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꾸미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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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럴 때 일수록 단기간의 성과에 연연하기 보다 중장기적으로 수익을 볼 수 있는 종목에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에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투자 고수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유튜브 채널 '냉철tv' 운영자 박홍일씨를 만나 내년도 시장 전망에 대해 들어봤다. 16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박씨는 매년 2배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한 주식 투자 고수다.(관련기사: ☞[부꾸미]전기료도 못내던 흙수저, 1억8000으로 100억 주식부자 된 비결) 박씨는 "코로나19 사태가 처음 터졌을 때 주식 시장이 흔들렸다가 기업 이익에 미치는 타격이 크지 않았던 종목들이 빠른 속도로 반등을 했던 것처럼 이번에도 금세 회복장이 도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추천 업종으로는 음식료 업종 내에서도 제과주와 종합식품회사를 꼽았다. 박씨는 또 초
중학생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어머니는 경제력이 없었다. 경험해 본 적 없는 힘든 삶이 시작됐다. 집에 전기가 끊겼고 밥도 많이 굶었다. 학교 수업을 마치고는 밖에 나가 가판 장사를 했다. 말 그대로 먹고 살기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었다. 그래도 공부의 꿈을 놓지않고 어렵사리 대학에 입학했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는 주경야독의 삶이 시작됐다. 대리운전, 발렛주차, 배달, 물류일까지. 그렇게 차곡차곡 돈을 벌어 생활했다. 남는 돈은 주식을 샀다. 언젠가 반드시 일을 안해도 먹고 살 수 있는 부자가 되리라고 마음먹었다. 일 하는 게 싫어서 일을 더 열심히 했다. 40대 전업 투자자로 자신의 투자 철학을 널리 전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냉철tv' 운영자 박홍일씨의 이야기다. 그렇게 주식투자를 시작한 지 10여년, 그는 이제 100억원대 이상의 자산을 소유한 부자가 됐다. 지난달 말 서울 강남의 사무실에서 만난 박씨에게 성공 비결을 물어보니 "돈이 생기면 그 돈보다 조금이라도 더 가치
최근 주식 시장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테마 중 하나가 메타버스다. 지난 수개월간 메타버스 관련 종목들의 상승률은 시장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이처럼 메타버스 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다양한 기업들이 메타버스 속으로 뛰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패션, 명품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 스탠리는 지난달 말 발표한 메타버스 관련 보고서에서 "패션 및 명품 브랜드에 대한 디지털 수요가 차츰 늘어나 2030년에는 관련 시장이 500억달러(약 6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며 "그간 해당 기업들의 디지털 수입 비중은 무시해도 될 정도였지만 이제 막 변화가 시작되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메타버스 속 패션 및 명품 아이템 수요가 늘어나면서 관련 기업들이 추가적인 수익원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는 의미다. 전문가들은 당장 이와 관련한 가시적인 성과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중장기적인 투자 가치는 충분하다고 전망하고 있다. 실제 구찌는 지
반도체 시장 업황 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국민주' 삼성전자 주가가 계속해서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10만원은 금방이라며 '10만전자'라는 별명까지 붙었지만 여전히 7만원대에 머무는 중이다. 이에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반도체 시장 전문가인 정인성 작가를 만나 향후 반도체 시장 전망에 대해 들어봤다. 정 작가는 이미 삼성전자의 반도체 시장 내 영향력이 막강한 데다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장되면서 파운드리 사업에서도 반사이익을 누릴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울대 물리학부를 졸업하고 SK하이닉스 검증분야 연구원으로 재직한 이력이 있는 정 작가는 최근 '반도체 제국의 미래'라는 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정 작가와의 인터뷰 영상 2편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전망 △주목해볼 만한 반도체 시장 내 분야 △성장 잠재력이 큰 해외 종목 등을 소개한다. 지난달 29일 공개된 1편에서는 △반도체가 생존의 문제인 이유 △최근의 반도체
코로나19 사태 이후 '국민주'로 거듭난 삼성전자 주가가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반도체 업황 둔화 우려로 1년 가까이 6만∼7만원대에서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중이다. 이에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반도체 전문가인 정인성 작가를 만나 향후 반도체 시장 전망에 대해 들어봤다. 서울대 물리학부를 졸업하고 SK하이닉스 검증분야 연구원으로 재직한 이력이 있는 정 작가는 최근 발간한 '반도체 제국의 미래'라는 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정 작가와의 인터뷰 영상 1편에는 △반도체가 생존의 문제인 이유 △최근의 반도체 시장 흐름 △앞으로의 반도체 시장 전망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다음달 1일 공개될 2편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전망 △주목해볼 만한 반도체 시장 내 분야 △성장 잠재력이 큰 해외 종목 등을 소개한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
주식은 꿈을 먹고 자란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직 실현되지 않은 일이라도 미래에 가능성만 있다면 얼마든 높은 가치를 줄 수 있다는 건데요. 그런 면에서 요즘 최고의 '드림 테마'는 메타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메타버스란게 정확히 뭔지, 그게 진짜로 실현이 될 지 어떨지 아무도 알 수 없지만 미래사회의 대세가 될 수 있다는 꿈 하나만으로 주가는 이미 고공행진입니다. 이런 현상은 국내, 해외 가리지 않고 나타나고 있죠. 그런데 변동성이 워낙 크다보니 개별 종목에 투자하는 건 위험하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그래서 요즘에는 메타버스 관련 종목들을 한 데 모은 ETF(상장지수펀드)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테마에 올라타면서도 위험성을 어느정도 줄일 수 있는 훌륭한 대안인 셈이죠. 현재 메타버스 관련 ETF에는 6가지가 있습니다. 미국에 2종, 한국에 4종이 상장돼 있죠. 메타버스 테마라는 점은 같지만 기초지수, 구성종목, 수익률 등은 천차만별입니다. 차이점이 무엇인지 잘 따져보고
내년 글로벌 투자 전략으로 원자력 발전, 메타버스, 인터넷 플랫폼, 농산물 등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는 전망 때문이다. 하나금융투자에서 글로벌 ETF(상장지수펀드) 전략을 담당하는 박승진 연구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신재생 에너지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원전 산업이 수혜를 입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과 유럽 등 주요국에서 원전 투자를 확대하고 있어 글로벌 원전 기업에 투자하는 ETF에 주목할 만하다"며 "이밖에 인터넷 플랫폼, 메타버스, 농산물 테마 등이 내년에 주목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질문 : 김사무엘 기자 답변 : 박승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 Q. 내년에 주목할 산업 중 하나로 원자력 발전을 꼽으셨는데 이유가 있나요? ▶원전은 최근 탄소 중립 이슈가 계속 제기되면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탄소 중립을 달성하려면 신재생 에너지를 사용해야 하는데 태양력이나 풍력 등이 기존의 화석 연
국내 증시의 부진이 길어지면서 글로벌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내년에는 테이퍼링(유동성 공급 축소),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등 다양한 이슈가 있는 만큼 이에 대응하는 ETF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하나금융투자에서 글로벌 ETF 전략을 담당하는 박승진 연구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내년에는 금리인상과 경기회복 관련 테마에 주목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내년에 미국 연준이 당장 금리를 올리진 않겠지만 시장 금리의 상승 압력은 더 커질 것"이라며 "금리 상승에 대비한 금융 ETF나 경기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 업종 ETF로 대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질문 : 김사무엘 기자 답변 : 박승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 Q. 내년도 경기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우선 지금 시장이 우려하고 있는 건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조기에 기준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건데요. 전 연준의 금리 인상
거품일까, 성장통일까. '제2의 테슬라'를 꿈꾸는 리비안을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상장 일주일 만에 주가가 120% 폭등하며 한때 시가총액 세계 3위 자동차 회사가 됐지만, 이후 주가는 25% 폭락했다. 리비안의 기술과 경쟁력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이다. 문제는 얼마의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 적당하냐는 것이다. 매출도 없는 회사가 세계 굴지의 자동차 회사들과 비슷한 가치를 받는다는 건 분명한 거품이라는 지적이다. 반면 기술력이나 사업모델 등으로 봤을때 '제2의 테슬라'라 불려도 손색이 없다는 주장도 만만찮다. 리비안이 '제2의 테슬라'가 되기 위해선 무엇보다 유의미한 현금흐름을 창출해 내는 과제가 시급하다는 분석이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 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부꾸미'에 오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2의 테슬라' '아마존 전기차' 별명━ 지난 19일 나스닥 시장에서 리비안은
최근 IPO(기업공개)업계의 최대 관심사는 내년 1월 상장이 예정된 LG에너지솔루션(이하 LG엔솔)이다. LG화학의 배터리 사업부에서 분할한 LG엔솔은 기업가치가 50조원에서 1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SK이노베이션에서 떨어져 나온 배터리 기업 SK온 역시 수조원의 가치로 평가 받는다. 두 기업의 행보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다. 2차전지 전문가로 꼽히는 전창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LG엔솔은 100조원, SK온은 25조원의 가치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EV/EBITDA(이브이 에비타) 기준으로 산출한 가치"라며 "중국 CATL과 비교해 봐도 100조원이면 그리 비싼 수준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질문 : 김사무엘 기자 답변 : 전창현 IBK투자증권 연구원 Q. 최근 배터리 소재 업체들의 주가가 많이 오르긴 했는데, 현재 배터리 셀 업체와 소재 업체 중 고르라면 어디에 더 많은 비
2019년 일본의 경제 보복 이슈로 국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업종은 큰 반사이익을 얻었다. 소재 국산화 필요성이 커지면서 정부와 시장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제는 반도체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른 2차 전지 분야에서도 소재 국산화가 중요한 이슈라는 분석이 나온다. 2차 전지 전문가인 전창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앞으로 국내 배터리 기업들의 소재 국산화는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 연구원은 "높은 대중국 의존도 완화와 고성능·고품질 한국산 소재 수요 증가, 정치적 리스크 해소 차원에서 소재 국산화가 필요하다"며 "구조적인 성장이 가능한 국내 2차 전지 소재 중심으로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질문 : 김사무엘 기자 답변 : 전창현 IBK투자증권 연구원 Q. 2차 전지 소재 분야에서 국산화가 중요한 이유가 있나요? ▶최근 업황부터 간단히 설명하겠습
노인빈곤율 43.2%. 우리나라 65세 이상 은퇴자 10명 중 4명은 소득이 전체 평균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상대적 빈곤계층이라는 의미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중 압도적 1위다. 세계 10위권 경제 강국이라는 대한민국의 암울한 이면이다.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는 우리나라 국민들의 노후 대비 수준에 대해 "세계에서 꼴찌"라고 지적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한 존리 대표는 "한국에선 금융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면서 "금융문맹은 개인의 삶도 어렵게 하지만 궁극적으로 나라를 쓰러트리는 무서운 병"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과거에는 자녀가 나의 노후를 보장해주는 자산이었지만, 이제 자녀는 자산이 아닌 부채"라며 "자녀 사교육비에 쓸 돈으로 투자를 해서 노후 대비를 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말했다. 질문 : 김사무엘 기자 답변 :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Q. 우리나라 국민들의 노후 대비 수준은 어느정도라고 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