다. 브랜딩 전문가 노희영 히노컨설팅펌 대표가 LX하우시스와 함께 구축 아파트를 리모델링하는 과정을 담은 유튜브 영상은 공개 하루도 지나지 않아 조회수 60만뷰를 기록했다. 인스타그램 '취향의 발견' 티저 영상도 40만회 이상 조회되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음달에는 서울 강남구 'LX Z:IN 플래그십'에 '취향의 발견'을 주제로 한 체험 공간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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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실검 1위"…BTS 뷔 앞세운 진로, SNS 5억뷰 돌파
하이트진로가 진로(JINRO)의 글로벌 앰배서더 방탄소년단(BTS)와 함께한 SNS(소셜미디어) 채널 콘텐츠 조회수가 5억뷰를 넘었다고 27일 밝혔다. '뷔' 효과에 해외 소비자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뷔와 함께 한 첫 글로벌 캠페인 '마이 페이버릿 진로(My Favorite JINRO)'의 메인 광고영상은 지난달 시작된 후 3억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글로벌 SNS 전체 채널의 캠페인 관련 콘텐츠 누적 참여수(좋아요ㆍ댓글ㆍ공유 등)는 약 1000만건이며 캠페인 티저 영상 공개 전과 비교해 글로벌 SNS 전체 채널의 팔로워 수도 약 20만명 늘었다. '마이 페이버릿 진로(My Favorite JINRO)' 캠페인은 글로벌 앰배서더 뷔와 함께 일상 속에서 진로(JINRO)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전 세계 소비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식 콘텐츠 외에도 글로벌 앰배서더 뷔 관련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팬들이 자발적으로 콘텐츠를 확산하는 흐름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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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블러드시티' 10주년 예고…AI 티저 사흘 만에 100만뷰
에버랜드는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오픈 10주년을 앞두고 공개한 티저 콘텐츠가 사흘 만에 누적 조회수 100만뷰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티저는 '블러드시티 제로: 지옥의 문(Blood City Zero: Hell Gate)'을 주제로 제작됐다. 역대 블러드시티를 대표했던 좀비 캐릭터들이 총출동하고 생성형 AI(인공지능)을 활용한 영상을 선보이며 올해 호러 콘텐츠의 세계관을 예고했다. 지난 24일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블러드시티를 대표하는 좀비 캐릭터들이 등장해 긴장감을 높였고, 이튿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평범한 여성이 좀비로 변해가는 모습을 통해 'HELL GATE(지옥의 문)'라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블러드시티는 스토리텔링과 공간 연출, 공연, 어트랙션을 결합한 에버랜드의 대표 가을 호러 콘텐츠다. 매년 새로운 세계관과 협업을 선보이며 국내 대표 공포 체험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2022년과 2023년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과 협업해 디스토피아 기차역과 사이버펑크풍 미래 도시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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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지창욱 나나의 치명적 '스캔들', 9월18일 넷플릭스서 공개
'대세배우' 손예진 지창욱 나나 주연의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스캔들'?이 9월 18일 공개를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독보적인 세계를 구축해 온 정지우 감독과 존재감을 증명해 온 배우 손예진, 지창욱, 나나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 '스캔들'은 오는 9월18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스캔들'은 프랑스 작가 피에르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1782년 소설 '위험한 관계'를 조선시대로 옮겨온 작품이다. “단순히 멜로 드라마 구조를 원하지 않았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근대적 자아를 갖고 있는 주인공들 중심으로 이야기를 만들었다”?라고 전한 정지우 감독의 말처럼, '스캔들'은 원작의 클래식한 스토리를 2026년의 시선에서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조선의 금기에 대항하는 다양한 인물들의 욕망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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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RX' 이름 정했다…넥슨 '파레이돌리아' 日 출격
넥슨게임즈는 신작 미소녀 게임 '프로젝트 RX'의 정식 명칭을 '파레이돌리아(FAREIDOLIA)'로 확정하고 BI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파레이돌리아는 '블루 아카이브'를 개발한 넥슨게임즈 IO본부 산하의 RX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PC·콘솔·모바일 기반 미소녀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지구와 매우 비슷한 세계에 있는 '아니마시(アニマ市)'의 부흥센터에 센터장으로 부임하게 된다. 부흥센터의 사무소인 '타소가레관(?昏館)'의 관리인으로서 특별한 능력을 갖춘 '메이츠'라 불리는 캐릭터들과 같이 생활하며 아니마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파레이돌리아라는 타이틀 명은 현실 세계와 닮았지만 어딘가 낯선 이세계(異世界) '아니마시'에서 익숙한 일상을 발견하고 새로운 인연을 맺어가는 이야기라는 점을 한 단어로 담아내려는 의도를 담았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3D 그래픽으로 구현한 생생한 일상의 분위기, 다이내믹한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몰입감 있는 스토리텔링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의 교감, 다양한 생활 콘텐츠 등 다채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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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X안은진의 현실 멜로 과몰입 키워드 셋
서강준, 안은진 주연의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시청자들의 현실 멜로 공감 과몰입을 예고했다. 오는 9월 12일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첫 방송된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서강준, 안은진이 주연을 맡았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너 말고 다른 연애' 측이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할 세 가지 키워드를 공개했다. 지극히 현실적 감정 키워드로 시청자들의 감정 이입을 예고한다. ◆ 익숙한 우리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는 취향과 습관은 물론,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표정까지,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아는 연인이다. 앞서 캐릭터 포스터와 티저 영상을 통해 공개된 "네가 꾸는 꿈은 날 설레게 했어"라는 남궁호의 대사에는 영화감독을 꿈꿔온 이미도의 빛나는 시간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응원해온 마음이 담겨 있다. 하지만 이미도가 꿈꿔온 현실은 좀처럼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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