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새벽 서울 은평구 대조동 한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관 3명이 순직한 가운데 이날 오후 처참한 화재현장이 공개되었다. 화재현장의 잔불을 정리하기 위해 동료 소방관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최시원, '군 면제' 발언에 일침…"손흥민 인터뷰 보라"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충전 완료"...'재혼' 강성연, 의사 남편과 달달한 연휴 "이거 빤스" 비비·송은이, 유재석 앞 거침없는 속옷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