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꾸미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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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제20대 대통령선거가 주식시장에 미칠 영향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치테마주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들도 늘어나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대선을 앞두고 시장의 변동성의 커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투자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많은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치테마주 꼭 투자하고 싶다면?━지난달 14일부터 22일까지 6번이나 연속해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이 있다. 2차전지 소재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런데 해당 기업의 대표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대학 동문이라는 소식까지 더해지며 비상식적인 상승률을 기록했다. 1000원대이던 주가가 1만원 가까이대 상승했다. 이후 하락을 거듭해 6000원대에 거래 중이다. 이처럼 대선을 앞두고 흔히 반복되는 정치테마주 과열 현상은 미
올 한해 주식 시장에서 가장 인기있었던 키워드 중 하나는 메타버스였다. "메타버스만 묻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올라간다"는 말이 나왔을 정도다. 그러나 내년에도 이 같은 흐름이 유지될지는 미지수다. 트렌드 전문가인 윤덕환 마크로밀 엠브레인 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실제 사람을 만나고자 하는 욕구가 늘어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메타버스 시장이 지금처럼 계속해서 성장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조심스럽게 전망했다. 이어 "코로나19 이후에도 인간이 가지고 있는 시간과 경제적 자원을 메타버스에서 만나고 소통하는데 쓸 것인지 아니면 실제 사람을 만나 소통하는 데 쓸 것인지는 알 수 없는 것"이라며 "여기에서 답을 잘 찾을 수 있는 기업이 있다면 투자하는 것이 맞고 그렇지 않다면 조심스럽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 이사가 몸담고 있는 마크로밀 엠브레인은 종합 리서치 기업으로 매년 트렌드 관련 서적을 출간한다. 최근 '2022 트렌드 모니터'라는 책을 선보였다. 머니투데이
연말이 되면 대형 서점에는 이듬해의 트렌드를 전망하는 서적들이 수십권 넘게 비치된다. 사업을 잘 하기 위해서, 투자를 잘 하기 위해서는 세상 돌아가는 흐름을 잘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트렌드 전문가인 윤덕환 마크로밀 엠브레인 이사를 만나 내년도 트렌드 전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마크로밀 엠브레인은 종합 리서치 기업으로 매년 트렌드 관련 서적을 출간한다. 최근 '2022 트렌드 모니터'라는 책을 선보였다. 윤 이사는 "트렌드 관련 정보는 앞으로 벌어질 일을 내다보는 추론을 하는 데 도움을 준다"며 "트렌드 정보에서 파생된 아이디어가 돈을 버는 기회를 가져다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글로벌 대기업들이 저마다 내린 판단이 회사 이익에 큰 영향을 미친 사례를 들었다. 2년여 전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직후 경제적 타격이 심화하자 글로벌 대기업들이 재고를 줄이기 위해 대형TV 싸게 팔기 시작했다. 그러나 삼
비트코인을 해킹해서 다 내 것으로 만들고, 떡상하는 주식 미리 알아 맞히고, 여자친구 남자친구 SNS 비밀번호 알아내고.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이렇게 상상만 하던 게 이제 곧 현실이 될 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바로 양자컴퓨터 때문인데요. 미래 사회를 바꿀 '게임체인저'로 주목 받으면서 최근 서학개미(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도 부쩍 늘었습니다. 최근 한 달 간 국내 투자자들이 양자컴퓨터 개발업체 아이온큐에 투자(순매수)한 규모는 1억4400만달러(약 1700억원). 전체 해외주식 중 8번째로 많은 규모입니다. 상장 이후 변동성은 매우 심한 상황이지만 테슬라처럼 앞으로 주가가 100배, 200배 오를 거란 기대감도 상당한데요. 양자컴퓨터가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주목을 받는 걸까요? 진짜로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요?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의 영상을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내
고령화, 공급부족, 개인화, 디지털화.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염블리'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는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사는 내년 증시에서 주목할 키워드로 이 4가지를 꼽았다. 관련 산업의 구조적 성장에 따라 개별 종목들도 수혜를 입을 수 있다는 이유 때문이다. 염승환 이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내년 첫번째로 주목할 테마는 고령화"라며 "고령화 사회로의 이행이 점점 빨라지면서 헬스케어, 치매, 에스테틱(미용) 관련 업종이 주목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공급부족 테마에서는 그 동안 공급이 부족했던 반도체 설비 투자에 주목해야 한다"며 "개인화 테마에서는 마이데이터, 디지털화 테마에서는 메타버스, 클라우드 등이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질문 : 김사무엘 기자 답변 : 염승환 이베스트투자
5개월 간의 긴 증시 조정이 이제 마무리 국면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2월 반등장이 나올 경우 반도체, 철강, 화학 등 그 동안 소외받았던 '못난이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염승환 이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5개월 간의 하락장은 일단 끝났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각종 방송과 유튜브에 출연하며 각종 증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 줘 개인 투자자들로부터 '염블리'(염승환+러블리)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염 이사는 "12월만 놓고 볼 때는 그 동안 증시를 눌렀던 악재들이 어느정도 해소 됐다"며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철강, 화학 등 그 동안 못 올랐던 종목들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오시면 더 많은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질문 : 김사무엘 기자 답변 :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사 Q. 몇 개월째 국내 증시 부
드디어 올게 왔습니다. 올해 정말 기대를 모았던 LG에너지솔루션이 드디어 상장하는데요. 시가총액은 공모가 기준으로 무려 70조원. 자금 조달 규모는 최대 12조7500억원입니다. 공모가만으로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이어 코스피 시총 3위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워낙 규모가 크다보니 기업가치는 적정하게 매겨 진건지, 주가는 어디까지 오를지, 청약 경쟁률은 얼마나 될지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 증권신고서에 나온 내용을 보고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 된 영상을 바탕을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실적 고성장…현금흐름 '양호'━ LG에너지솔루션(이하 LG엔솔)은 LG화학의 배터리 사업 부문이 물적분할해 설립한 회사입니다. 주요 사업은 배터리 셀의 제조와 판매인데요. 전기차나 모바일, IT기기, ESS(에너지저장장치)에 들어가는 배터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럴 때 일수록 단기간의 성과에 연연하기 보다 중장기적으로 수익을 볼 수 있는 종목에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에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투자 고수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유튜브 채널 '냉철tv' 운영자 박홍일씨를 만나 내년도 시장 전망에 대해 들어봤다. 16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박씨는 매년 2배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한 주식 투자 고수다.(관련기사: ☞[부꾸미]전기료도 못내던 흙수저, 1억8000으로 100억 주식부자 된 비결) 박씨는 "코로나19 사태가 처음 터졌을 때 주식 시장이 흔들렸다가 기업 이익에 미치는 타격이 크지 않았던 종목들이 빠른 속도로 반등을 했던 것처럼 이번에도 금세 회복장이 도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추천 업종으로는 음식료 업종 내에서도 제과주와 종합식품회사를 꼽았다. 박씨는 또 초
중학생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어머니는 경제력이 없었다. 경험해 본 적 없는 힘든 삶이 시작됐다. 집에 전기가 끊겼고 밥도 많이 굶었다. 학교 수업을 마치고는 밖에 나가 가판 장사를 했다. 말 그대로 먹고 살기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었다. 그래도 공부의 꿈을 놓지않고 어렵사리 대학에 입학했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는 주경야독의 삶이 시작됐다. 대리운전, 발렛주차, 배달, 물류일까지. 그렇게 차곡차곡 돈을 벌어 생활했다. 남는 돈은 주식을 샀다. 언젠가 반드시 일을 안해도 먹고 살 수 있는 부자가 되리라고 마음먹었다. 일 하는 게 싫어서 일을 더 열심히 했다. 40대 전업 투자자로 자신의 투자 철학을 널리 전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냉철tv' 운영자 박홍일씨의 이야기다. 그렇게 주식투자를 시작한 지 10여년, 그는 이제 100억원대 이상의 자산을 소유한 부자가 됐다. 지난달 말 서울 강남의 사무실에서 만난 박씨에게 성공 비결을 물어보니 "돈이 생기면 그 돈보다 조금이라도 더 가치
최근 주식 시장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테마 중 하나가 메타버스다. 지난 수개월간 메타버스 관련 종목들의 상승률은 시장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이처럼 메타버스 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다양한 기업들이 메타버스 속으로 뛰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패션, 명품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 스탠리는 지난달 말 발표한 메타버스 관련 보고서에서 "패션 및 명품 브랜드에 대한 디지털 수요가 차츰 늘어나 2030년에는 관련 시장이 500억달러(약 6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며 "그간 해당 기업들의 디지털 수입 비중은 무시해도 될 정도였지만 이제 막 변화가 시작되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메타버스 속 패션 및 명품 아이템 수요가 늘어나면서 관련 기업들이 추가적인 수익원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는 의미다. 전문가들은 당장 이와 관련한 가시적인 성과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중장기적인 투자 가치는 충분하다고 전망하고 있다. 실제 구찌는 지
반도체 시장 업황 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국민주' 삼성전자 주가가 계속해서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10만원은 금방이라며 '10만전자'라는 별명까지 붙었지만 여전히 7만원대에 머무는 중이다. 이에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반도체 시장 전문가인 정인성 작가를 만나 향후 반도체 시장 전망에 대해 들어봤다. 정 작가는 이미 삼성전자의 반도체 시장 내 영향력이 막강한 데다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장되면서 파운드리 사업에서도 반사이익을 누릴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울대 물리학부를 졸업하고 SK하이닉스 검증분야 연구원으로 재직한 이력이 있는 정 작가는 최근 '반도체 제국의 미래'라는 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정 작가와의 인터뷰 영상 2편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전망 △주목해볼 만한 반도체 시장 내 분야 △성장 잠재력이 큰 해외 종목 등을 소개한다. 지난달 29일 공개된 1편에서는 △반도체가 생존의 문제인 이유 △최근의 반도체
코로나19 사태 이후 '국민주'로 거듭난 삼성전자 주가가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반도체 업황 둔화 우려로 1년 가까이 6만∼7만원대에서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중이다. 이에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반도체 전문가인 정인성 작가를 만나 향후 반도체 시장 전망에 대해 들어봤다. 서울대 물리학부를 졸업하고 SK하이닉스 검증분야 연구원으로 재직한 이력이 있는 정 작가는 최근 발간한 '반도체 제국의 미래'라는 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정 작가와의 인터뷰 영상 1편에는 △반도체가 생존의 문제인 이유 △최근의 반도체 시장 흐름 △앞으로의 반도체 시장 전망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다음달 1일 공개될 2편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전망 △주목해볼 만한 반도체 시장 내 분야 △성장 잠재력이 큰 해외 종목 등을 소개한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