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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선우 '배트 들고 똘망 호흡'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KIA 오선우가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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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영 '오선우 앞에서 간결 타법'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KIA 김도영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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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본선 정조준' 김은중호, 첫 소집 명단 확정... '스타상' 정마호·손승민 발탁 [공식발표]
2028 LA 올림픽 본선 진출을 목표로 하는 남자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첫 발을 내딛는다. 대한축구협회는 25일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U-21)이 오는 6월 1일부터 9일까지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국내 소집 훈련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소집은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기간을 활용해 주요 선수들을 점검하고 대표팀의 전술적 기틀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김은중 감독은 이번 소집을 앞두고 26명의 명단을 확정했다. 연령별로는 2005년생 17명, 2006년생 9명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지난해 칠레에서 열린 2025 FIFA U-20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을 견인했던 연령별 핵심 자원 13명이 대거 합류해 눈길을 끈다. 해외파 중에는 중앙 수비수 강민우(KRC헹크)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고, 대학 무대에서는 이탁호(중앙대)가 유일하게 김은중호의 부름을 받았다. 특히 고교 시절부터 주목받던 정마호(김천 상무)와 손승민(대구FC)은 2023년 본지가 주관한 퓨처스 스타대상에서 스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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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단체 "일상 속 혐오 여전, 차별금지법·혼인평등 실현돼야"
성소수자 인권단체가 5·17 '성소수자 혐오반대의날'을 올해부터 '성소수자 평등의 날'로 바꿔 명명하고 차별금지법·성별인정법 제정 등을 촉구했다. 한국성소수자인권단체연합 무지개행동은 12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소수자 평등의 날이라는 명칭을 통해 혐오와 차별을 넘어 평등과 권리를 적극적으로 실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지개행동은 "WHO의 결정으로부터 36년이 지났지만 국무총리·비서관 등 고위 공직자의 성소수자 혐오 발언이 이어지는 등 여전히 일상 속 차별과 혐오가 자리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박한희 무지개행동 공동대표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성인 성소수자의 최근 일주일간 자살 생각 비율은 39. 1%로 일반 성인의 8. 5배에 달한다"며 "언제까지 성소수자들이 내몰려야 하는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 장예정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상임집행위원장은 "올해초 2건의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발의됐지만 국회에서 제대로 된 논의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차별금지법의 조속한 제정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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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장겸, 선거철 '나무위키 허위정보 확산 방지' 토론회 개최
'6. 3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이 나무위키 등을 통한 허위정보 유포 방지대책을 논의한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의원은 7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선거기간 나무위키 등 허위정보 유통 방지를 위한 플랫폼 책임 강화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나무위키 등을 통해 후보자 관련 허위·왜곡·명예훼손성 정보가 확산할 경우 유권자의 판단을 심각하게 왜곡할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나무위키 등 집단편집형 플랫폼을 통한 허위정보 유통과 피해 실태 △포털 검색 노출을 통한 피해 확산 구조 △네이버 등 포털과 관계기관의 역할 강화 방안 등이 집중 논의될 예정이다. 김 의원실 관계자는 "나무위키 같은 이용자 참여형 플랫폼은 정보 수정과 확산 속도가 빠른 반면 피해자가 신속하게 대응하기 어렵다"며 "허위정보가 포털 검색을 통해 반복 노출되면 사실처럼 인식되는 문제가 심각하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선거 관련 허위정보 피해는 사후 구제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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