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53 건
9월 넷째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김민정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의 '연예기획사의 구조적 비즈니스모델 한계 극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의 '사상 최대 실적 전망'(LG전자)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의 '니콜라發 주가하락 과도'(상아프론테크)입니다. ━◇"빅히트, 콘텐츠 세계관으로 지속성 확보…적정 시총 7.3조"━ 김민정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21일 하반기 IPO(기업공개)시장에서 대어(大漁)로 꼽히는 빅히트의 강점으로 '세계관 구축'을 꼽았습니다. BTS(방탄소년단)의 경우 하나의 주제를 담은 앨범과 그 주제에 맞는 스토리가 담긴 노래로 구성될 뿐만 아니라 신규앨범과 이전앨범의 스토리도 서로 연결돼 콘텐츠가 확장되는 구조라는 분석입니다. 김 연구원은 BTS에서 더 나아가 '세계관 구축'을 여자친구, 세븐틴 등 다른 아티스트에도 적용하면서 아티스트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전망했습니다. 빅히트의 적정 시가총액은 7조2745억원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18일 선정한 9월 셋째주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다음의 3건입니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상장을 앞두고 작성한 '시리즈 ① LOVE MYSELF, SPEAK YOURSELF'와 유욱재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아시아종묘에 대해 분석한 '금보다 비싼 종자',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반도체 장비업종에 대해 작성한 '2021년 메모리 빅사이클 재현'입니다. ━LOVE MYSELF, SPEAK YOURSELF━이번주 단연 눈에 띈 리포트는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에 대해 작성한 이 리포트입니다. 빅히트의 매출, 엔터산업 구조에 대해 분석하는 리포트는 많았지만, 연구원이 직접 방탄소년단(이하 BTS)의 팬인 '아미'에 빙의해 회사 가치를 언급한 것은 최초였기에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연구원은 이 리포트에서 BTS의 세계관을 언급하고, 빅히트의 프로그램 하에서 BTS가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분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13일 선정한 9월 둘째주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3건입니다. 주민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이 에코프로에 대해 작성한 '아직 전혀 반영되지 않은 가치를 찾아서', 이성훈 신영증권 연구원이 이녹스첨단소재를 분석한 '스마트폰, TV OLED 필름 수혜주', 김현태 BNK투자증권 연구원의 에코프로비엠 분석 보고서인 '완성형에 가까운 양극재 대표 기업' 입니다. ━아직 전혀 반영되지 않은 가치를 찾아서━ 주민우 연구원의 리포트는 에코프로의 자회사 가치에 주목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본업은 대기환경 사업이지만 2차전지 양극자 사업을 하는 자회사 5곳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재의 주가는 현저한 저평가 상태라는 분석입니다. 에코프로의 시가총액은 자회사들의 순자산가치 대비 58% 할인된 지나친 저평가 상태라고 그는 분석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3000원을 제시하며 종목 분석을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 원문을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에코프로는 대기환경 사업
9월 첫째 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후성에 대해 작성한 '반도체, 전기차 투자효과 가시화', 이재윤 유안타증권 연구원이 원익QnC에 대해 작성한 '2021년 영업이익 799억원 전망에 대한 근거' ,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가 뉴딜 정책주를 정리한 '디지털 뉴딜+그린 뉴딜' 등입니다. ━일주일 새 53% 오른 후성, 중국 전기차 시장 최대 수혜株━ 한병화 연구원은 후성을 중국 전기차 시장 성장의 최대 수혜주로 꼽았습니다. 후성은 전기차 배터리용 전해액 첨가제 생산 업체로, 최근 '한국판 뉴딜' 수혜주로 부각되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일주일간 주가 상승률은 52.8%에 달합니다. 해당 리포트는 최근 3개월간 후성을 다룬 유일한 증권가 리포트입니다. 후성의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특히 오는 7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할 'KRX 2차전지 K-뉴딜지수'까지 포함되며 수혜가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 달 초
8월 넷째 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이정기·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스페코에 대해 작성한 '2023년까지 멕시코 풍력에너지 집중 투자, 스페코 실적도 동반 상승!', 박종대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네이버 장보기 서비스를 분석한 '네이버 장보기는 이마트에 얼마나 위협이 될까?', 김성환 부국증권 연구원이 티에스아이를 다룬 '2차전지 믹싱/장비제조 업체'입니다. ━8월 2차례 상한가 기록한 이 업체는?━이정기·김두현 연구원은 스페코의 멕시코 풍력타워 투자 현황을 자세히 다뤘습니다. 최근 증권사에서 스페코를 다룬 유일한 리포트입니다. 스페코는 이달 들어 두 차례 상한가를 기록한 상황이라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두 연구원은 스페코가 멕시코 풍력 에너지 시장에 진출하면서 올해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향후 멕시코 풍력에너지 시장이 급부상하면서 2023년까지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다는 전망도 덧붙였습니다. 다
8월 셋째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이 자화전자에 대해 분석한 '다시 도약은 시작', 백준기·강경근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카페24에 대해 쓴 '하반기부터 레버리지 효과 시작', 윤주호 메리츠증권 연구원이 위닉스에 대해 분석한 '제습기의 반격' 등입니다. ━스마트폰 '줌인'(zoom in)으로 들여다볼 종목 ━박강호 연구원은 자화전자의 액츄에이터와 PTC히터 경쟁력을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액츄에이터의 경우 기본 구조와 원가 경쟁력, 구동 난이도까지 상세하게 설명해 투자자들의 기술 이해를 도왔습니다 박 연구원은 액츄에이터로 인한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하며 PTC히터를 고려할 때 밸류에이션 리레이팅도 가능하다고 봤습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5000원으로 36% 상향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
8월 둘째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이정기·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디이엔티에 대해 작성한 '2분기 빅베스를 마친 21F PER 3.6배의 숨겨진 장비업체', 최보영 교보증권 연구원이 와이엠티에 대해 쓴 'Made in Korea', 이경일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이 쓴 넷마블 리포트 '7대죄 글로벌 매출 확대로 서프라이즈 시현' 등입니다. ━숨겨진 2차전지 장비업체, 디이엔티━이달 들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업종이 있다면 단연 2차전지를 꼽을 만합니다. 2차전지 배터리 3사로 불리는 LG화학(23.24%), SK이노베이션(35.43%), 삼성SDI(11.70%) 등은 10거래일 만에 10~30% 넘는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2차전지 소재업체로 꼽히는 에코프로비엠, 천보 등도 밸류에이션(가치평가)가 상당히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는 상황입니다. 이 가운데 이정기·김두현 연구원은 디이엔티라는 숨겨진 2차전지 장비업체를 발굴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8월 첫째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이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네오위즈·웹젠·위메이드에 대해 작성한 '내자판호 3형제 주목'과 김동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이 자동차산업에 대해 분석한 '7월 자동차 판매: 해외 판매회복 조짐', 그리고 김진구 ktb투자증권 연구원의 카카오 리포트 '밸류에이션 도달에 따른 투자의견 하향'입니다. ━◇중국 내 유일한 수익원 '내자판호'━ 이문종 연구원은 국내투자자들에게 생소한 '내자판호'라는 용어를 통해 3개의 게임회사를 소개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친절한 용어설명 뿐만 아니라 수혜가 예상되는 개별기업들의 실적과 참고자료들을 다양하게 첨부해 투자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이 연구원은 중국 내 게임 내자판호 관련해 긍정적인 움직임이 감지된다며 네오위즈, 웹젠, 위메이드 등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약없이 지연되던 '내자판호' 게임들이 하반기에 동시다발적으로 출시된다는 설명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
7월 마지막 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박정엽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이 디앤씨미디어에 대해 작성한 '픽코마 트래픽 폭증 반영해 목표주가 상향'과 윤혁진 SK증권 연구원의 골프존 리포트 '2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는 먼가 달라 졌다는 의미', 그리고 조은애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노바렉스에 대해 분석한 '증설, 그리고 1년후' 보고서입니다. ━픽코마 트래픽 폭증 반영해 목표주가 상향━박정엽 연구원은 카카오페이지와 픽코마의 트래픽 호조로 디앤씨미디어의 실적도 향상될 수 있다고 분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웹툰, 웹소설 콘텐츠를 생산하는 업체로서 주요 플랫폼인 카카오페이지 등의 트래픽 상승이 실적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박 연구원은 특히 일본 카카오재팬의 만화 플랫폼인 픽코마가 급격히 성장한 점에 주목했습니다. 꾸준한 신작 출시와 일본에서의 성장 가능성이 투자포인트라는 분석입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3만500
윤주호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코넥스 업체 라온테크에 대해 분석한 '진공환경에서 웨이퍼 이송로봇 제조업체' 보고서로 2020년 상반기 머니투데이 베스트리포트 심사에서 코넥스 부문 베스트리포트를 수상했다. 윤 연구원의 리포트는 코넥스 기업 분석 보고서로는 드물게 기업 개요부터 업체의 경쟁력, 산업 현황, 전망 등을 전방위적으로 다룬 보고서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 윤 연구원은 라온테크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진공 환경에서 반도체 웨이퍼를 이송하는 로봇과 EFEM(웨이퍼 이송 자동화모듈)을 개발하고 반도체 라인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했다. 오염 방지가 핵심인 반도체 제조에서 라온테크의 진공환경 웨이퍼 로봇이송은 필수적 장비라는 설명이다. 이밖에 △FPD(평판 디스플레이) 제조라인에서 글라스와 카세트(Cassette)를 이송하는 로봇 △제약·바이오 제조라인의 패키징 공정에서 제품을 고속으로 이송하는 델타로봇 등도 라온테크의 유망 사업으로 꼽았다. 라온테크가 추진하는 스마트팩
조철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라스 업체 제이앤티씨에 대해 분석한 '매력적인 공모가, 잠재력 큰 글라스 업체' 보고서로 2020년 상반기 머니투데이 베스트리포트 IPO 부문에서 공동 수상했다. 조 연구원의 보고서는 제이앤티씨가 매력적인 공모가로 상장한다는 점에 주목해 눈길을 끌었다. 공모가 밴드 8500~1만500원과 2019년 추정 매출액 3500억~4000억원에 근거한 PER는 10배 이하라며 유사회사 평균 PER인 14.5배보다 저평가라고 분석했다. 제이앤티씨의 공모가는 1만1000원으로 조 연구원의 예상보단 높았지만 27일 기준 주가는 1만2500원으로 공모가 대비 13.6% 올랐다. 심사위원들도 공모시장 열기 속에서 저평가주를 발굴해 낸 조 연구원의 분석력에 높은 평가를 내렸다. 제이앤티씨는 강화유리 제조업체로 2014년 세계 최초로 3D글라스를 개발했다. 삼성의 갤럭시노트4(엣지)에 3D글라스를 처음 공급했고 2017년까지는 삼성에 독점으로 납품했다. 2018년에는 삼성
김홍균 DB금융투자 연구원이 항공기 부품업체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작성한 '항공기 제조 Tier(티어)1 업체로 고속성장 스타트!' 보고서는 2020년 상반기 머니투데이 베스트리포트 심사에서 IPO(기업공개) 부문 베스트리포트로 공동 선정됐다. 김 연구원의 보고서는 발로 뛰어 작성한 보고서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 연구원은 올해 2월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자회사들에 대한 탐방을 바탕으로 22페이지 분량의 보고서를 통해 기업의 성장 스토리와 산업전망, 위험 요소 등을 꼼꼼히 분석했다. 김 연구원이 주목한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의 성장 포인트는 항공기 산업 공급망 내에서의 사업구조 다각화와 미국 법인의 고성장이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기 소재부터 부품 관련 가공, 조립, MRO(항공정비), 드론 양산까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 법인 켄코아USA의 경우 인수 당시 매출 600만달러에서 지난해 2400만달러로 단기간에 4배 가까운 외형 성장을 이룩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