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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美타임 선정 '세계 영향력 100대 기업'…"국내 유일"
에이피알이 미국 경제 전문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발표한 '2026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 타임은 매년 전 세계 특파원과 에디터, 분야별 전문가의 추천을 바탕으로 영향력, 혁신성, 리더십 등을 종합 평가해 100대 기업을 선정한다. 리스트는 △거장(Titans) △리더(Leaders) △혁신자(Innovators) △시장파괴자(Disrupters) △개척자(Pioneers) 등 5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에이피알은 이번 발표에서 알파벳(Alphabet), 엔비디아(Nvidia), 메타(Meta), 스페이스X(SpaceX) 등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거장(Titans)'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발표된 100대 기업 중 한국 기업으로는 에이피알이 유일하다. 타임은 에이피알에 대해 "전 세계 K뷰티 성장의 차세대 물결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김병훈 대표가 2014년 3500달러(한화 약 500여만원)미만의 자본으로 설립한 신생 기업이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 도약한 성장 서사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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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에이피알 키운다"…신한금융, 1조 규모 벤처 투자나선다
신한금융그룹이 1000억원 규모 민간 벤처 모펀드를 출범하고 청년과 지방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총 1조원 규모의 투자 지원에 나선다. 신한금융은 30일 금융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와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6월 1000억원 규모 민간벤처모펀드인 '신한벤처혁신 재간접 투자조합'을 출범할 예정이다. 이번 모펀드 조성을 통해 청년·지방 창업기업이 창업 초기부터 성장 단계까지 필요한 자금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투자 생태계를 구축해 혁신기업 성장 기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모펀드는 신한벤처투자가 운용을 맡고, 은행·카드·증권·캐피탈 등 신한금융의 그룹사가 출자자로 참여한다. 모펀드 1000억원에 추후 자펀드 결성에 따른 레버리지를 감안하면 총 운용 규모는 1조원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AI·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과 성장 단계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동시에, 한국벤처투자의 LP 성장펀드 사업 참여로 초기 창업 단계에 있는 청년 기업을 대상으로 한 투자 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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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불타기 대신 '이 종목' 샀더니...깜짝 실적에 주가 '불기둥'
1분기 실적발표가 한창인 가운데 연이어 어닝서프라이즈를 신고하고 있는 반도체 업종 외에도 깜짝 실적 기업들이 증시에서 주목받고 있다. 모처럼의 실적 장세인 흐름에서 시장 예상을 뛰어넘거나 지난해 실적을 크게 웃도는 기업들의 주가도 상승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 증권가에서는 실적 기대감이 남은 종목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다. 27일 호텔신라는 전거래일 대비 5. 78% 오른 6만5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24일 9. 88% 급등한 후 2거래일 째 강세를 보였다. 이날 호텔신라는 영업이익 20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한 실적을 발표한 바 있다. 이는 시장 예상치(컨센서스)의 780% 웃도는 수준이다. 어닝서프라이즈 영향으로 주가가 급등한 셈이다. 효성중공업은 10. 95% 급등해 394만1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장중 400만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전 거래일 8. 7% 오르는 등 4거래일 째 강세다. 지난 24일 실적 발표에서 전년동기 대비 48. 8% 늘어난 영업이익을 발표하며 실적 성장세를 확인한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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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첼라에 뜬 에이피알 메디큐브, 5.4만명 다녀가며 성료
에이피알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코첼라)'에서 운영한 메디큐브 부스에 6일간 약 5만4000명이 방문했다. 에이피알은 행사 기간 메디큐브 단독 부스와 캠핑존을 운영했다. 메디큐브 부스를 '고비 스테이지(Gobi Stage)' 앞에 마련해 방문객이 화장품과 디바이스를 체험하도록 했다.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제로모공패드, PDRN 핑크 콜라겐 겔 마스크 등을 선보였다. 세계적인 축제로 꼽히는 코첼라 특성에 맞춰 체험형 행사도 마련했다. 한국의 코인 노래방에서 착안한 노래방 체험존이 대표적이다. 방문객들은 직접 노래를 부르며 K뷰티와 K팝 등 K컬쳐를 경험했다. 캠핑존 내 파우더룸, 풀파티 행사로 코첼라 곳곳에서 메디큐브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블랙핑크 리사와 카일리 제너가 SNS에 메디큐브 부스 방문 소식을 알리며 열기를 더했다. 에이피알은 이번 코첼라 성료에 힘입어 미국 소비자와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지난달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밝힌 대로 오프라인 채널 입점과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영향력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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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에 진출할수 있는 스타트업만 IPO 성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조성우 원익투자파트너스 상무는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 연구원, 스톤브릿지캐피탈, 국내 최대 기술사업화 전문 투자기관인 한국과학기술지주를 거쳐 2019년부터 현재까지 원익투자파트너스에서 근무하고 있다.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원 출신으로 실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높은 기술이해도와 기술사업화 경험을 기반으로 딥테크 분야에 펀더멘털이 높은 섹터에 선도 투자하는 방식을 선호하고 있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는 '세닉스바이오테크', '에스엔바이오사이언스', '애즈위메이크', '두핸즈', '설로인', '휴로틱스' 등이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피지컬 AI로 대변되는 AI와 로봇, 그리고 바이오 분야다. AI와 로봇은 인구감소, 고령화, 산업효율화에 가장 적합한 테마로 글로벌 빅테크를 비롯한 국내 대기업과 협업이 가능한 스타트업을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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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실적, 유럽서 서프라이즈 예상" 에이피알 4%↑
에이피알 주가가 4%대 강세를 보인다. 22일 오전 9시31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에이피알은 전일대비 4%대 상승한 42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43만1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올해 1분기 실적 기대감이 높아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메리츠증권은 에이피알의 목표주가를 기존 45만원에서 50만원으로 올렸다. 에이피알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64% 증가한 1493억원으로 예상했다. 화장품 사업 부문 매출이 178% 성장하면서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봤다. 박종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는 유럽이 될 것"이라며 "영국에서만 매출 300억원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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