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꾸미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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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 드라마 등 콘텐츠 투자의 인기가 늘어나면서 수익을 많이 낼 수 있는 콘텐츠를 고르는 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콘텐츠 투자 플랫폼 펀더풀의 윤성욱 대표를 만나 콘텐츠 투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관련기사: ☞덕질하며 돈 번다?…내 최애 배우 드라마에 투자하니 연 20% 수익) 20년 가까이 콘텐츠 투자 업계에 몸 담아온 베테랑인 윤 대표는 "콘텐츠 투자에는 항상 리스크가 있기 마련"이라며 "자신이 잘 아는 것, 자신이 잘 알 것 같은 것에 투자를 하는 게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펀더풀은 투자를 원하는 콘텐츠 제작사와 직접 접촉해 개인들도 투자를 할 수 있는 증권투자 상품을 만드는 회사다. 개인은 50만∼500만원까지 투자를 할 수 있고, 정해진 기간이 지나면 콘텐츠에서 파생된 수익을 나눠받는다. 현재까지 4건의 프로젝트가 진행됐고 손해가 난 사례는 아
영화나 드라마, 전시회 등 대중문화 콘텐츠가 개인 투자자들의 새로운 투자처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간 이 같은 콘텐츠들에는 전문 투자기관들만 투자를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콘텐츠 투자와 관련된 제도가 정비되고 투자를 중개해주는 플랫폼이 생기면서 개인 투자자들도 쉽게 콘텐츠에 투자를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최근 콘텐츠 투자 플랫폼 펀더풀의 윤성욱 대표를 만나 콘텐츠 투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 펀더풀은 투자를 원하는 콘텐츠 제작사와 직접 접촉해 개인들도 투자를 할 수 있는 증권투자 상품을 만든다. 개인은 50만∼500만원까지 투자를 할 수 있고, 정해진 기간이 지나면 콘텐츠에서 파생된 수익을 나눠받는다. 현재까지 4건의 프로젝트가 진행됐고 손해가 난 사례는 아직 없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많
"내가 죽으면 전 재산의 90%는 S&P500을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에, 10%는 채권에 투자하라"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2013년 미리 작성해 둔 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투자에 대해 잘 모르는 아내를 위한 간명하면서도 핵심적인 조언이다. 투자자라면 누구나 '대박 수익'을 꿈꾼다. 남들은 잘 모르는 종목에 투자해 높은 수익률을 올릴 것을 꿈꾸지만 대박의 길은 의외로 가까이에 있다. 미국 주식 전문가인 안석훈 키움증권 글로벌리서치팀장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S&P500을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가 식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수익률은 올해 들어서만 18%나 된다"며 "(S&P500에 있는) 대형 성장주들을 제외하고 '큰 수익을 얻겠다'고 했다간 낭패 보기 십상"이라고 지적했다. 안 팀장은 "지수를 추종하는 것만으로도 웬만한 헤지펀드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며 "SPY
대규모 환불 사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머지포인트. 혁신적인 할인 서비스였을까, 사기였을까. 이 사태의 본질을 알아낼 수 있는 핵심 자료인 머지포인트의 재무제표를 머니투데이가 단독 입수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는 머지포인트 사태를 단독 취재한 김평화 기자와 함께 머지포인트의 실체를 파헤쳐 봤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김사무엘 기자 머지포인트 사업을 하는 회사죠. 머지플러스의 전신인 머지홀딩스의 재무제표를 단독 입수 하셨는데, 재무 상태가 어떤가요? ▶김평화 기자 지난해 매출액은 27억원 정도 밖에 안됐고요. 2019년에는 13억원, 2018년에는 2억6000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영업이익은 회사가 처음 설립된 2017년이후 한 번도 흑자를 낸 적이 없습니다. 2017년에는 2억70
최근 한국 증시가 크게 흔들리면서 미국 증시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늘어간다. 다양한 투자 종목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투자자들의 눈길을 끄는 것은 ETF(상장지수펀드)다. 미국 증시 전문가인 안석훈 키움증권 글로벌리서치팀장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것은 정보 부족과 언어의 장벽 등 어려움이 많다"며 "ETF가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안 팀장은 "ETF는 매매의 용이성, 낮은 수수료, 분산투자, 빠른 트렌드 대응, 소액으로 글로벌 자산에 투자 등 여러 장점이 있다"며 "특히 미국 시장에 투자하는 ETF에서 많은 기회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많은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 ETF에 투자하면 부자될 수 있다?━ 질문 : 김사무엘
SK이노베이션이 배터리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 한다고 합니다. 쉽게 얘기해서 별도 회사로 떼어 낸다는 건데요. 이 때문에 최근 주가는 급락했고 주주들도 심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물적분할이 뭐기에 이렇게 난리인 걸까요? 물적분할해도 괜찮은 걸까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물적분할이란 무엇이고, 왜 SK이노베이션이 왜 논란이 될 수밖에 없는지 정리해 봤습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많은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물적분할이 뭐야? 먹는 거야?━ 기업 경영에서 분할이라고 하면 말 그대로 기업을 나누는 겁니다. 예를 들어 콩국수와 칼국수 2가지 메뉴를 파는 식당이 있다고 해볼게요. 이 집이 너무 맛집이라 손님들로 항상 북적이는데, 문제는 콩국수 찾는 손님은 콩국수만 찾고, 칼국수 찾는 손님은 칼국수만 찾는거예요. 국숫
메타버스(초월세계), BBIG(배터리·바이오·인터넷·게임), BIGS(배터리·인터넷·그린·반도체). 증시에는 언제나 이런 테마들이 넘쳐난다. 실체가 있는 것도 있지만 잘 알아보지 않고 그저 유행처럼 남들 따라 투자하다보면 어느새 파랗게 질려있는 계좌를 발견하게 될 수도 있다. 최근 여의도 증권가에서 주목받고 있는 김현준 더퍼블릭자산운용 대표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BBIG 처럼) 경제지나 증권가에서 많이 언급되는 테마는 안 하는 게 좋다"고 강조했다. 언급된 테마들이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 해도, 투자자들 사이에서 유명해지고 수급이 몰리면서 주가가 오르는 순간 '비싼 주식'이 된다는 설명이다. 그가 삼성전자에 투자하지 않는 것도 비슷한 이유다. 그가 설립한 더퍼블릭자산운용은 설립 이후 약 8년 간 누적수익률 861%(지난해 말 기준)를 올렸지만 한 번도 삼성전자를 사 본적이 없다고 했다. 김 대표는 "삼성전자가 좋은 기업이긴 하
부자들은 어떤 주식을 살까. 무언가 대단한 종목에 투자할 것 같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다.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유명세를 탄 더퍼블릭자산운용의 김현준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1년에 주가 2배 되는 주식 찾는 일은 별로 어렵지 않다"며 "부자들은 일상 속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얻는다"고 강조했다. 삼양식품, 스튜디오드래곤, 티웨이항공 등 그가 투자해서 대박친 종목들은 대부분 일상에서 얻은 투자 아이디어였다는 설명이다. 주변에 관심을 기울이고 사람들의 지갑을 열게 하는 기업이 어디인지 잘 살피다보면 주가가 2~3배 이상 오르는 종목도 어렵지 않게 발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가 주목하는 것은 '메가트렌드'다. 사회·경제의 큰 흐름을 살피고 이에 수혜를 입을 종목에 투자하는 방법이다. 김 대표는 "최근 주목하고 있는 산업은 MCN(유튜브 다중 채널 네트워크)과 웹툰"이라며 "이 산업에서 주목받는 종목이
방향성이 보이지 않는 증시. 개미(개인 투자자)의 '영원한 동반자' 삼성전자는 6개월째 주가가 지지부진하고, 올해 주목받은 성장주의 상승세도 최근 주춤하다. 동력을 상실한 증시에서는 어떤 투자 전략을 가져가야 할까.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윤지호 리서치센터장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저평가 우량주와 성장 기대주를 절반씩 보유하는 '바벨 전략'이 필요한 때"라고 밝혔다. 대표 우량주인 삼성전자의 경우 반도체 공급과잉 우려가 있지만 7만원대 주가에서는 반등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윤 센터장은 "대표 우량주 중에 주가가 많이 안오른 종목과, 플랫폼, 미디어, 소프트웨어 처럼 장기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을 적절하게 가져가는 것이 좋다"며 "우량주와 성장주의 중간에는 적절한 현금 비중을 확보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
상승 동력을 잃은 듯한 코스피. 실적은 잘 나오는데 주가는 왜 지지부진한지 답답하기만 하다. 코스피는 박스권을 뚫고 다시 상승할 수 있을까.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윤지호 센터장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PER(주가순이익비율)과 실적에서 모두 모멘텀(동력)이 약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주가를 결정하는 두 축인 PER과 실적 모멘텀이 약해지면서 주가 상승 동력도 떨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는 "PER이 오르려면 유동성이 뒷받침 돼야 하는데, 대내외 여건상 (유동성의 큰 역할을 담당하는) 외국인 투자가 쉽지 않다"며 "실적 측면에서도 피크아웃(정점 통과)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많은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답답한 코스피…박스권 탈출 어렵다?━ 질문 : 김사무엘 기자 답변 :
원자재 상품에 투자할 때 원유만큼 많이 찾는 것이 금, 구리, 희귀금속 등이다. 역사적으로 금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선호돼 왔고 구리나 희귀금속도 최근 경기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로 가격이 많이 올랐다. 다양한 원자재 상품 안에서도 어떤 상품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대신증권에서 원자재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김소현 연구원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장기적으로 구리 가격은 역사적 신고가를 계속 경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각국 정부의 친환경 정책과 신재생에너지 수요 등으로 구리 역시 구조적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고점을 찍고 조정 중인 금에 대해서는 "지난해보다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가 약해지고 있어 금 투자 환경은 다소 부정적"이라며 "하지만 장신구 수요나 안전자산 성격을 고려하면 금 가격은 크게 빠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
지난해 원유 관련 상품에 투자했던 투자자라면 '마이너스 유가'의 충격을 잊을 수 없다.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감소에 공급 과잉이 겹치며 국제 유가는 사상 유래 없는 마이너스 사태가 발생했다. 올해 상황은 180도 바뀌었다. 언제 그랬냐는 듯 국제 유가는 배럴당 70달러선을 넘어 6년여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해 마이너스 유가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투자자들은 지금이라도 다시 원유 상품에 투자해야할 지 망설여진다. 대신증권에서 원자재 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김소현 연구원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국제 유가는 올해 상승 여력이 더 남아있다"고 진단했다. 김 연구원이 예상하는 올 하반기 국제 유가 범위는 배럴당 65~85달러선이다. 그는 "주요 공급처인 오펙 플러스는 지금 유가 수준에 만족하기 때문에 한 번에 공급량을 크게 늘리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 셰일가스 업체들도 낮은 가격에 헤지(hedge) 계약한 물량이 많아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