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부동산
연예계 스타들의 부동산 투자와 매매 소식을 전하는 코너입니다. 유명 인물들의 고가 아파트, 빌딩, 토지 거래와 그 이면의 사연, 시세 차익, 재테크 성공·실패 사례 등 다양한 부동산 이슈를 신속하게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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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서울 논현동 고급주택을 40억원에 매입하며 방송인 유재석과 이웃이 됐다. 나연은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브라이튼N40을 매입했다. 전용면적 128.15㎡이며, 매매가는 39억3623만원이다.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나연은 매매계약을 체결한 지 5일 만인 같은 달 8일 전세보증금 28억원에 세입자를 들였다. 약 11억원의 갭으로 해당 가구를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 별도의 근저당권은 설정돼 있지 않다. 해당 주택은 논현동 가구거리 뒤편 고급빌라촌 사이에 2022년 지어진 신축이다. 유재석, 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 인피니트 출신 배우 김명수, 배우 오연서 등이 매입한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유재석은 2023년 9월 전용 199㎡ 펜트하우스를 86억6570만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바 있다. 나연은 지난달 6일 트와이스의 새 미니 앨범 'STRATEGY'(스트래티지)로 컴백했다.
걸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의 예비신랑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이 한남동 부촌인 유엔빌리지 소재 다세대주택 1채를 분양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7일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양재웅은 2021년 11월3일 한남동 라누보한남 2차 전용 120.83㎡를 분양받았다. 양재웅은 분양 3년 만인 지난해 8월 소유권 이전등기를 마쳤다. 이날 기준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지 않아 전액 현금으로 분양대금을 치른 것으로 추정된다. 양재웅이 매입한 주택은 복층에 야외 테라스가 달린 구조다. 거실 2개, 방 3개, 욕실 2개, 화장실 1개, 드레스룸 1개 등으로 구성됐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라누보한남 2차 복층형 타입은 분양가가 100억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라누보한남 2차는 국내 대표 부촌인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위치해있다. 660㎡(약 200평) 대지에 지하 3층~지상 3층, 7가구 규모로 지어졌다. 하이엔드 주거를 지향하는 만큼 입주 후 시설관리, 유지보수를 비롯해
가수 이승기, 배우 이다인 부부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으로 이사했다. 6일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승기는 지난해 7월16일 한남동 라누보한남 전용 255㎡에 대한 전세 계약을 체결했다. 전세금은 105억원으로, 지난해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승기는 계약 한달 만인 8월6일 전세권 설정을 마쳤다. 이승기는 전세계약을 체결하면서 채권최고액 87억6000만원의 근저당권도 설정했다. 통상 채권최고액이 대출금의 120% 수준으로 설정되는 것을 고려하면 전세가의 83%인 73억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추산된다. 이승기는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최대 주주인 차가원 피아크건설 대표와 인연으로 라누보한남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라누보한남은 피아크건설이 시공했으며, 차 대표 부부가 4개 세대 모두 분양받아 보유하고 있다. 2세대는 수협·농협은행 등 신탁사에 맡겼으며, 나머지 2세대는 직접 관리하고 있다. 이승기가 이사한 집 역시 차 대표 부부 소유다. 최근
마약 상습 투약 혐의로 구속된 배우 유아인(38)이 지난달 63억원에 처분한 이태원 집을 7세 어린이가 전액 현금 매입했다. 26일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유아인이 지난달 20일 매각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단독주택을 2017년 7월생인 7세 어린이가 매입했다. 지난 19일 접수된 소유권이전등기에 따르면 이 집을 매수한 7세 어린이는 매매 대금 63억원을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치렀다. 이곳은 유아인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했던 곳으로, 지하 1층~지상 3층으로 이뤄진 단독주택이다. 유아인은 2016년 58억원에 이 주택을 매입한 지 5년 만인 2021년 이곳을 80억원에 내놓은 바 있다. 3년간 팔리지 않던 이 집은 지난달 희망가 대비 17억원 낮은 63억원에 팔렸다. 이 주택은 앞서 무단 증축 사실이 적발돼 위반건축물인 채로 매각됐으며, 새 주인이 과태료를 내고 원상복구 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주택을 매입한 7세 어린
배우 이시언, 서지승 부부가 서울 동작구 아크로리버하임으로 이사했다. 24일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시언은 지난 7월31일 아내 서지승과 공동명의로 아크로리버하임 전용 84㎡를 24억8000만원에 매입했다. 지분은 이시언이 4분의 3, 서지승이 4분의 1로 나눠 가졌다. 부부는 매입 석달 만인 지난달 26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은 11억원으로 잡혀 있다. 채권최고액이 통상 대출액의 120%로 설정되는 것을 고려하면 이시언 부부는 매입가의 37%인 9억2000만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시언이 매입한 아크로리버하임은 흑석뉴타운 7구역 재개발사업으로 2019년 12월 입주한 한강변 아파트다. 2020년 고급주상복합을 제외하고 비강남권 최초 매매가 20억원을 돌파해 동작구 대장 아파트로 꼽힌다. 아크로리버하임 전용 84㎡는 7월 27억 5000만원에 거래됐다. 아크로리버하임은 지하철 9호선 흑석역에서 도보 1분 거
방송인 강호동(54)이 6년 전 매입한 서울 강남 건물을 166억원에 매각했다.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강호동이 보유한 신사동 건물이 지난달 20일 166억원에 팔렸다. 매수인은 법인 사업자로 등기부등본상 아직 소유권이전 등기하지 않았다. 강호동은 앞서 2018년 6월 141억원에 이 건물을 사들였다. 건물은 대지면적 192.1㎡(58.11평)에 연면적 593.17㎡(179.43평)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대지면적 3.3㎡당 매입가는 2억4200만원 수준이다.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은 84억원으로 잡혀 있다. 채권최고액이 통상 대출액의 120%로 설정되는 것을 고려하면 강호동은 매입가의 50%인 70억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강호동은 단순 계산으로 6년 만에 시세 차익 25억원을 거뒀다. 다만 취등록세와 양도소득세 등을 고려하면 사실상 본전도 못 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강호동은 취득세로 6억4800만원, 양도소득세로 10억원을 각각 냈을 것으
김은숙 작가와 윤하림 화앤담픽쳐스 대표가 공동명의로 보유한 서울 강남 건물을 225억원에 매각했다. 화앤담픽쳐스는 김 작가가 집필한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더글로리' 제작사다. 1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김 작가와 윤 대표가 보유한 신사동 건물이 지난달 11일 225억원에 팔렸다. 앞서 김 작가와 윤 대표는 2018년 2월 지분 50%씩 공동명의로 이 건물을 사들였다. 매입가는 96억원이며, 대지면적 3.3m²당 9044만원 수준이다.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은 48억원으로 잡혀 있다. 채권최고액이 통상 대출액의 120%로 설정되는 것을 고려하면 두 사람은 매입가의 41%인 약 40억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김 작가와 윤 대표는 단순 계산으로 6년 만에 시세 차익 129억원을 거뒀다. 지분별로는 세전 64억5000만원, 세후 35억원 수준이다. 이 건물은 지하 2층~지상 4층에 대지면적 350.9m²(106평), 연면적 910.05m²(245평) 규모다
댄서 팝핀현준(45)이 8년 전 매입한 서울 성동구 단독주택 시세가 5배 이상 뛴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팝핀현준은 2016년 4월 아내인 국악인 박애리 명의로 성동구 성수동1가 단독주택을 12억2000만원에 사들였다. 대지면적 3.3m²당 매입가는 3200만원선이다. 팝핀현준은 당시 매입가의 61%인 7억5000만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993년 10월 완공된 이 집은 준공 30년 가까이 된 노후 주택이었다. 규모는 지하 1층~지상 2층에, 대지면적 122m²(34평), 연면적 197.34m²(59.7평)다. 팝핀현준은 매입 4년 만인 2020년 10월 기존 단독주택을 헐고 이 자리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72.95m²(82평) 건물을 신축했다.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은 총 14억7600만원으로 잡혀 있다. 채권최고액이 통상 대출액의 120%로 설정되는 것을 고려하면 팝핀현준은 앞서 대출받은 7억5000만원을 포함해
배우 천정명(44)이 9년 전 매입한 다세대주택 시세가 3배 가깝게 뛴 것으로 확인됐다. 9일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천정명은 2014년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있는 어퍼하우스 펜트하우스 전용 171.26㎡(51평)를 18억2100만원에 매입했다.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은 8억4000만원으로 잡혀 있다. 채권최고액이 통상 대출액의 120%로 설정되는 것을 고려하면 천정명은 매입가의 30%인 7억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어퍼하우스 펜트하우스는 9일 기준 50억원에 매물로 나와 있다. 단순 계산으로 천정명은 매입 10년 만에 31억 넘는 평가 차익을 본 셈이다. 천정명은 8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직접 자택을 공개했다. 63빌딩과 남산, 한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옥상정원과 넓은 거실, 신발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퍼하우스는 지하 2층~지상 6층, 1개 동 18가구로 구성됐다. 전 세대 방 4개, 욕실 3개를 갖췄으며, 천정명이 거주하는 세대
개그맨 정준하(53)가 20여년간 보유한 서울 강남 아파트가 경매로 넘어갔다. 2일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7월26일 정준하가 지분 절반을 보유한 강남구 삼성동 삼성동중앙하이츠빌리지 전용 152.98㎡(약 58평)에 대해 강제 경매 개시를 결정했다. 1차 매각 기일은 이달 10일로 예정됐다. 경매는 정준하가 보유한 지분에 대해서만 진행된다. 감정가는 17억9500만원이다. 현재 이 집엔 정준하의 부친 정씨가 거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채권자는 유한회사 태경으로, 이 회사는 소주와 위스키, 수입맥주 등 종합주류 도매업체다. 정준하는 현재 횟집과 닭볶음탕 전문점을 운영하면서 주류를 함께 판매하고 있는데, 주류 도매업체로부터 납품받은 주류 대금이나 빌린 돈을 갚지 못해 담보로 제공한 주택 경매가 개시된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정준하 측 "2억 빌렸는데 이자가 2억3000만원, 못 내겠다" ━정준하의 법률대리인 임영택 변호사(법무법인 늘품)
아이돌 밴드 FT아일랜드 최민환(32)이 거주한 서울 강남 다가구주택을 가수 윤하(36)가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1일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윤하는 지난 8월 강남구 율현동에 있는 다가구주택을 38억원에 매입했다. 윤하는 계약 석달 만인 지난달 18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윤하가 매입한 집은 지하 1층~지상 2층짜리로, 연면적 408.74㎡(약 123.64평), 대지면적 312㎡(약 94.38평)다. 3.3㎡당(평당) 약 4000만원에 거래된 셈이다. 윤하는 이 집에 채권최고액 17억2500만원을 설정했다. 채권최고액이 통상 대출액의 120%로 설정되는 것을 고려하면 윤하는 매입가의 40%인 14억3800만원 가량을 빌린 것으로 추정된다. 이 집은 강남권 상권과 거리가 멀지만 조용하다는 장점이 있다. 위로 율현초등학교가 인접해있고 오른쪽으로는 덕암사와 인능산을 끼고 있다. 앞서 최민환은 이 집을 2015년 12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아이돌그룹 BTS(방탄소년단) 슈가의 전셋집이 170억원에 팔렸다. 28일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슈가가 전세로 거주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파르크한남 전용 268.95㎡가 지난달 22일 170억원에 매각됐다. 매수인은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과 그의 아내 김미혜 전 귀뚜라미복지재단 이사장이다. 지분은 최 회장이 25%, 김 전 이사장이 75%씩 나눠 가졌다. 최 회장 부부는 아직 잔금을 치르지 않은 상태로, 법원에 소유권 이전 청구권 가등기(임시 등기)를 신청했다. 소유권이전청구권 가등기는 소유권을 완전히 넘겨받기 전 임시로 권리를 표시하기 위해 설정한다. 가등기가 설정되면 매도인 명의로 담보 대출이나 가압류 등 권리를 행사할 수 없다. 최 회장 부부가 매입한 세대는 복층 구조로, 슈가가 최근까지 전세로 거주한 곳이다. 앞서 슈가는 2018년 11월 한남리버힐 전용 244.19㎡를 34억원에 매입해 거주하다, 2021년 11월 파르크한남으로 이사했다. 당시 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