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부동산
연예계 스타들의 부동산 투자와 매매 소식을 전하는 코너입니다. 유명 인물들의 고가 아파트, 빌딩, 토지 거래와 그 이면의 사연, 시세 차익, 재테크 성공·실패 사례 등 다양한 부동산 이슈를 신속하게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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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빅뱅 대성이 보유한 서울 강남 빌딩 시세가 7년 만에 650억원 이상 올랐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대성은 2017년 11월 강남구 도산대로 건물을 310억원에 매입했다. 대지면적 3.3㎡(평)당 매입가는 1억1200만원 수준이다. 부동산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은 204억원으로 잡혀 있다. 채권최고액이 통상 대출액의 120%로 설정되는 것을 고려하면 대성은 매입가의 45%인 140억원을 지불하고 나머지(170억원)는 대출로 메웠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건물은 지하2층~지상9층 규모로, 대지면적은 910.3m²(275.37평), 연면적 4,026.1m²(1217평)다. 도산대로변에 있어 임차 수요가 풍부하고,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과 서울 지하철 7호선 강남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학동사거리에 위례신사선이 들어오는 것도 호재다. 업계에서는 대성이 애초에 건물을 저가에 매입한 데다, 여러 호재가 겹치면서 최소 두배 이상의 시세 차익
배우 한소희가 52억원대의 고급 펜트하우스로 이사했다. 20일 헤럴드경제와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한소희는 지난 8월21일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아치울마을에 위치한 '아르카디아 시그니처' 전용면적 203㎡ 듀플렉스 펜트하우스를 52억4000만원에 분양받았다. 지난달 30일 잔금을 치렀으며 근저당권 설정으로 보아 약 10억원을 빌려 분양받은 것으로 보인다. 아르카디아 시그니처는 지난해 5월 준공된 전원주택형 고급빌라로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를 자랑한다. 일반 6가구, 펜트하우스 2가구로 구성됐으며 분양가가 타입에 따라 40억 후반대~50억 중반대로 형성돼 있다. 한소희가 분양받은 펜트하우스는 8가구 중 가장 면적이 넓은 복층형 구조다. 침실 4개와 욕실 3개, 다락, 루프탑 테라스 등으로 구성됐다. 아차산, 용마산뿐 아니라 한강 조망을 자랑한다. 한소희는 2021년 아치울마을 내에 있는 또 다른 고급 빌라인 빌라드그리움더블유(전용면적 155.67㎡, 약 47.09평)를 19억50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가 올해 4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건물을 120억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13일 뉴스1에 따르면 동해는 지난 4월2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일대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을 개인 명의로 120억원에 매수했다. 그가 매입한 건물은 대지면적 약 270㎡(82평), 연면적 약 733㎡(222평) 규모로, 토지 평당 약 1억4671만원에 거래됐다. 해당 건물의 소유권은 잔금을 치른 7월 중순에 이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근저당권은 채권최고액 108억원으로 설정됐다. 통상 대출금의 120% 수준으로 설정되는 것을 감안하면 동해는 '트리마제' 아파트와 해당 빌딩을 담보로 약 90억원을 대출받아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건물은 1988년에 준공됐으며, 준공업지역에 있다. 현재 상가 겸 주택으로 사용 중으로, 성수동 연무장길 인근에 자리해 위치가 좋다. 2호선 성수역에서 도보 5분 거리다. 소유권 이전 후 3개월밖에 안 됐지만, 현재 기준으로도 최소
유튜브 채널 '짠한형'의 진행자인 방송인 신동엽이 9년 전 산 홍대 6층짜리 빌딩의 시세가 200억원대로 두 배가량 뛴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6일 뉴스1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신동엽은 지난 2015년 4월 1991년 준공된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의 노후 건물을 128억원(평당 9639만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KT&G 상상마당 인근 홍대 클럽거리 중심부에 있다. 신동엽은 기존 건물을 7년간 보유하다, 지난해 121억원 정도 대출을 일으켜 빌딩을 아예 새로 지었다. 지난해 신축 비용은 통상 평당 1000만원으로, 연면적은 439.29평이다. 기존 건물이 오래돼 관리비용 지출이 컸던 데다, 위치상 투자 가치도 높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최근 인근 건물 매각 사례를 보면 평당 1억4000만~1억5200만원에 거래됐다. 이를 토대로 신동엽이 보유한 건물은 토지 면적 가치만 최소 186억원이고, 건물 신축 비용까지 합하면 현 시세가 234억원에 이른다는 것이 빌딩로드부동
배우 하정우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연립주택을 매입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4일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하정우는 2022년 9월 7일 어퍼하우스 남산 전용 243.6㎡(74평)를 분양받았다. 하정우는 지난 8월 30일 잔금을 치러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 34억1000만원이 설정됐는데, 통상 대출금의 120% 수준에서 채권최고액이 설정되는 것을 감안하면 하정우는 28억4166만원가량을 빌린 것으로 추정된다. 어퍼하우스 남산의 정확한 분양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잔여 가구가 120억원에 분양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최소 100억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 하정우 이웃으로는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장녀 서민정 아모레퍼시픽 럭셔리브랜드 디비전 AP팀 담당, 신성재 삼우 부회장,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 한상원 대표 등이 있다. 서 담당은 2021년 9월 어퍼하우스 남산 1가구를 분양받아 지난달 8월 19일 잔금
코미디언 오정태가 6년 전 매입한 서울 양천구 목동 아파트 시세가 두 배 가깝게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오정태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2018년 8월 목동 아파트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반지하에 살다 집을 샀다. 아내와 공동명의고, 지분은 5대5"라며 "집을 산 뒤 집값이 많이 올랐다. 코로나19 전후로 오른 것 같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오정태가 매입한 아파트는 목동 현대하이페리온2 전용 119㎡다. 매입가는 13억9500만원이다. 오정태는 아파트에 채권최고액 4억2000만원을 설정했다. 통상 대출금의 120% 수준에서 채권최고액이 설정되는 것을 감안하면 오정태는 약 3억5000만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목동현대하이페리온2는 코로나19가 확산한 2020년 시세가 크게 올랐다. 전용 119㎡ 기준 18억7000만원까지 오르더니, 지난 7월 27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오정태는 매입 6년 만에 13억
영화감독 겸 개그맨 박성광이 서울 광진구 자양동 오피스텔을 분양받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5일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박성광은 2019년 3월 자양동 더 라움 펜트하우스 전용 74.48㎡(22평)를 15억1000만원에 매입했다. 더 라움 펜트하우스는 2022년 5월 완공돼 입주를 시작했으며, 박성광은 2022년 6월29일 잔금을 완납하면서 소유권을 넘겨 받았다. 박성광은 이 오피스텔에 채권최고액 10억5840만원을 설정했다. 보통 대출액의 120% 수준에서 채권최고액이 설정되는 것을 감안하면 그는 매입가의 60%인 8억8200만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보인다. 박성광은 오피스텔에 바로 입주하지 않고 세를 줬다. 이후 자신의 영화사 사무실이 있는 강남 인근 아파트에서 월세로 거주하다 최근 이 오피스텔로 이사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씨는 지난달 유튜브를 통해 이사 소식을 알리며 "집이 작아진다. 작아져서 자가다. 그래도 위치가 우리가 활동하
배우 차태현(48)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 건물을 74억원에 매입했다. 4일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차태현은 지난달 30일 아내 최은석씨가 사내이사로 있는 법인(차앤최엔터테인먼트) 명의로 신사동 건물을 매입했다. 차태현은 지난 5월8일 매매계약서를 쓰고 석달 만에 잔금을 치렀다. 이 건물은 2000년 10월 사용승인이 난 노후 건물로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다. 대지면적은 192.6m²(58평), 연면적은 393.36㎡(118평)며, 대지면적 3.3㎡당 가격은 1억2700만원 수준이다. 차태현은 이 건물에 57억3600만원의 채권최고액을 설정했다. 보통 대출액의 120% 수준에서 채권최고액이 설정되는 것을 감안하면 그는 매입가의 64%인 47억8000만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보인다. 차태현은 건물 소유권을 넘겨받자마자 다가구주택에서 근린생활시설로 용도를 변경했다. 건물을 재건축해 사무실 등으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차태현이 매입한 건물은 서울 지하철 3호선
아이돌그룹 BTS(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서울 용산구에 있는 공동주택 아페르한강을 한 채 더 분양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4일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제이홉은 2020년 6월 아페르한강 전용 232.86㎡(70평)를 매입했다. 이 주택은 방 3개, 욕실 3개로 구성됐다. 아페르한강은 지난 6월 완공돼 입주를 시작했으며 제이홉은 7월 26일 잔금을 완납하면서 소유권을 넘겨받았다. 등기부등본에 근저당권이 잡히지 않아 제이홉은 대출 없이 분양대금을 완납한 것으로 보인다. 아페르한강 고층 세대 분양금은 1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제이홉은 이곳 펜트하우스도 한 채 소유하고 있다. 지난 6월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는데 이 역시 대출 없이 잔금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 분양금은 120억원으로 알려졌다.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는 전용 273.9㎡(82평)로 단 3가구만 공급됐다. 세대별로 상층과 하층 면적은 조금씩 다르다. 제이홉이 분양받은 펜트하우스는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가 7년 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있는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건물값이 3배 이상 올랐을 것으로 내다보면서도 팔 생각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장윤주는 21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2017년 10월 남편과 공동명의로 매입한 이태원동 건물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원래 1층엔 미용실이 있었고, 2층은 거주용이었는데, 남편이 리모델링을 했다"며 "현재 1층은 카페, 2층은 편집숍, 3층은 남편 사무실, 4층은 제 작업실로 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되게 작은 건물이다. 땅콩 건물이라고 하지 않냐. 저하고 남편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장윤주는 임대 수익 등을 묻는 말에 "뭐 없다. 떨어지는 거 우리가 다 쓰고 있다"면서도 "(건물값이) 3배는 올랐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는 "산 지 7년 정도 됐으니까 제 바람이 그렇다는 건데, 우리가 되게 잘 세팅해놨다. 1980년대 지어진 건물이고, 완전 새것처럼 공사하고 인테리어도 잘해놨다. 한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36·본명 심창민)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를 매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최강창민은 지난 4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1차아파트 전용면적 196.21㎡(63평형·13층)를 89억원에 사들였다. 현재 소유권 등기를 마쳤으며, 별도의 근저당권이 확인되지 않아 최강창민은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지불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세대는 한때 권홍사 반도건설 회장이 소유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압구정 현대아파트는 권오갑 HD현대(옛 현대중공업) 회장, 정무현 전 한라그룹 부회장 등 기업인과 유재석, 강호동, 김희애 등 유명 연예인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고급 아파트다. 앞서 최강창민은 지난해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전용 159.603㎡(48평형·21층)의 전세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전세 보증금 55억원에 전세권 존속 기간은 2025년 5월까지다. 아크로서울포레스트는 공동주택·업무
배우 이정재가 강남의 대표 부촌(富村) 청담동에 있는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정재는 자신이 설립한 법인 베나픽처스 명의로 지난달 청담동 건물을 매입했다. 매입가는 220억원이다. 이정재는 4월11일 매매계약을 체결한 지 두 달 만에 잔금을 치렀다. 이정재는 이 건물에 채권최고액 204억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통상 대출액의 120% 내외를 채권최고액으로 잡는 것을 고려하면, 이정재는 매입 대금의 77%인 170억원을 대출로 충당한 것으로 추산된다. 이 건물은 학동사거리 뒤편 이면도로에 있다.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로, 대지면적 315.3㎡(95평), 연면적은 1136.51㎡(344평)다. 유명 고깃집이 1층과 2층을 통째로 임대해 사용하고 있다. 앞서 이정재는 2020년에도 배우 정우성과 함께 청담동 건물을 330억원에 매입한 바 있다. 지분은 각각 50%로, 둘은 현금 약 107억원과 대출금 223억원을 더해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