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새벽 서울 은평구 대조동 한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관 3명이 순직한 가운데 이날 오후 처참한 화재현장이 공개되었다. 무너진 천장이 순직한 소방관들의 고통스러웠던 상황을 대변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