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꾸미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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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환불 사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머지포인트. 혁신적인 할인 서비스였을까, 사기였을까. 이 사태의 본질을 알아낼 수 있는 핵심 자료인 머지포인트의 재무제표를 머니투데이가 단독 입수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는 머지포인트 사태를 단독 취재한 김평화 기자와 함께 머지포인트의 실체를 파헤쳐 봤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김사무엘 기자 머지포인트 사업을 하는 회사죠. 머지플러스의 전신인 머지홀딩스의 재무제표를 단독 입수 하셨는데, 재무 상태가 어떤가요? ▶김평화 기자 지난해 매출액은 27억원 정도 밖에 안됐고요. 2019년에는 13억원, 2018년에는 2억6000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영업이익은 회사가 처음 설립된 2017년이후 한 번도 흑자를 낸 적이 없습니다. 2017년에는 2억70
최근 한국 증시가 크게 흔들리면서 미국 증시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늘어간다. 다양한 투자 종목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투자자들의 눈길을 끄는 것은 ETF(상장지수펀드)다. 미국 증시 전문가인 안석훈 키움증권 글로벌리서치팀장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것은 정보 부족과 언어의 장벽 등 어려움이 많다"며 "ETF가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안 팀장은 "ETF는 매매의 용이성, 낮은 수수료, 분산투자, 빠른 트렌드 대응, 소액으로 글로벌 자산에 투자 등 여러 장점이 있다"며 "특히 미국 시장에 투자하는 ETF에서 많은 기회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많은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 ETF에 투자하면 부자될 수 있다?━ 질문 : 김사무엘
SK이노베이션이 배터리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 한다고 합니다. 쉽게 얘기해서 별도 회사로 떼어 낸다는 건데요. 이 때문에 최근 주가는 급락했고 주주들도 심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물적분할이 뭐기에 이렇게 난리인 걸까요? 물적분할해도 괜찮은 걸까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물적분할이란 무엇이고, 왜 SK이노베이션이 왜 논란이 될 수밖에 없는지 정리해 봤습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많은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물적분할이 뭐야? 먹는 거야?━ 기업 경영에서 분할이라고 하면 말 그대로 기업을 나누는 겁니다. 예를 들어 콩국수와 칼국수 2가지 메뉴를 파는 식당이 있다고 해볼게요. 이 집이 너무 맛집이라 손님들로 항상 북적이는데, 문제는 콩국수 찾는 손님은 콩국수만 찾고, 칼국수 찾는 손님은 칼국수만 찾는거예요. 국숫
메타버스(초월세계), BBIG(배터리·바이오·인터넷·게임), BIGS(배터리·인터넷·그린·반도체). 증시에는 언제나 이런 테마들이 넘쳐난다. 실체가 있는 것도 있지만 잘 알아보지 않고 그저 유행처럼 남들 따라 투자하다보면 어느새 파랗게 질려있는 계좌를 발견하게 될 수도 있다. 최근 여의도 증권가에서 주목받고 있는 김현준 더퍼블릭자산운용 대표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BBIG 처럼) 경제지나 증권가에서 많이 언급되는 테마는 안 하는 게 좋다"고 강조했다. 언급된 테마들이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 해도, 투자자들 사이에서 유명해지고 수급이 몰리면서 주가가 오르는 순간 '비싼 주식'이 된다는 설명이다. 그가 삼성전자에 투자하지 않는 것도 비슷한 이유다. 그가 설립한 더퍼블릭자산운용은 설립 이후 약 8년 간 누적수익률 861%(지난해 말 기준)를 올렸지만 한 번도 삼성전자를 사 본적이 없다고 했다. 김 대표는 "삼성전자가 좋은 기업이긴 하
부자들은 어떤 주식을 살까. 무언가 대단한 종목에 투자할 것 같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다.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유명세를 탄 더퍼블릭자산운용의 김현준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1년에 주가 2배 되는 주식 찾는 일은 별로 어렵지 않다"며 "부자들은 일상 속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얻는다"고 강조했다. 삼양식품, 스튜디오드래곤, 티웨이항공 등 그가 투자해서 대박친 종목들은 대부분 일상에서 얻은 투자 아이디어였다는 설명이다. 주변에 관심을 기울이고 사람들의 지갑을 열게 하는 기업이 어디인지 잘 살피다보면 주가가 2~3배 이상 오르는 종목도 어렵지 않게 발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가 주목하는 것은 '메가트렌드'다. 사회·경제의 큰 흐름을 살피고 이에 수혜를 입을 종목에 투자하는 방법이다. 김 대표는 "최근 주목하고 있는 산업은 MCN(유튜브 다중 채널 네트워크)과 웹툰"이라며 "이 산업에서 주목받는 종목이
방향성이 보이지 않는 증시. 개미(개인 투자자)의 '영원한 동반자' 삼성전자는 6개월째 주가가 지지부진하고, 올해 주목받은 성장주의 상승세도 최근 주춤하다. 동력을 상실한 증시에서는 어떤 투자 전략을 가져가야 할까.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윤지호 리서치센터장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저평가 우량주와 성장 기대주를 절반씩 보유하는 '바벨 전략'이 필요한 때"라고 밝혔다. 대표 우량주인 삼성전자의 경우 반도체 공급과잉 우려가 있지만 7만원대 주가에서는 반등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윤 센터장은 "대표 우량주 중에 주가가 많이 안오른 종목과, 플랫폼, 미디어, 소프트웨어 처럼 장기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을 적절하게 가져가는 것이 좋다"며 "우량주와 성장주의 중간에는 적절한 현금 비중을 확보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
상승 동력을 잃은 듯한 코스피. 실적은 잘 나오는데 주가는 왜 지지부진한지 답답하기만 하다. 코스피는 박스권을 뚫고 다시 상승할 수 있을까.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윤지호 센터장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PER(주가순이익비율)과 실적에서 모두 모멘텀(동력)이 약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주가를 결정하는 두 축인 PER과 실적 모멘텀이 약해지면서 주가 상승 동력도 떨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는 "PER이 오르려면 유동성이 뒷받침 돼야 하는데, 대내외 여건상 (유동성의 큰 역할을 담당하는) 외국인 투자가 쉽지 않다"며 "실적 측면에서도 피크아웃(정점 통과)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많은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답답한 코스피…박스권 탈출 어렵다?━ 질문 : 김사무엘 기자 답변 :
원자재 상품에 투자할 때 원유만큼 많이 찾는 것이 금, 구리, 희귀금속 등이다. 역사적으로 금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선호돼 왔고 구리나 희귀금속도 최근 경기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로 가격이 많이 올랐다. 다양한 원자재 상품 안에서도 어떤 상품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대신증권에서 원자재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김소현 연구원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장기적으로 구리 가격은 역사적 신고가를 계속 경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각국 정부의 친환경 정책과 신재생에너지 수요 등으로 구리 역시 구조적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고점을 찍고 조정 중인 금에 대해서는 "지난해보다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가 약해지고 있어 금 투자 환경은 다소 부정적"이라며 "하지만 장신구 수요나 안전자산 성격을 고려하면 금 가격은 크게 빠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
지난해 원유 관련 상품에 투자했던 투자자라면 '마이너스 유가'의 충격을 잊을 수 없다.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감소에 공급 과잉이 겹치며 국제 유가는 사상 유래 없는 마이너스 사태가 발생했다. 올해 상황은 180도 바뀌었다. 언제 그랬냐는 듯 국제 유가는 배럴당 70달러선을 넘어 6년여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해 마이너스 유가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투자자들은 지금이라도 다시 원유 상품에 투자해야할 지 망설여진다. 대신증권에서 원자재 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김소현 연구원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국제 유가는 올해 상승 여력이 더 남아있다"고 진단했다. 김 연구원이 예상하는 올 하반기 국제 유가 범위는 배럴당 65~85달러선이다. 그는 "주요 공급처인 오펙 플러스는 지금 유가 수준에 만족하기 때문에 한 번에 공급량을 크게 늘리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 셰일가스 업체들도 낮은 가격에 헤지(hedge) 계약한 물량이 많아 공급
IPO(기업공개) 최대어로 꼽히는 크래프톤이 곧 증시에 상장한다.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전세계적인 인기로 시장의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몸값이 너무 비싼 것 아니냐는 고평가 논란도 끊이지 않는다. 현대차증권에서 인터넷·게임·엔터 등을 담당하는 김현용 연구원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게임주에 투자할 때는 IP(지적재산권) 다변화가 얼마나 잘 돼 있느냐를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배틀그라운드의 매출이 엄청난 규모라고 해도 단일 IP만으로 높은 가치를 인정하긴 어렵다는 의미다. 김 연구원은 "크래프톤은 올해 순이익 1조원을 기록한다면 시가총액 25조원도 가능하다"며 "지난해 순이익이 5000억원 정도임을 감안하면 굉장히 공격적인 가정"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사실 올해 우리나라 게임 산업 업황은 전반적으로 좋지 않다"며 "게임주 투자는 조심해야 할 시기이고, 투자하더라도 방망이를 짧게 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는
엔터주들의 주가 상승세가 무섭다. 이제는 엔터사를 단순한 연예기획사가 아닌 플랫폼 업체로 봐야 한다는 시각이 나오면서 주가도 재평가 받고 있다. 한동안 박스권에 갇혔던 엔터사들의 주가는 최근 속속 신고가를 경신 중이다. 지금이라도 엔터주에 투자하는 것이 적절할까. 현대차증권 김현용 연구원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이라도 충분히 엔터주에 투자 가능하다"고 밝혔다. K팝의 세계적 인지도 상승과 플랫폼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으로 이익의 확장이 충분히 가능다하는 분석이다. 김 연구원은 "BTS(방탄소년단)와 블랙핑크가 K팝의 위상을 높여준 덕분에 K팝 공연의 파이가 점차 커져가고 있다"며 "위버스, 유니버스 등 플랫폼을 이용한 매출 증대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익은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
전세계 크루즈 1위 기업 카니발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높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점차 빨리지고 해외 여행도 곧 재개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카니발의 실적과 주가도 정상화 할 것이란 기대감이다. 현재 주가가 싸다는 판단에 저가 매수세가 상당수 유입되고 있지만 막대한 규모의 유상증자로 인한 주가 희석 효과와 과도한 채권 발행은 경계해야 한다는 분석도 나온다. 1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달 1~15일 국내 투자자들은 카니발 코퍼레이션 앤 피엘씨(티커 CCL, 이하 카니발) 주식 3000만 달러를 순매수했다. 이 기간 국내 투자자들이 7번째로 많이 산 주식이다. 여행 재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다른 항공·여행주 대비 저평가 됐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카니발은 2018년 초 주가가 최고 70달러대를 넘어섰지만 15일 기준 주가는 21.95달러다. 아직 해외 여행이 재개된 게 아닌데도 델타항공이나 익스피디아 등 항공·여행주 대부분이 코로나19 이전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