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꾸미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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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어떤 주식을 살까. 무언가 대단한 종목에 투자할 것 같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다.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유명세를 탄 더퍼블릭자산운용의 김현준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1년에 주가 2배 되는 주식 찾는 일은 별로 어렵지 않다"며 "부자들은 일상 속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얻는다"고 강조했다. 삼양식품, 스튜디오드래곤, 티웨이항공 등 그가 투자해서 대박친 종목들은 대부분 일상에서 얻은 투자 아이디어였다는 설명이다. 주변에 관심을 기울이고 사람들의 지갑을 열게 하는 기업이 어디인지 잘 살피다보면 주가가 2~3배 이상 오르는 종목도 어렵지 않게 발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가 주목하는 것은 '메가트렌드'다. 사회·경제의 큰 흐름을 살피고 이에 수혜를 입을 종목에 투자하는 방법이다. 김 대표는 "최근 주목하고 있는 산업은 MCN(유튜브 다중 채널 네트워크)과 웹툰"이라며 "이 산업에서 주목받는 종목이
방향성이 보이지 않는 증시. 개미(개인 투자자)의 '영원한 동반자' 삼성전자는 6개월째 주가가 지지부진하고, 올해 주목받은 성장주의 상승세도 최근 주춤하다. 동력을 상실한 증시에서는 어떤 투자 전략을 가져가야 할까.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윤지호 리서치센터장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저평가 우량주와 성장 기대주를 절반씩 보유하는 '바벨 전략'이 필요한 때"라고 밝혔다. 대표 우량주인 삼성전자의 경우 반도체 공급과잉 우려가 있지만 7만원대 주가에서는 반등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윤 센터장은 "대표 우량주 중에 주가가 많이 안오른 종목과, 플랫폼, 미디어, 소프트웨어 처럼 장기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을 적절하게 가져가는 것이 좋다"며 "우량주와 성장주의 중간에는 적절한 현금 비중을 확보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
상승 동력을 잃은 듯한 코스피. 실적은 잘 나오는데 주가는 왜 지지부진한지 답답하기만 하다. 코스피는 박스권을 뚫고 다시 상승할 수 있을까.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윤지호 센터장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PER(주가순이익비율)과 실적에서 모두 모멘텀(동력)이 약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주가를 결정하는 두 축인 PER과 실적 모멘텀이 약해지면서 주가 상승 동력도 떨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는 "PER이 오르려면 유동성이 뒷받침 돼야 하는데, 대내외 여건상 (유동성의 큰 역할을 담당하는) 외국인 투자가 쉽지 않다"며 "실적 측면에서도 피크아웃(정점 통과)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많은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답답한 코스피…박스권 탈출 어렵다?━ 질문 : 김사무엘 기자 답변 :
원자재 상품에 투자할 때 원유만큼 많이 찾는 것이 금, 구리, 희귀금속 등이다. 역사적으로 금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선호돼 왔고 구리나 희귀금속도 최근 경기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로 가격이 많이 올랐다. 다양한 원자재 상품 안에서도 어떤 상품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대신증권에서 원자재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김소현 연구원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장기적으로 구리 가격은 역사적 신고가를 계속 경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각국 정부의 친환경 정책과 신재생에너지 수요 등으로 구리 역시 구조적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고점을 찍고 조정 중인 금에 대해서는 "지난해보다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가 약해지고 있어 금 투자 환경은 다소 부정적"이라며 "하지만 장신구 수요나 안전자산 성격을 고려하면 금 가격은 크게 빠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
지난해 원유 관련 상품에 투자했던 투자자라면 '마이너스 유가'의 충격을 잊을 수 없다.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감소에 공급 과잉이 겹치며 국제 유가는 사상 유래 없는 마이너스 사태가 발생했다. 올해 상황은 180도 바뀌었다. 언제 그랬냐는 듯 국제 유가는 배럴당 70달러선을 넘어 6년여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해 마이너스 유가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투자자들은 지금이라도 다시 원유 상품에 투자해야할 지 망설여진다. 대신증권에서 원자재 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김소현 연구원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국제 유가는 올해 상승 여력이 더 남아있다"고 진단했다. 김 연구원이 예상하는 올 하반기 국제 유가 범위는 배럴당 65~85달러선이다. 그는 "주요 공급처인 오펙 플러스는 지금 유가 수준에 만족하기 때문에 한 번에 공급량을 크게 늘리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 셰일가스 업체들도 낮은 가격에 헤지(hedge) 계약한 물량이 많아 공급
IPO(기업공개) 최대어로 꼽히는 크래프톤이 곧 증시에 상장한다.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전세계적인 인기로 시장의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몸값이 너무 비싼 것 아니냐는 고평가 논란도 끊이지 않는다. 현대차증권에서 인터넷·게임·엔터 등을 담당하는 김현용 연구원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게임주에 투자할 때는 IP(지적재산권) 다변화가 얼마나 잘 돼 있느냐를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배틀그라운드의 매출이 엄청난 규모라고 해도 단일 IP만으로 높은 가치를 인정하긴 어렵다는 의미다. 김 연구원은 "크래프톤은 올해 순이익 1조원을 기록한다면 시가총액 25조원도 가능하다"며 "지난해 순이익이 5000억원 정도임을 감안하면 굉장히 공격적인 가정"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사실 올해 우리나라 게임 산업 업황은 전반적으로 좋지 않다"며 "게임주 투자는 조심해야 할 시기이고, 투자하더라도 방망이를 짧게 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는
엔터주들의 주가 상승세가 무섭다. 이제는 엔터사를 단순한 연예기획사가 아닌 플랫폼 업체로 봐야 한다는 시각이 나오면서 주가도 재평가 받고 있다. 한동안 박스권에 갇혔던 엔터사들의 주가는 최근 속속 신고가를 경신 중이다. 지금이라도 엔터주에 투자하는 것이 적절할까. 현대차증권 김현용 연구원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이라도 충분히 엔터주에 투자 가능하다"고 밝혔다. K팝의 세계적 인지도 상승과 플랫폼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으로 이익의 확장이 충분히 가능다하는 분석이다. 김 연구원은 "BTS(방탄소년단)와 블랙핑크가 K팝의 위상을 높여준 덕분에 K팝 공연의 파이가 점차 커져가고 있다"며 "위버스, 유니버스 등 플랫폼을 이용한 매출 증대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익은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
전세계 크루즈 1위 기업 카니발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높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점차 빨리지고 해외 여행도 곧 재개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카니발의 실적과 주가도 정상화 할 것이란 기대감이다. 현재 주가가 싸다는 판단에 저가 매수세가 상당수 유입되고 있지만 막대한 규모의 유상증자로 인한 주가 희석 효과와 과도한 채권 발행은 경계해야 한다는 분석도 나온다. 1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달 1~15일 국내 투자자들은 카니발 코퍼레이션 앤 피엘씨(티커 CCL, 이하 카니발) 주식 3000만 달러를 순매수했다. 이 기간 국내 투자자들이 7번째로 많이 산 주식이다. 여행 재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다른 항공·여행주 대비 저평가 됐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카니발은 2018년 초 주가가 최고 70달러대를 넘어섰지만 15일 기준 주가는 21.95달러다. 아직 해외 여행이 재개된 게 아닌데도 델타항공이나 익스피디아 등 항공·여행주 대부분이 코로나19 이전 수준
자율주행 기술에선 누가 제일 앞 서 갈까. 승차공유 플랫폼의 승자는 누가 될까. 빠르게 변화하는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속에서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 할 지 투자자들의 옥석 가리기도 분주해 진다. 유망한 기업을 찾고 발빠르게 투자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다. 여의도 증권가에서 자동차 산업 전문가로 꼽히는 유지웅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자율주행 기술에서 주목해야 할 업체는 앱티브"라고 지목했다. 현대차와 손 잡고 모셔널이라는 합작사를 설립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도 자율주행 상용화를 선도적으로 이끌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는 분석이다. 유 연구원은 승차공유 플랫폼에 대해서도 "이제는 차를 사는 것보다 공유하는 수요가 더 늘어날 것"이라며 "우버, 리프트, 디디추싱 3사 중에서도 우버를 가장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오시면 더
전기차, 자율주행, 승차공유, UAM(도심 항공기)… 모빌리티 산업에 변화의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내연기관 차는 전기차로 바뀌고 운전도 사람이 하지 않는 시대가 곧 다가온다. 사람들은 차를 사는 대신 플랫폼을 통해 차량을 공유한다. 모빌리티 산업은 단순히 탈 것을 만드는 산업을 넘어서 이제는 사람이 이동하는데 필요한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산업으로 영역이 확장됐다. 변화에는 언제나 새로운 투자 기회가 따라온다. 자동차 전문 애널리스트인 유지웅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모빌리티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연구원은 "모빌리티 산업은 전동화와 소프트웨어 기술 확산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며 "전기차, 자율주행, 승차공유 등 산업 규모를 다 합치면 모빌리티 산업은 전세계 산업 중 가장 큰 규모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전기차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테슬라가 시장을 주
급격하게 조정 중인 코스피. 지금은 레버리지를 살 때일까 곱버스를 살 때일까?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본격화하면서 코스피 지수는 9일 1.07% 급락한 3217.95에 마감했다. 기관과 외국인은 일명 곱버스라 불리는 인버스 레버리지 ETF(코스피200 지수를 반대로 2배 만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 매수로 대응했고, 반대로 개인은 레버리지 ETF(지수를 2배 만큼 추종)를 매수하며 반등을 노렸다. '베테랑 차티스트' 정인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코스피 지수가 3250을 깨고 내려가면 조정의 신호"라고 밝혔다. 19년 간 기술적 분석(차트 분석)과 파생상품 애널리스트로 활동해 온 그는 차트를 보면서 상승 혹은 하락 시그널을 잘 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연구원은 "3250이 깨지더라도 이동평균선들이 나란히 상승세인 걸 감안하면 급락보다는 횡보하면서 다시 방향성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며 "조정이 나오면 곱버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 떨어지는 칼날은 잡지 마라. 주식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말이다. 오르는 주식을 사고 떨어지는 주식은 피하라는 말인데, 너무 당연한 말 같지만 실제로 해 보면 쉽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런 매매법은 소위 차트 매매 혹은 기술적 분석이라고도 부른다. 대부분 개미(개인 투자자)들은 가치투자보다 차트 매매를 선호하지만 몇 번의 실패와 손실을 경험하다보면 '차트 매매로 돈 버는 일은 가능한가?'하는 회의감에 빠진다. 여의도 증권가에서 차트 분석으로 유명한 정인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차트 분석으로 돈을 벌기 어려운 이유는 잘 못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19년간 기술적 분석과 파생상품을 연구한 '베테랑 차티스트'로 통한다. 최근에는 '차트 모르면 ETF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는 책으로 차트 분석을 이용한 ETF(상장지수펀드) 투자법을 설명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