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48 건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9월 둘째주(7~11일) 베스트리포트는 △장남현·김태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전기유틸리티 산업을 분석한 '대미투자 모멘텀 이제 시작' △이창민·김연수 KB증권 연구원이 DB하이텍에 대해 쓴 '중국 AI·로봇 시장 폭발적 성장 수혜주'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이 HD현대중공업에 대해 작성한 'LGP선과 엔진, 2029년을 만든다' 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 등 대미투자 수혜 시작━ 장남현·김태희 연구원은 한미 대미투자 프로젝트 선정 논의가 본격화하면서 대미투자 모멘텀(상승동력)이 시작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대미투자 1호 사업으로 의결된 미국 텍사스 엔시날 가스발전 프로젝트가 현실화할 경우 두산에너빌리티를 중심으로 한국 업체들의 신규 수주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전 계열사 참여 가능성도 내다봤습니다. 후속 투자대상으로는 원전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습니다. 구체적인 사업구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AP1000(미국 웨스팅하우스의 원자로 모형)이 적용될 경우 기존 공급 경험을 보유한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기기 수주기회가 우선 확대되고 한국이 설계·시공·운영까지 참여할 경우 국내 원전 밸류체인 전반으로 수혜가 기대된다는 분석입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8월 다섯째 주(8월31일~9월4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전유진 iM증권 연구원의 'SK온, 네오볼타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주 코멘트'(SK이노베이션) △정민기 삼성증권 연구원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 업데이트 - 자본 정책 프레임 제시'(DB손해보험)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의 '관심 가져볼 만한 주가'(롯데지주) 등입니다. ━ "연간 수주 목표 45% 충족"…SK이노베이션, 목표가 19만원━전유진 iM증권 연구원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19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자회사 SK온이 미국 ESS 시장 진출의 첫 걸음을 뗐다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SK온은 지난 8월31일 미국 ESS 기업 네오볼타와 총 9GWh(기가와트시) 규모의 LFP(리튬인산철) 기반 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물량은 미국 조지아주 공장에서 생산돼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에 걸쳐 공급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8월 넷째 주(24일~28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조은애 IBK투자증권 연구원의 '엔비디아 CPU(중앙처리장치) 바로 옆자리'(티엘비)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의 '드디어 올 게 왔다'(삼성SDI) △류제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의 '인적 분할: 할인율 축소를 향한 분명한 경로'(한화) 등입니다. ━티엘비, 목표가 53만원으로 커버리지 시작━조은애 연구원은 지난 26일 쏘캠 기판을 국내외 메모리 제조사에 공급하는 티엘비에 대한 커버리지를 시작하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3만원을 제시했습니다. 조 연구원은 에이전틱 AI(인공지능)로 CPU 수요가 급증하면서 엔비디아 신규 CPU베라를 지원하는 메모리 모듈 쏘캠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베라 CPU 양산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쏘캠 기판을 공급할 수 있는 업체는 국내외 5개에 국한되고, 티엘비의 점유율은 약 20%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티엘비 주가는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27. 33% 뛰었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8월 셋째 주(18일~21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박준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의 '40조원은 시작,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기대(SK하이닉스)'△한승연·오세범 NH투자증권 연구원의 '빅파마, 10년 후 미리보기(바이오)'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의 '역사적 한해를 보내는 중(화장품)' 등입니다. ━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시작에 불과, 일회성 환원에 그치지 않을 것"━지난 19일 SK하이닉스는 내년까지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환원하고 총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배당을 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준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40조원 자사주 매입과 소각이 일회성 환원에 그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과 소각에 나서며 주당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계획을 분석하고 목표주가 315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이 리포트는 주간에 발행된 리포트 중 조회수 상위권을 차지하며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8월 둘째 주(10~14일) 베스트리포트는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의 '주주환원 10배 이상, 확신의 매수 구간(삼성전자)' △최승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의 '반도체 중소형주, 타이밍이 됐다'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의 '실적 불확실성이 너무 크다(이마트)' 등 3건입니다. ━삼성전자, 신규 주주환원책 10배 이상 커질 전망…비중확대 추천━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지난 10일 삼성전자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60만원을 유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연구원은 그러면서 지금을 비중 확대 구간으로 확신했습니다. 이 리포트는 주간에 발행된 리포트 가운데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조만간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주주환원 규모는 최소 100조원에서 최대 2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기존(9조8000억원) 대비 10배 이상 커질 것이란 전망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8월 첫 주(3~7일) 베스트리포트는 △나승두·허선재 연구원의 '쨍하고 해 뜰 날 돌아온단다'(중소형주) △정의훈·이찬영·김소정·황성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의 'Orbital(오비털) AI 인프라스트럭처'(우주항공국방 업종) △문경원 메리츠증권 연구원의 '수주에 대한 강한 자신감'(대우건설) 3건입니다. ━"중소형주, 선별의 시간…해 뜰 날 돌아온다"━나승두·허선재 SK증권 연구원은 지난 6일 '쨍하고 해 뜰 날 돌아온단다'라는 제목으로 중소형주 리포트를 발간, 이익을 내면서도 시장에서 외면받아온 종목들을 112쪽에 걸쳐 풀어냈습니다. 기록적인 변동성 장세 속 반도체주가 숨 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때마침 업종 순환매와 코스닥 시장 반등이 나타나면서 두 연구원의 리포트는 곧바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시행을 앞두고 시장의 이목이 쏠린 코스닥 승강형 세그먼트제의 영향을 풀어낸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가장 큰 변동성이 나타났던 7월 마지막주, 코스닥 시장은 외국인 4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기록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7월 다섯째주(27~31일) 베스트리포트는 △채민숙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의 '2Q26 Review: 그럼에도 불구하고'(SK하이닉스) △김준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의 '신상품 성장과 직판 레버리지 확인'(셀트리온) △허제나 DB증권 연구원의 '턴어라운드 시장. 사상최대 북미 실적에 주목'(LG생활건강) 등 3건입니다. ━"SK하이닉스, 470만원 간다"…주가 반토막에도 목표가 상향━ 채민숙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30일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기존 380만원에서 47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비중확대'를 유지했습니다. 이날 SK하이닉스를 커버하는 증권사 14곳 중 6곳(대신증권·NH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삼성증권·한화투자증권·키움증권)이 목표가를 하향했음에도 홀로 목표가 상향 기조를 고수했습니다. 이는 증권가에서 제시한 SK하이닉스 목표가 중 최대치입니다. 리포트 발행일 기준 SK하이닉스 종가는 132만2000원으로 지난 6월25일 기록한 고점 298만7000원 대비 55.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7월 넷째주(20~24일) 베스트리포트는 △김아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의 '지금 주가에서는 업사이드 리스크가 더 커'(SK텔레콤) △김현수 상상인증권 연구원의 '사상 최대 이익 뒤에 남은 변동성'(미래에셋증권) △최광식·이준범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의 '끝나지 않은 전쟁 계속 덧붙는 CAPEX'(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등 3건입니다. ━엔트로픽 10월 상장설에 '지분투자' SK텔레콤 수혜━김아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0일 리포트를 통해 엔트로픽에 지분투자한 SK텔레콤이 엔트로픽의 상장 전까지 오버슈팅(일시적 폭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엔트로픽의 기업가치가 2024년 180억달러에서 올해 5월말 9650억달러로 약 50배 상승했지만 그 이상의 가치로 상장할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했습니다. 직전 대형 상장 사례인 스페이스X가 xAI 합병 직후 기업가치를 높여 2조달러에 상장한 전례도 거론했습니다. 김 연구원에 따르면 SK텔레콤의 엔트로픽 지분 가치는 약 4343억원으로 예상 지분율은 0.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7월 첫째 주(7월6일~7월10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나민욱 DB증권 연구원의 '역대급 실적과 기대를 충족해줄 주주환원'(KB금융)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의 '극도로 저평가된 턴어라운드주'(한섬) △나민식 SK증권 연구원의 '강화된 펀더멘털, 손상된 건 수급'(HD현대일렉트릭) 등입니다. ━역대급 실적에 주주환원까지…KB금융, 하반기 자사주 매입 예상━나민욱 DB증권 연구원은 KB금융이 역대급 실적과 함께 견조한 주주환원 매력을 갖췄다고 분석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2만5000원으로 기존 대비 2만5000원(12. 5%) 상향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하반기 약 8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발표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올해 주주환원율 추정치는 54. 9%다. 실적 추정치와 ROE(자기자본이익률) 상향을 근거로 큰 폭의 ROE 개선과 견조한 주주환원 매력을 갖춘 업종 내 최선호주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6월 다섯째주(6월29일~7월3일) 베스트리포트는 △박세웅 삼성증권 연구원은 'Mega Holding Company'(SK)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의 '양호한 실적 흐름 감안하면, 주가 조정은 기회'(GS리테일) △정태준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의 '새로운 정책 수혜주로 발돋움할 전망'(키움증권) 등 3건입니다. ━SK, 2100조원 투자 메가 프로젝트로 장기이익 체력 확보━박세웅 삼성증권 연구원은 SK그룹을 반도체·AI(인공지능) 메가프로젝트 수혜주로 선정하고 투자자들에게 매수를 권고했습니다. 지난 6월29일 반도체, 피지컬AI, AI데이터센터 등 2100조원이 투입되는 3대 메가프로젝트가 발표된 지 하루 만에 SK그룹을 장기적인 수혜주로 분석, 투자자들에게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SK가 비상장 자회사를 통해 반도체 클러스터 설계·시공·인프라 통합 솔루션을 제공해 선제적인 대규모 수주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AI데이터센터의 경우 SK그룹의 별도 사업인 SK AX와 비상장 자회사를 두 축으로 대형 수주에 참여해 장기이익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6월 넷째 주(22일~26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박준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의 '주가수익비율(P/E) 10배는 테크 주식의 기본 배수다(SK하이닉스)'△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의 '사이클의 규모가 다르다(기가비스)'△박종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의 '설명할 시간이 없어, 어서 타!(파마리서치)' 등 입니다.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로 430만원 제시한 이 리포트는?… 증권가 내 최고가━박준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LTA(장기공급계약)와 HBM(고대역폭메모리)을 바탕으로 실적 변동성을 낮췄다고 지난 22일 분석했습니다. 목표주가를 기존 163만원에서 430만원으로 대폭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목표주가 430만원은 국내 증권사가 SK하이닉스에 대해 제시한 목표주가 중 가장 높습니다. 이같은 파격 전망을 내놓은 보고서는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박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12개월 선행 P/E가 6. 6배로 글로벌 테크 종목들의 기본 배수에 미치지 못했다고 진단했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6월 셋째주(15~19일) 베스트리포트는 △김용민 유안타증권 연구원의 '속성이 다른 이익에 기반한 밸류에이션 할증'(현대차)△김록호 하나증권 연구원의 '성과급 반영해도 실적 전망치 상향'(삼성전자)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의 '젠슨 황이 한국에서 GTC를 개최하겠다는 이유' 3건입니다. ━현대차 올해 첫 '중립' 의견━김용민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지난 16일 현대차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했습니다. 보스턴다이내믹스(BD)를 향한 기대감이 현대차의 주가상승 동력으로 작용했지만, 본업인 완성차 사업의 이익 감소를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계속 상향하는 것은 무리가 따른다는 판단에서 내린 결정입니다. 김 연구원의 리포트는 올해 국내 증권사 가운데 처음으로 중립 의견을 제시해 주목받았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손익에 영향을 전혀 주지 않는 신사업에 대한 적정가치를 본업의 이익에 기반해 계산하는 오류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