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꾸미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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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 나를 부자로 만들어 줄 주식. '한국의 워런 버핏'으로 불리는 투자의 대가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이 강조하는 투자의 철칙이다. 단기적 시각이 아니라 장기적 성장 가능성을 보고 투자할 종목을 고르라는 의미다. 그가 생각하는 '나를 부자로 만들어 줄 주식'의 대표적 사례가 카카오와 테슬라다. 최근 글로벌 긴축과 경기침체 우려로 고평가 성장주들이 대거 조정을 받고 있는데도 이 종목은 떨어질 때마다 주워 담아야 한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삼성전자도 지금은 사야할 시기라고 봤다. 평소 투자 대상으로서 삼성전자를 좋아하지 않는 강 회장이지만 지금 주가는 투자해도 괜찮을 만큼 충분히 싸졌다는 것이다. 강 회장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디지털 네트워크 시대가 오면서 플랫폼 기업이 수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됐다"며 "사령관(플랫폼 생태계의 꼭대기) 같은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Q. 에셋플러스는 펀
"지금 두렵다고 절대 주식 시장을 떠나선 안돼요. 나를 부자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는 겁니다." '한국의 워런 버핏'으로 불리는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은 1997년 공포가 시장을 지배하던 IMF 시기에 증권주에 투자해 큰 돈을 벌었다. 한국 자본시장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때도, 유럽 재정위기때도, 코로나19 폭락장에서도 그는 언제나 시장에 있었다. 오히려 위기때 시장을 떠나지 않아야 큰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게 그의 철칙이다. 'S(스태그플레이션)의 공포'가 지배하는 지금 시장도 기회가 될 수 있을까.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강 회장의 얘기를 들어 봤다. Q. 지난해 4월 인터뷰 이후 약 1년만입니다. 당시에는 칵테일 파티 비유를 들면서 시장이 거의 꼭지에 다다랐다고 했고 실제로 그렇게 된 상황인데요. 지금 시장은 어떻게 보시나요? ▶강방천 회장 : 당시(지난해 4월) 주식 시장
주식시장이 최악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하락장을 견뎌낼 노하우가 부족한 개인 투자자들은 머리만 싸매고 있다. 이와 관련, 최삼욱 진심정신건강의학과 원장은 "인간은 본래 실패를 통해서만 분석과 성장이 가능한 존재"라며 "투자를 계속 해야 하는 사람들이라면 하락장을 반드시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신과 전문의인 그는 20여년간 주식 및 도박 중독 치료 분야에서 일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주식은 심리다'라는 책을 펴낸 이력이 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정신 건강과 주식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최근 그를 만났다. 지난 1편에서는 △투자자들이 실패하는 의학적 이유 △인간의 뇌가 투자에 적합하지 않은 이유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이번 2편에서는 △주식 투자를 잘 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 △주식으로 실패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하락장에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 등을 소개한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주식시장이 부진한 흐름을 보이면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실제로 건강의학과를 찾아 상담을 받는 투자자들도 많아지고 있다. 정신 건강과 주식 투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최근 최삼욱 진심건강의학과 원장을 만났다. 정신과 전문의인 그는 20여년간 주식 및 도박 중독 치료 분야에서 일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주식은 심리다'라는 책을 펴냈다. 최 원장은 "인간의 뇌는 생존에 필요한 일을 우선적으로 하도록 발달해 왔다"며 "어떤 일이 발생했을 때 과잉 반응을 하는 식의 행동이 그 사례"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주식 시장은 빨리 반응하는 뇌 뿐 아니라 진중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뇌의 기능을 활용해야 하는데 이를 충분히 발달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투자에 나서면 손실을 볼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간의 감정과 생각이 각각 의사 결정에 영향을 주는데 감정에 너무 치우치게 되면 투자를
NFT(대체불가능토큰) 투자에도 옥석가리기가 필요하다. 수십억원을 호가하는 NFT가 왜 비싼지 이해하기 어려워도 잘 살펴보면 나름의 이유가 있다. 블록체인, NFT 전문가로 꼽히는 황정환 뮤짓 대표는 머니투데이 증권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NFT는 트렌드를 읽는 눈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투자에는 정답이 없다"며 "본인만의 기준을 세우고 진짜와 가짜를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다보면 좋은 기회가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Q. NFT에 투자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 막막한 분들이 많은데요. 처음에 어떻게 시작하면 되나요? ▶황정환 뮤짓 대표 : NFT를 거래하려면 우선 NFT 거래에 사용되는 코인이 있어야 합니다. 예를들어 이더리움 기반 NFT라고 하면 이더리움이 있어야 하고요. 구매한 NFT를 담을 수 있는 지갑인 '메타마스크'가 필요한데 NFT 거래소 오픈씨(opensea)를 통해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오픈씨 사이트
"NFT(대체불가능토큰), 지금 투자해도 늦지 않다."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논란이 많다. 거품 논란은 물론이고 사기 의혹도 끊이지 않는다. 최근에는 자산시장 전반의 폭락으로 투자심리마저 꽁꽁 얼어붙었다. 위기는 기회라는 말도 있다. NFT가 디지털 자산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신기술로 주목받았던 만큼 거품이 꺼지고나면 상품성 있는 NFT는 언제든 다시 주목받을 수 있다. 특히 NFT의 활용분야가 무궁무진하다는 점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분석도 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는 블록체인과 NFT 분야 전문가인 황정환 뮤짓 대표를 만나 NFT의 가능성과 전망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Q. NFT란 무엇인가요? ▶황정환 뮤짓 대표 : '논펀저블토큰'(non-fungible token) 즉, 대체불가능한 토큰이라는 의미죠. 예를들면 코인은 내가 갖고 있는 1이더리움과 다른 사람이 갖고 있는 1이더리움의 가치가 같지만 NFT는 각자 갖고
최근 원/달러 환율이 급등해 1200원 중반에서 유지되고 있다. 일찍이 달러를 사 둔 투자자들은 꽤 큰 시세 차익을 누렸을 가능성이 높다. 수년 전부터 달러에 투자하면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주장해 온 박성현씨는 "달러 투자는 세상에서 가장 쉽고 세금도 내지 않아 장점이 많다"고 강조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최근 '투자의 신'이라는 책을 쓴 그를 만나 달러 투자 노하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지난해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라는 책으로 유명세를 탄 그는 직장생활을 하며 모은 근로소득을 밑천으로 부동산, 달러, 주식 등에 투자해 현재는 70억원대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2018년에는 달러를 사고 팔아 두배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박씨와의 인터뷰 1편에서는 △달러 투자의 장점 △달러 ETF 투자 △증권사 계좌 이용법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오는 8일 공개될 2편에서는 △구체적인 달러 분산투자법 △고환
올 들어 개인이 가장 많이 산 종목이 '삼네카'(삼성전자, NAVER, 카카오)다. 주가는 고점 대비 30~40% 이상 빠지면서 반등 가능성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한 박병창 교보증권 부장은 "삼성전자는 충분히 반등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박 부장은 "삼성전자 주가의 관건은 결국 외국인 수급"이라며 "달러 강세가 완화한다면 외국인이 국내 증시에 돌아오면서 대장주인 삼성전자를 매수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동안 외국인은 신흥국에서 한국을 팔고 원자재 부국인 인도네시아를 많이 샀다"며 "인도네시아 증시가 떨어지고 원화가 강세로 돌아선다면 외국인도 다시 한국에 돌아올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Q. 올해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산 종목이 삼성전자인데요. 주가가 반등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박병창 부장 : 충분히 가능성은 있습니다. 의외의 반등일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해요. 포인트는 환율인데요.
지금 시장이 느끼는 가장 큰 공포는 2000년대 초 IT 버블 붕괴가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다. 미국 증시는 IT 버블 붕괴 이후 이전 고점을 회복하는데 10년 이상 걸렸다. 코스닥은 아직 전고점조차 회복하지 못했다. 여의도 증권가의 최고 시황 전문가로 꼽히는 교보증권의 박병창 부장은 최근 버블 우려에 대해 "지금이 IT 버블때보다 거품이 더 크다"고 진단했다. 박 부장은 "지금 버블은 이름을 붙이자면 팬데믹(전염병 대유행) 버블"이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유동성으로 인한 버블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는 와중에 팬데믹이 터지면서 거품이 더 커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다만 IT 버블과 차이점이 있다면 지금 성장주들은 실적을 바탕으로 올라왔다는 것"이라며 "앞으로는 허무맹랑한 성장주가 아니라 이익도 같이 성장하는 '진짜 성장주'를 가리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박병창 부장의 얘기를 들어봤다. Q.
"악재는 이미 다 반영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한 박병창 교보증권 부장은 최근 시황을 이렇게 진단했다. 금리 인상, 양적긴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국의 도시 봉쇄 등 증시 하락을 주도한 주요 악재들은 이미 시장에 다 반영됐다는 의미다. 박 부장은 "지금 시장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인한 경기침체"라며 "(금리 인상의 원인인)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조금 진정되느냐가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부분 악재는 다 반영했기 때문에 어느 악재라도 해소되는 기미가 보이면 증시는 급반등 할 것"이라며 "지금이 저가매수의 기회일 수 있다"고 말했다. Q. 지금은 공포가 지배하는 시장인 것 같습니다. 시장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박병창 부장 : 가장 큰 문제는 경기침체라고 봐야죠. 과거에 미국이 금리를 올리고 양적긴축을 하면 경기침체가 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럴 수 있다는 우려가 큰 겁니다. 악재들에
요즘 같이 투자하기 불안한 시기에는 그냥 안전하게 현금을 들고 있는게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쉬는 것도 투자의 한 과정이지만 주식은 쉬어도 돈은 쉬게 할 수 없습니다. 주식 계좌에 놀고 있는 돈, 조금이라도 더 불리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주식 계좌에 노는 돈 60조…이자는 연 0.1%뿐━주식에 투자하려면 먼저 주식 계좌에 돈을 넣어놔야 하죠. 이걸 주식 예탁금 혹은 예수금이라고 하는데요. 이 예탁금에도 이자가 조금 붙습니다. '투자자 예탁금 이용료'라고 하는데, 은행이 고객한테 이자를 주는 것처럼 증권사도 이자를 주는 거죠. 그런데 이렇게 증권사도 이자를 준다는 사실을 아마 대부분 모르셨을 겁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 이자라는 게 정말 거의 없다시피 할 정도로 조금밖에 안되거든요. 금융투자협회 사이트를 찾아가보시면 증권사별로 예탁금 이용료를 얼마씩 주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데요. 증권사마다 좀 차이는 있지만 보통 연 0.2~0.3%정도입니다. 0.1%밖에 안주는 곳도 수두
국산 가상자산(암호화폐) 루나(LUNA)와 테라USD(UST)의 폭락이 가상자산 시장에 전반적인 침체를 불러오면서 개인 투자자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손실 폭이 점차 커지고 있다고 고백하는 투자자들이 수두룩하다. 가상자산 투자 경험이 많은 투자자들은 이럴 때에도 단기 트레이딩을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다고 강조한다. 시시각각 변하는 시세의 패턴을 잘 파악해 저점에서 매수하면 수익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적어도 손실은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이에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루나 사태 이전, 가상자산 단타 투자로 큰 수익을 낸 경험이 있는 투자자를 만나 구체적인 투자법을 들어봤다. 유튜브 채널 '더글라스TV' 운영자인 그는 2017년 100만 원으로 투자를 시작해 5억 원이 넘게 자산을 불렸다. 그는 가상자산 단타 투자와 관련, "장기투자는 상승장의 경우 상승 폭만큼 수익이 나지만 하락장에서는 손실이 커지는 위허밍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