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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도, NC 홈페이지도 모의해킹…'민·관·국민' 삼각 공조로 보안구멍 막는다
정부와 민·관이 실제 운영 망을 대상으로 모의해킹, 보안 취약점 파악에 나선다. 대한민국 만 19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모의해킹에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 통신사 해킹 등 대형 보안 사고에 이어 '미토스 쇼크' 등 AI로부터의 보안 위협이 가시화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보안 강화에 나섰다. 28일 국가AI전략위원회(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국가정보원(국정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는 안전하고 투명한 보안 생태계 구축을 위해 국내 최초로 '보안 취약점 신고·조치·공개(CVD/VDP) 제도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 모의해킹은 공공기관·민간기업 등에서 일시적으로 만든 제품이나 가상 망을 대상으로 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실제 기업·기관이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나 네트워크가 대상이다. 이번 시범사업에 참여할 정보보호 연구자, 즉 화이트 해커들은 해당 홈페이지나 망 등에 대해 365일·24시간 취약점을 탐색(VDP)하고, 취약점을 발굴·신고하면 해당 기업이나 기관이 조치 이후 공개(CVD)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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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강원 김대원, 제대로 상복 터졌다! 4월 '이달의 선수상' 수상... 괴물 말컹도 제쳤다
올해 상복이 제대로 터졌다. 강원FC 김대원(29)이 4월 '이달의 선수상'도 가져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김대원이 2026시즌 4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4월 이달의 선수상은 K리그1 6라운드부터 10라운드까지 경기, 또 4월 15일에 진행된 울산JD와 FC서울의 2라운드 순연 경기를 대상으로 했다. 후보에는 김대원을 비롯해 말컹(울산), 세레스틴(제주SK), 이호재(포항스틸러스)가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김대원은 합산점수 37. 03점의 최고 점수를 받았다. 2위는 울산 공격수 말컹으로 35. 27점을 기록했다. 그야말로 강원 공격의 핵심이었다. 김대원은 4월 한 달간 열린 5경기에 모두 출전해 3골 2도움을 쓸어담았다. 특히 9라운드 김천전에서 김대원은 2골 1도움으로 3-0 승리를 이끌었다. 팀 3골 모두 관여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평가 기간 동안 김대원은 라운드 MVP 2회, 베스트11 3회에 선정됐다. 강원은 3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덕분에 김대원은 이달의 선수상까지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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