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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키움 어쩌나, '팀 타율 꼴찌인데' 이주형까지 이탈... "햄스트링 부상, 회복까지 4주 소요" [고척 현장]
이주형(25·키움 히어로즈)마저 빠지게 됐다. 키움에 또 다른 악재가 닥쳤다. 키움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를 앞두고 이주형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대신 퓨처스(2군)에서 내야수 최재영을 불러올렸다. 키움 구단은 "이주형은 지난 9일 고척 KT 위즈전 11회말 주루 과정에서 오른쪽 햄스트링에 통증이 발생했다"며 "11일 검진 결과 햄스트링 부분 손상 소견을 받았다. 회복까지 4주 소요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설종진 감독은 "이주형이 3주 가량 진단이 나왔는데 선수 본인이 가장 아쉬울 것 같다"고 씁쓸함을 나타냈다. 이주형은 키움 타선에서 없어서는 안 될 자원이다. 올 시즌 23경기에서 타율 0. 247(93타수 23안타) 1홈런 12타점 12득점 4도루(0실패), 출루율 0. 307, 장타율 0. 430, OPS(출루율+장타율) 0. 737을 기록하고 있다. 성적은 다소 아쉬울 수 있지만 1번 타자 혹은 2번 타자로 나서며 무려 171⅔이닝 동안 중견수 자리를 굳게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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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 키움·한투·삼성과 손잡았다…부동산 개발사업 확대
㈜한화 건설부문이 증권사들과 손잡고 부동산 개발사업 확대에 나선다. 기존 단순 시공 중심에서 벗어나 금융과 개발을 결합한 사업 구조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한화 건설부문은 키움증권·한국투자증권·삼성증권과 '부동산 개발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시공 중심 수주 구조를 넘어 금융과 개발이 결합한 선제적 사업 발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마스턴투자운용과 협력 관계를 구축한 데 이어 증권사까지 금융 파트너십 범위를 확대했다는 설명이다. 각 사는 신규 개발사업 발굴부터 공동 법인 설립까지 우량 프로젝트 추진 전반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한화 건설부문은 사업 초기 기획부터 준공 이후 운영까지 개발 전 과정을 총괄하고 증권사들은 재무 리스크 관리와 자문, 자금 조달 및 자기자본 투자 등을 담당한다. 한화 건설부문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금융과 시공이 결합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 구조 설계 단계부터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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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5패·한화 2승 9패' 홈 경기 만원 관중 들어차면 대체 왜?
종목을 불문하고 승리 인터뷰를 할 때 자주 나오는 말이 있다. "만원을 이뤄주신 홈 팬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 " 그런데 2026시즌 KBO리그 초반 오히려 홈구장에 만원 관중이 들어차면 자꾸 패하는 팀들이 있다.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다. 두 구단은 KBO리그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올 시즌 홈경기 매진율에서도 한화는 11경기 중 11경기, 100% 행진을 이어가고 있고 롯데는 7경기 중 5경기(71%)가 매진됐다. 그러나 만원 관중 앞에서 성적은 안타까울 지경이다. 롯데는 5경기 모두 패했고, 한화는 2승 9패로 승률이 0. 182에 그친다. 특히 한화는 키움 히어로즈와 개막 2연전 승리 후 3월 31일 KT 위즈전부터 '홈 매진 경기 9연패' 중이다. 10일부터 홈에서 KIA와 삼성에 6연패를 당하더니 지난 주말 롯데와 부산 방문 경기에서 2연승(17일은 우천 취소)으로 반등했다. 공교롭게 2경기 모두 만원 관중이었다. 그러다 보니 전체 홈 경기 성적도 롯데는 1승 6패(승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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