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역을 찾은 시민들이 TV를 통해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의 발사 장면을 시청하고 있다. 나로호는 발사 137초 만인 고도 70㎞ 지점에서 추락하다 폭발했다. 독자들의 PICK! "한국인, 냄비근성 1등" 고영욱 SNS 폭주 "맛 갔다"...윤석민, '고윤정 닮은꼴' 아내에 망언 "의리 없냐" MC몽, 신정환과 라이브 중 기싸움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